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헤어진지도 벌써 2년. 아니 1년 큭..이젠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아니 아마 내머리가 나도 모르게 그녀와 헤어졌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지 않아서 기억하지 않는건지도 모른다. 첫사랑이었다. 그녀와 처음으로 사귄날 생각했다. '첫사랑은 언제나 실패 한다지만 난 성공하고 말꺼다!' 처음 100일 될때 까지는 그녀와의 추억이 기억에 없다. 너무 좋아서일까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다.. 그 100일 이후의 기억만이 그리고 700일이 되기 전의 추억만이 생생할뿐.. 그녀의 친구들중에 내친구도 있었다. 물론 그녀는 그녀의 친구를 나에게 소개해주었다. 나도 내친구들을 소개해주었다. 그게 화근이었다. 버디버디.. 그 메신저로 나의친구 1명과 나의 그녀는 말싸움을 심하게 해버리고 말았다. 큭 그걸로 인해 나는 우정과 사랑이라는 영화속 스토리같은 상황에 처해지고 그 친구와이 관계는 급속도로 나빠지기 시작했고. 난 내그녀의 하소연을 계속 들어야 했다. 그때 부터가 시작이었을까.나와 그녀의 이별징조가. 후...난 왜 이 이야기를 적고 있는걸까.. 난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 그녀 얘기를 꺼내는 친구에게 무차별 폭력을 가해버린다. 이유는 없다. 내몸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이는 것 뿐 그녀생각이 나면 그날 하루는 잠자기는 다 걸렀다.. 잠을 잘수가 없어져 버린다.. 큭큭..난 바보 였다.. 헤어지기전에 그녀와의 추억을 더 많이 만들어 놓아야 했을까? 지금 생각 하면 잘된건지도 모른다 추억이 적으면 그만큼 생각나는 일도 적으니까..말이다. 처음 헤어졌을때는 정말 많이 울어버렸다 하루하루를 바보 같이 보내고 정신 나간 인간처럼 살기도 했다 그렇게 낮에는 미친놈. 밤에는 울보 이런 상태로 일주일이 가버렸다. 결국에는 정신이 차려졌다.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이런 생각도 해보았다.. 과연 정말 정신이 차려졌을까...지금도 생각한다..... 난 바보였다 그녀와 사귈때 제대로 된 선물하나 해주지 못했다 난 바보였다 항상 그녀에게 받기만 했다. 난 바보였다 100일이 넘게 그녀의 손하나 제대로 잡아주지 못했다. 난 병신일까?.... 세상에 나같은 바보는 없겟지.큭큭. 그녀와 헤어질때 만나서 얘기도 못했다. 버디버디로 그녀는 내게 말했다 '이제 말만 그렇게 하는 니가 싫어 이제 그만 헤어지자' 후. 말만..하는...이라. 만나서 제대로 못해주는 게 너무 미안 해서 넷상에서 말이 라도 제대로 해주자고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그게 잘못된걸까? 그뒤에 또 뭐라뭐라 했지만.. 더이상 볼수 없었다.. '....니가 싫어....' '....니가 싫어....' '....니가 싫어....' 충격이었다.. 사랑에 순진했던 나에겐 너무나,,, 나는 헤어지기전에 얼굴이라도 보기 위해 가까스로 그녀에게 답장을 썼다.. '이렇게 끝내긴 싫어.' 하지만 나의 그녀는 너무 냉정히... '만나긴 더욱 싫어' 버디를 꺼버렸다.. 컴퓨터를 꺼버렸다.. 방의 불도 꺼버렸다.. 집엔 아무도 없었다 낮 5시. 이불을 뒤집어 썼다. .......................... 최대한 크게.. 내가 낼수 있는 최대로 크게 외쳤다.. "미안해" 라고 그리곤 울어버렸다. 난 그 이후로 버디를 하지 않는다.. 아직도 버디를 하지 않는다. 버디를 하면 그녀생각이 나기 때문이다.. 언제쯤 내가 버디를 할수 있을까? 후.. 바보 같았다. 몇개월 전.. 내친구중에 그녀와 연락을 계속 하는 친구가 있다.. 그친구가 지나가는 말로 '걔 좋아하는 사람 생겼데' 별로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속은 우울 했다.. 요즘 내가 작사 작곡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벌써 몇십개를 넘어간다.. 전부 슬픈 사랑 노래다.. 이틀전 인터넷 연애 소설을 보다가 울어버렸다 그녀생각이 나서 눈에서 눈물이 났다. 어제 TV를 보다가 스케이트 얘기가 나와서 또 우울 해 졌다 그녀와 가장 행복했던 추억 같이 손잡고 스케이트 같이 탔던.. 같이 사진을 찍고 내가 밀어주고 내가 끌어주고.. 가장 행복했던 하지만 지금은 가장 아픈 추억.... 아주 가끔 버스를 타고 가다 보면 그녀를 볼때도 있다.. 그럴땐 이젠 겉으론 울지 않는다. 집으로 와서 웃어버린다. 하하하...지나간 과거라고 우기며. 하지만 왜 눈에선 물이 떨어지는 걸까...
