짧았던 만남..

사랑2004.08.22
조회570

저의 엄마걸로 빌려서 합니다.

저는 누구한테도 말할수 없었던 사랑했던 남자에 대한 감정을 말하려 합니다

별할 예기는 없습니다만..나혼자 가슴앓이 했기에 이제는 속시원히 정리할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저는 고등학교까지 작은시골에서 보냈습니다. 공고라는 특성과 남녀공학이었지만...

남자와 사귀거나 .남자와 많이 친하게 지내지 못했습니다..

저의 성격탓으로 생각됩니다.

대학교는 처음으로 대전에 가게되었습니다.

예쁘지도 않고. 옷을 잘 입은 것도 아니였습니다.

특출한게 하나도 없는 그런사람이였습니다.

그러다 한남자를 좋아하게 되서 술먹고 고백을 하게되어 사귀게 되었지요

학교근처에 제가 자취를 하게되어 학교근처에서 만나고 그랬습니다.

남자를 제대로 안적이 없었던저에게 사귀기는 참 힘들일이였고..제가 생각하던 것과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그사람이 스킨쉽이 싫었습니다.

그런지 100일 지난후에 제가 헤어지자고 하게 되어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뒤로는 남자를 사귄적도 없고 친구로 지내게 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2년제라 졸업을 하게되고 올해 작은회사에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문제는 거기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거기에는 중,고등학교 동창이 몇주먼저 거기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얼굴도알고 약간은 친했습니다

저는 그친구가 좋았습니다.친구로써요.

우리또래는 둘인지라 같이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게 되엇습니다.

그중에서 B군이라는 사람이 제친구를 좋아하게 되었고 B군은 지금 27이랍니다.

B군이랑 같이 일하는 동료중에 A군이있었습니다. A군은 31한살이였습니다

B군과 제친구 그리고 A군은 동네가 근처였습니다 .제친구는 B군이랑 같이 차를 타고 나니게 되었거 B군은 제친구를 좋아하는 그런상태였습니다

어느날 저한테 제친구가 B군이 그러기를 B군이랑 제친구랑 잘되면 A군이 저를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고 말하더군요.

그렇게 하다 4이 같이 놀러다니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예전남자친구랑 사귈때랑은 느낌이 정말 달랐습니다

저랑 A군이랑 둘이만날때도 있고 4이 만날때도 있었습니다

제가 사랑받고 있는다는 것을느꼈습니다. 그사람이 돈도잘쓰고 차도 EF소나타였습니다

그래서 그거에제가 좋았던것은 아니였습니다.

여자형제만 잘한데다가 아버지가 다정다감한게 아니였습니다.

제성격이 문제인지 외모가 문제인지 남자를 만날기회가  찾아오질 못했습니다

그런저에게 그사람은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다정다감하게 해주고 제가 꿈도 많이 꿨습니다 .그사람과 결혼하는 그럼 것을 상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저의 엄마 아빠가 나이차이가 많이 났었는데요..

그사람이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그냥 만나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그이유로 회사도 못가게 했고 겨우해서 회사를 다니게 되었고 .

몇일간은 만나지도 않았고 회사내에서도 아는체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몇일이후에는 예전처럼 그렇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만나는 것조차 반대를 해서 그런지 오기도 생기게되고 그사람을 더알고싶었습니다


여기까지가 한달이 넘고 몇주 지난후였습니다..짧은기간이라면 아주짧은 기간이였지요

저는 그 짧은 시간안에 제맘은 그사람에게 가있었습니다

결정적인계기로인해 그사람을 더 제맘속에 넣게 되었지요

제가 다니던 회사를 짤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청소년인턴으로 근무중이였고 인턴 3개월이 끝나기도 전에 말입니다

저는 그말하디에 엄청난를 충격받았지요..

그 회사에서 어떻게 나왓나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사무실에서 나와서 주차장까지 가는  길에 저는 미친듯이 울기 시작했습니다.

암것도 생각나지 않았습니다.차를 어떻게 몰았나도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이튼날  그사람이 회사를 조퇴하게되었고 아파서 조퇴한게 아니였습니다 저 때문에 조퇴를 하게 되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사람이 고마웠습니다

힘이들때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큰위로가 되는것처럼 말입니다 저에게그는 그런사람이였습니다 제친구와 그사람이 옆에 있다는게 저에게 큰 위로가 되주었습니다/

그의 차를 타고 천안으로 놀러가게되었습니다.

