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9월10일에 시작한 사랑이 2004년 7월15일날 종료되고 현재까지 연락이 없습니다.연락을해도 받아주지도 않구요........
싸우거나 제가 바람핀건 아니구요..제나이 지금 27...적지않은 나이에 직장을 그만두고 백수가 되었습니다...한일년반동안 여자친구 출퇴근 시간에 맞춰 일자리를 구하고 일을하다보니 자연스레 제가 내야하는 폰요금이나 자동차세등등 이런걸 여자친구가 다내줬구요. 폰요금도 여자친구가 다내줬고 이러다보니 저는 점점 꼬라지가 않좋아져 갔습니다.그래도 사이는 좋았구요.제가 그런 여자친구의 고마움을 모르는건 아니었기에 뭐든지 할려구 노력했구요.그래서 올초에 직장을 잡아 취업을 했습니다.근데 직장 상사 그 새 끼 28살인데 그넘이랑 싸우고 퇴사했습니다.그걸 여자친구가 알고 결국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붙잡았죠.보름만 더참아달라고......보름뒤에 다른회사 간부를 알고있던터라 거기에서 면접보러 오라고하니 그면접 만약떨어지면 내가 니 포기할께..........라고 말했는데 그때만해도 쓸데없는 소리하지말고 면접잘보라고 하더군요.그런게 면접도 떨어져 버리니까 전화오더니 헤어지자 그러데요.그래서 별짓다해봤지만 결국 헤어졌어요...........헤어진 긍극적인 이유가 저의 욱하는 성격.그리고 백수가 싫다고 하더라구요.결혼해서도 욱하는 성격에 싸우고 일그만두면 뭘 먹고 사느냐 라고 하데요.그말도 맞죠........이젠 정말지겹고 저랑 있었던 기억 다잊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ㅡㅡ;;
일년뒤에 찾아오라던데 ...... 정신차리고 나면 찾아와라 그러더라구요.......... 8월9일에 문자가 왔어요.물론 제가먼저 보냈죠..언제 정신차리고 나한테 올껀데 올생각도 없는가 보네 그모양인거 보니..........라고 문자가 왔어요......무슨뜻일까요? 그앤 저하테서 마음이 완전히 떠났던데.......제가 기다려 달라고 하니까 왜기다려야 하는데 라고 되물어보고.......나하테서 마음이 완전히 떠났냐고 물으니까 사람마음이 변할수도 있는거지 이러다라구요.......... 그리고 8월9일에 문자가 하나더왔어요....니가 잘할지 난못믿겠다 두고 볼께 어떻게 하는지 그전처럼 그런맘은 아니라는것은 알아둬라..........이러더라구요.........................................
진짜 날떠난걸까요 아님 제가 욱하는성격좀 고치고 직장잡고 다시그애하테가면 그애가 받아줄까요.그전처럼 그럼맘은 아니라는데 그게 무슨뜻일까요? 정말 사랑하는데..이제서야 그애의 진짜 소중함과 저의 잘못된점들이 후회가 되더라구요..뒤늦게 깨달았지만 다시그앨 만나서 사랑하게 된다면 정말 잘할려구요.............
난 사랑이고 넌 이별이냐
2001년 9월10일에 시작한 사랑이 2004년 7월15일날 종료되고 현재까지 연락이 없습니다.연락을해도 받아주지도 않구요........
싸우거나 제가 바람핀건 아니구요..제나이 지금 27...적지않은 나이에 직장을 그만두고 백수가 되었습니다...한일년반동안 여자친구 출퇴근 시간에 맞춰 일자리를 구하고 일을하다보니 자연스레 제가 내야하는 폰요금이나 자동차세등등 이런걸 여자친구가 다내줬구요. 폰요금도 여자친구가 다내줬고 이러다보니 저는 점점 꼬라지가 않좋아져 갔습니다.그래도 사이는 좋았구요.제가 그런 여자친구의 고마움을 모르는건 아니었기에 뭐든지 할려구 노력했구요.그래서 올초에 직장을 잡아 취업을 했습니다.근데 직장 상사 그 새 끼 28살인데 그넘이랑 싸우고 퇴사했습니다.그걸 여자친구가 알고 결국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붙잡았죠.보름만 더참아달라고......보름뒤에 다른회사 간부를 알고있던터라 거기에서 면접보러 오라고하니 그면접 만약떨어지면 내가 니 포기할께..........라고 말했는데 그때만해도 쓸데없는 소리하지말고 면접잘보라고 하더군요.그런게 면접도 떨어져 버리니까 전화오더니 헤어지자 그러데요.그래서 별짓다해봤지만 결국 헤어졌어요...........헤어진 긍극적인 이유가 저의 욱하는 성격.그리고 백수가 싫다고 하더라구요.결혼해서도 욱하는 성격에 싸우고 일그만두면 뭘 먹고 사느냐 라고 하데요.그말도 맞죠........이젠 정말지겹고 저랑 있었던 기억 다잊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ㅡㅡ;;
일년뒤에 찾아오라던데 ...... 정신차리고 나면 찾아와라 그러더라구요..........
8월9일에 문자가 왔어요.물론 제가먼저 보냈죠..언제 정신차리고 나한테 올껀데 올생각도 없는가 보네 그모양인거 보니..........라고 문자가 왔어요......무슨뜻일까요? 그앤 저하테서 마음이 완전히 떠났던데.......제가 기다려 달라고 하니까 왜기다려야 하는데 라고 되물어보고.......나하테서 마음이 완전히 떠났냐고 물으니까 사람마음이 변할수도 있는거지 이러다라구요..........
그리고 8월9일에 문자가 하나더왔어요....니가 잘할지 난못믿겠다 두고 볼께 어떻게 하는지 그전처럼 그런맘은 아니라는것은 알아둬라..........이러더라구요.........................................
진짜 날떠난걸까요 아님 제가 욱하는성격좀 고치고 직장잡고 다시그애하테가면 그애가 받아줄까요.그전처럼 그럼맘은 아니라는데 그게 무슨뜻일까요? 정말 사랑하는데..이제서야 그애의 진짜 소중함과 저의 잘못된점들이 후회가 되더라구요..뒤늦게 깨달았지만 다시그앨 만나서 사랑하게 된다면 정말 잘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