행복했던 날이 어제같이 느껴지는데...
그녀와 헤어진지도 벌써 2년. 아니 1년 큭..이젠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아니 아마 내머리가 나도 모르게 그녀와 헤어졌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지 않아서
기억하지 않는건지도 모른다.
첫사랑이었다.
그녀와 처음으로 사귄날 생각했다.
'첫사랑은 언제나 실패 한다지만 난 성공하고 말꺼다!'
처음 100일 될때 까지는 그녀와의 추억이 기억에 없다.
너무 좋아서일까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다..
그 100일 이후의 기억만이 그리고 700일이 되기 전의 추억만이 생생할뿐..
그녀의 친구들중에 내친구도 있었다.
물론 그녀는 그녀의 친구를 나에게 소개해주었다.
나도 내친구들을 소개해주었다.
그게 화근이었다.
버디버디.. 그 메신저로 나의친구 1명과 나의 그녀는 말싸움을 심하게 해버리고 말았다.
큭 그걸로 인해 나는 우정과 사랑이라는 영화속 스토리같은 상황에 처해지고
그 친구와이 관계는 급속도로 나빠지기 시작했고.
난 내그녀의 하소연을 계속 들어야 했다.
그때 부터가 시작이었을까.나와 그녀의 이별징조가.
후...난 왜 이 이야기를 적고 있는걸까..
난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 그녀 얘기를 꺼내는 친구에게 무차별 폭력을 가해버린다.
이유는 없다. 내몸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이는 것 뿐
그녀생각이 나면 그날 하루는 잠자기는 다 걸렀다..
잠을 잘수가 없어져 버린다..
큭큭..난 바보 였다..
헤어지기전에 그녀와의 추억을 더 많이 만들어 놓아야 했을까?
지금 생각 하면 잘된건지도 모른다 추억이 적으면 그만큼 생각나는 일도 적으니까..말이다.
처음 헤어졌을때는 정말 많이 울어버렸다
하루하루를 바보 같이 보내고 정신 나간 인간처럼 살기도 했다
그렇게 낮에는 미친놈.
밤에는 울보
이런 상태로 일주일이 가버렸다.
결국에는 정신이 차려졌다.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이런 생각도 해보았다..
과연 정말 정신이 차려졌을까...지금도 생각한다.....
난 바보였다
그녀와 사귈때 제대로 된 선물하나 해주지 못했다
난 바보였다
항상 그녀에게 받기만 했다.
난 바보였다
100일이 넘게 그녀의 손하나 제대로 잡아주지 못했다.
난 병신일까?....
세상에 나같은 바보는 없겟지.큭큭.
그녀와 헤어질때 만나서 얘기도 못했다.
버디버디로 그녀는 내게 말했다
'이제 말만 그렇게 하는 니가 싫어 이제 그만 헤어지자'
후. 말만..하는...이라.
만나서 제대로 못해주는 게 너무 미안 해서 넷상에서 말이 라도 제대로 해주자고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그게 잘못된걸까?
그뒤에 또 뭐라뭐라 했지만.. 더이상 볼수 없었다..
'....니가 싫어....'
'....니가 싫어....'
'....니가 싫어....'
충격이었다..
사랑에 순진했던 나에겐 너무나,,,
나는 헤어지기전에 얼굴이라도 보기 위해 가까스로 그녀에게 답장을 썼다..
'이렇게 끝내긴 싫어.'
하지만 나의 그녀는 너무 냉정히...
'만나긴 더욱 싫어'
버디를 꺼버렸다..
컴퓨터를 꺼버렸다..
방의 불도 꺼버렸다..
집엔 아무도 없었다
낮 5시.
이불을 뒤집어 썼다.
..........................
최대한 크게..
내가 낼수 있는
최대로 크게
외쳤다..
"미안해" 라고
그리곤 울어버렸다.
난 그 이후로 버디를 하지 않는다..
아직도 버디를 하지 않는다.
버디를 하면 그녀생각이 나기 때문이다..
언제쯤 내가 버디를 할수 있을까?
후.. 바보 같았다.
몇개월 전..
내친구중에 그녀와 연락을 계속 하는 친구가 있다..
그친구가 지나가는 말로
'걔 좋아하는 사람 생겼데'
별로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속은 우울 했다..
요즘 내가 작사 작곡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벌써 몇십개를 넘어간다..
전부 슬픈 사랑 노래다..
이틀전 인터넷 연애 소설을 보다가 울어버렸다
그녀생각이 나서 눈에서 눈물이 났다.
어제 TV를 보다가 스케이트 얘기가 나와서 또 우울 해 졌다
그녀와 가장 행복했던 추억 같이 손잡고 스케이트 같이 탔던..
같이 사진을 찍고 내가 밀어주고 내가 끌어주고..
가장 행복했던 하지만 지금은 가장 아픈 추억....
아주 가끔 버스를 타고 가다 보면 그녀를 볼때도 있다..
그럴땐 이젠 겉으론 울지 않는다.
집으로 와서 웃어버린다. 하하하...지나간 과거라고 우기며.
하지만 왜 눈에선 물이 떨어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