그전에도 몇번 천안으로 놀러를 갔었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밥도 먹고 제

생에 첨으로 커플티도 하게되었습니다 .그사람이 마루를 좋아했기에 마루에서 노란남방으로했지요 담주에는 커플링도 맞추자고 그랬습니다.

드라마에 주인공이 된것처럼 ..다른연인들처럼 할수있다는게 정말 기뻤습니다

정말 잠시 슬픔도 잊고 정말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

그러다가 시간이 늦어 집에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힘들었고 그사람과 함계있는 것이 즐거웠고 같이 있고싶었고 용기가 생기게되어 집에 친구집에서 간다고 하고 거짓말을 하게되었습니다 .

천안에다시와서 어린신부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보면서 저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가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다른사람들처럼 연인과  영화를 보게 된게 정말 기뻤습니다

예전 남자친구와도 그러지 못했습니다.

영화내내보는 순간 그사람의 얼굴을 쳐다고 보면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

그러다 술을 먹기위해 온양으로 오게되었고..

시간이 많이늦은 상태였습니다

그사람은 내일출근을 하는 그런 상황이였고 저는 바다에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온양역에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

하지만 그사람은 시간이 많이 늦은 상태고

기차도 없다고 하면서 보내주질 않했습ㄴ디ㅏ

그사람은  모텔에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아직 그럴준비가 되어있지않았고 저는 어렸기에 그리고 그런곳이 싫었기에 가려고 하지않았습니다.

그 남자는 제마음을 눈치챘는지 눈치째지 않게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가고싶지않아 실랑이를 버리다가

결국에는 그곳을 가게 되엇습니다.

편의점에 맥주2캔을 사가지고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맥주는 잘마셨기에 그정도는 걱정이 없었습니다.

술을마시고 저는 쪼그리고 앉았있었습니다.

그사람도 옆에서 앉아있었지요

]저는 생각하길 그사람이 원하면 줄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가 6시가 거의 다되어갈 무렵이였습니다 .

그사람에게 키스를하게되었고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남자는 자제를 할수없다고 저는그랬지요 잠자는거 빼고는 다 된다고

그사람은 저를 침에 눞히고 옷을 한다음에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게다였습니다.저는 더 이상은 허용할수없었습니다

잠깐만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기뻤습니다 .

그사람은 회사에 가기위해 나가게 되었고 저는 나와서 그사람몰래 기차역을로 가게 되었습니다 .

기차를 타고 대천을 갔습니다 .

저는 집에 있게 되었고 그사람은 회사에서 일을 계속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

회사를 안나가는4월 12일부터  그 이후 1주일 동안은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

4월 23일 전화를 안받아 문자를 계속보내게 되었고 전화를하더니 받더군요 ..

제가 술을 마신상태라 모라고 조금한거 같았습니다 .

그사람은 잔다고 전화끊는다고 하더군요 ..

그이후로 저는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해도 만나주질 모두 쌩이였습니다

너무나도 비참한 쌩이였습니다 .

저는 화내는 것보다 무서운게 무시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정말 무서웠고 그사람이 너무좋았고 그사람과 사귀는게 아니라도 계속만나고 싶었습다 저는 1주일동안  연락이없자 그사람이 집을알고있었고 그사람이 어디사는지 알고 있었기에 마을 입구에서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

그사람이 차가 보였고 제가 보이자 차를 세우더군요 저는 집에다 차놓고 나오라고 그렇게 말했었습니다 .그사람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너땜에 죽으면 책임질거냐고 그렇게말했었습니다 .

그사람은 그런소리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저는 미칫듯이 차를 끓고  자주가던 호수에갔습니다

정말 죽을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

저는 그이후로도 몇일동안 문자를 보내고 그랫었습니다 .

제친구와 B군은 계속만나고 있었고 제친구를 통해저는 그사람에 실체에 대한예기를 듣게 되었습니다.그사람은 저만나기 결혼할 뻔한 사람이 있었고 갑자기 결혼하기싫어져서 안했다더군요 저랑만나는 동안도 그사람은 계속 그녀와 연락을 하고 있었다더군요

그리고 그형은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바람둥이였습니다 .

저는 거기에 철저히 속아넘어간것이였습니다 .

