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지갑속 사진.. 첨 만날때부터 그것이 궁금했지만.. 한번 물어보구.. 안보여주길래.. 생각두 안하고있지만.. 안조은 일이 있을때마다.. 그 사진이 뭘까?라는 생각이 합니다.. 별거 아니게찌.. 라구 생각두 하고.. 별 신경 안쓸려고 하는데.. 며칠전에 꿈을 꿨습니다... 제가 남친에게 사진 보여달라니 남친은 별로 안좋을껀데.. 하면서.. 지갑을 건네고..갑니다. 지갑을 보니.. 석장의 사진이 있더군요. 하나는 한여자 사진.. 두장은 여러명의 여자사진..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했구.. 여자란건 확실했습니다.. 꿈이 참 생생해서.. 진짜줄 착각할 정도루요.. 그래서..어제 웃으면서 이상한 꿈꿨다구... 그러니.. 그렇게 그냥 넘어갈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보여달라구.. 그랬더니.. 싫다고 합니다.. 왜? 그러니.. 자기 사생활이라구.. 이정도 존중 못하냐구.. 이런 얼척이 없는 말을 합니다.. ㅡㅡ;; 사실.. 이렇게 나옴 누구나 의심하지 않나요?? 의심스럽습니다.. 안그럴거라고 생각하면서... 안보여주는 이유가 그냥.. 보여주기 싫다고 합니다.. 사생활이라네요.. 그래서..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가 사생활이냐구.. 그렇게 치면.. 술마시는거무구 만나는거.. 이 모든게 사생활 아니냐고 그래떠니.. 암말 못하더군요.. 화납니다.. 저랑 찍은 사진이 들어갈수없을 만큼 그 사진이 중요한지.. ㅡㅡ;; 얘기도중에.. 저희 엄마를 만나서.. 어쩔수없이.. 지베가게 되어서.. 말을 끝을 못내고.. 그냥 헤어졌습니다.. 일단 이얘긴 여기서 묻어두고.. 만나면 다시 얘기하자고.. 어쩔수없는 상황이라..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오늘 암일없듯이 저나가 오네요.. 넘 황당합니다.. 난 이러허게 화나는데.. 이게 사생활 침해입니까?? 전 평소에 남친.. 소지품에 대해 궁금하지않습니다.. 폰같은 확인하는 사람많은데.. 전 그런것두 안합니다.. 믿는다는것보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나요?? 이 사람 뭘까요?? 아니 남친 생각까지 알고싶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할까요?? 전 답은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보고 충격을 받던.. 아무것도 아닌 사진이람 웃고 넘기던... 보여주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얘기가 묻히면.. 전 계속 이상한 생각속에.. 남친을 의심할거 같습니다.. 전 이 사람 마니 사랑합니다.. 아무리 사랑을 하더라두.. 저에게 감추는게 많은한.. 전 이사람과의 관계가.. 더좋아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의심하는 사람도 나쁘지만.. 의심할 빌미를 만드는 사람이 더 나쁘지 않나요??
사생활이랍니다.. ㅡㅡ;;
남친의 지갑속 사진..
첨 만날때부터 그것이 궁금했지만.. 한번 물어보구.. 안보여주길래.. 생각두 안하고있지만..
안조은 일이 있을때마다.. 그 사진이 뭘까?라는 생각이 합니다..
별거 아니게찌.. 라구 생각두 하고.. 별 신경 안쓸려고 하는데..
며칠전에 꿈을 꿨습니다...
제가 남친에게 사진 보여달라니 남친은 별로 안좋을껀데.. 하면서.. 지갑을 건네고..갑니다.
지갑을 보니.. 석장의 사진이 있더군요.
하나는 한여자 사진.. 두장은 여러명의 여자사진..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했구.. 여자란건 확실했습니다..
꿈이 참 생생해서.. 진짜줄 착각할 정도루요..
그래서..어제 웃으면서 이상한 꿈꿨다구...
그러니.. 그렇게 그냥 넘어갈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보여달라구.. 그랬더니.. 싫다고 합니다..
왜? 그러니.. 자기 사생활이라구.. 이정도 존중 못하냐구..
이런 얼척이 없는 말을 합니다.. ㅡㅡ;;
사실.. 이렇게 나옴 누구나 의심하지 않나요??
의심스럽습니다.. 안그럴거라고 생각하면서...
안보여주는 이유가 그냥.. 보여주기 싫다고 합니다..
사생활이라네요..
그래서..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가 사생활이냐구..
그렇게 치면.. 술마시는거무구 만나는거.. 이 모든게 사생활 아니냐고 그래떠니..
암말 못하더군요..
화납니다.. 저랑 찍은 사진이 들어갈수없을 만큼 그 사진이 중요한지.. ㅡㅡ;;
얘기도중에.. 저희 엄마를 만나서.. 어쩔수없이.. 지베가게 되어서..
말을 끝을 못내고.. 그냥 헤어졌습니다..
일단 이얘긴 여기서 묻어두고.. 만나면 다시 얘기하자고..
어쩔수없는 상황이라..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오늘 암일없듯이 저나가 오네요.. 넘 황당합니다.. 난 이러허게 화나는데..
이게 사생활 침해입니까??
전 평소에 남친.. 소지품에 대해 궁금하지않습니다..
폰같은 확인하는 사람많은데.. 전 그런것두 안합니다..
믿는다는것보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나요??
이 사람 뭘까요??
아니 남친 생각까지 알고싶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할까요??
전 답은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보고 충격을 받던.. 아무것도 아닌 사진이람 웃고 넘기던...
보여주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얘기가 묻히면.. 전 계속 이상한 생각속에.. 남친을 의심할거 같습니다..
전 이 사람 마니 사랑합니다.. 아무리 사랑을 하더라두..
저에게 감추는게 많은한.. 전 이사람과의 관계가.. 더좋아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의심하는 사람도 나쁘지만.. 의심할 빌미를 만드는 사람이 더 나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