그사람이랑 메신져할 때 그랬거든요 여자랑 고등학교한번 키스해봤다고 그것도 술먹고 기억도안난다고 그사람은 저와는 달리 소이 말하는 날라리였습니다. 고등학교도 1년정학을먹었고요 자기말로는 조직생활도 했다더군요

키스한번 해봤다는 거짓말이라는 걸 느끼면서도 저는 그만 그말을 믿어버린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제친구가 하는말이 그사람이  거짓말쟁이에다  여자보기를 장난감 보는 듯이 하던 그런사람이였다고 하던군요

저는 철저하게 거기에 넘어간것이였습니다

제가 좋다는 그말도 다 거짓이였습니다 .

그사람을 믿고싶었고 믿고 있었기에 저는 정말 배신감이 컸습니다

노래가사에나오는 저는 그사람에 수첩에 적히는 그런 한여자에 불가했습니다

저는 많은 것을 바란게 아니였습니다 .연인이 아니라도 연락정도 하고 지내는 그런 사이이기를 원했습니다.그거마져도 되지않더군요 제가 너무 많은 것을 바란것이였나요

저는 방황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

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회사에서 그렇게 된것도 그사람을 만나게 된것도 그사람을 마음에 담아 둔것도 모든게 원망이였습니다 .

회사에 들어가지않으면 그런일도 없을텐데 라는 생각 그사람이랑 그렇게 되었으니까 회사에서 짤리게 된게 다행이라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정말 많은 방황을 했습니다 .

회상에 두달정도 일해서 번돈을 모두썼으니까요 취직할 생각조차할수도 없었습니다 .

차를 끓고 그사람과 가던곳을 가고 ...나이트도 가고

집에 혼자술을사다 마시기도 하고 저에 대한 원망도 커져만 갔습니다 .

그사람이 이세상에서 가장 불행해지기를 바랬습니다 .

그러다 저는 취직도 안한 상태에서 제친구와 다른친구와 같이 천안에 방을 얻어 살게 되었습니다 .

제친구는 그회사가 적성에 안맞아서 회사를 그만둔 상태였습니다 .그친구와 B군은 계속만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

사귀고 있는 상태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둘이만나고 서로 즐거워하는 모습전화하는 모습을 보게 되니 자꾸 옛날생각이 나 힘들었습니다 .정말 울음이 날 정도였습니다 .나는 이렇게 되었는데 ..둘은 잘되는 보는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

하지만 그두사람을 원망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미운것도 아니였습니다 .둘이헤어지길 바란것도 아니였습니다 .

그냥 제가 너무초라해보였고 B군이 제친구를 만나러올때면 가끔보기도 했지만 인사하기조차 힘들었습니다 ..무슨생각을 할까도 너무걱정되었습니다 . 어떻게 생각할까도 너무힘들었습니다 ..온통 힘든것에 연속이였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우리셋은 취직도 하지 않은 상태였으므로 같이 있는 시간이 아주많았습니다 .이사오고 한달있다가 제친구랑 B군은 사귀게 되던군요

그때는 모든걸 체념한 상태였습니다 .

그이후로 저는 그사람을 우연히 본적이 많았습니다 .차를 몰고 가다 그사람차를 보게 되기도 하고 하루는 면접을 보러갔다 그사람을 보기도 했습니다 .

그사람도 그회사를 그만두고 다른회사를 다니는 상태였습니다 .

그렇게 우연도 아닌 악연이 몇 번 있었습니다 .

정말 그때마다 힘들었고 지워질만 하면 그사람이 생각 났습니다 .

지금도 제친구와 B군을 보면 그사람이 가끔생각나기도 합니다

그사람을 만나고 지금까지가 5개월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어떤사람은 그럴것입니다 제가 너무 바보같다고 ,..

저도 그렇지만 저는 너무도 힘들었고 짧은 시간이였지만 그사람이 너무 좋았습니다 .

세월이 흐르면 사랑이라고도 말할수 있겠지요..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린 제 사랑을 말입니다 .

너무나도 몇 달동안 힘들었습니다 .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지만 아직도 많이 힘들어합니다

다시 남자를 만나게 되면 그런 사람을 만나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곤합니다 .

저의 바보같은 이야기를 봐주신 분이 있다면 정말 고맙습니다 .

충고한만디 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

하지만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

저에게는 누구보다도 힘든시간이였습니다.

나중에 나이들어 생각을 추억이 될 수도 있겠지요 ..

오랜후에 말이죠../

지금도 힘이 드네요..

정말 아무도 못한 얘기를 글로 쓰게 되어 ..한결 나아집니다

이런 바보같은 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금한것에도 눈물흘리는 나를 말이지요..

바보같은 나를 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