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확히 8월29일날요.. 친구를 만나고 신촌에서 5711번 버스를 타려고 기다렸습니다. 저는 신림동 미림여고근처에 살거든요..... 신촌까지는 한번에 오는 버스여서..기다리고있는데.. 그시간이 10시26분이었거든요.. 그때 남자친구한테 버스기다린다고 말한게 기억이 나네요... 월래 배차간격이 좀 있는 버스니까.. 10분20분후면 오겠지..하며 기다렸습니다... 근데 다른버스들이 2~3번씩 왔다가 갔다하는데도 한번도 안오는겁니다... 남자친구가 전화가 와서는 차가 끈긴건 아니냐고하는데...어떻게 버스가 10시20분에 끈길수가있습니까..? 정말 장거리 달리는 버스도 10시40분까지는 다니더군요... 너무 황당하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갑자기 오기가나서 기다렸습니다.. 정확히 11시15분까지.... 그래도 않오더군요.. 이러다가 집에 아깝게 택시타야할거같아서 지하철을 탔습니다...ㅡㅡ;; 정말 너무 어의없었어여.... 황당하고.. 더 짜증나게 만들었던건... 버스 노선이 적혀적있는 스티커를 사람들이 다 때어내서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배차간격이나.. 막차시간 첫차시간이 안나와있었습니다.. 잘모르는 시민들위해서 막차시간이나 배차간격쯤은 적어놔야하는거 아닙니까..? 그걸 띠어내는 시민들도 문제가 있지만요... 암튼 너무 황당하고 어의없었다고요....^^
5711번 버스 어의없어여...
어제 정확히 8월29일날요..
친구를 만나고 신촌에서 5711번 버스를 타려고 기다렸습니다.
저는 신림동 미림여고근처에 살거든요..... 신촌까지는 한번에 오는 버스여서..기다리고있는데..
그시간이 10시26분이었거든요.. 그때 남자친구한테 버스기다린다고 말한게 기억이 나네요...
월래 배차간격이 좀 있는 버스니까.. 10분20분후면 오겠지..하며 기다렸습니다...
근데 다른버스들이 2~3번씩 왔다가 갔다하는데도 한번도 안오는겁니다... 남자친구가 전화가 와서는
차가 끈긴건 아니냐고하는데...어떻게 버스가 10시20분에 끈길수가있습니까..?
정말 장거리 달리는 버스도 10시40분까지는 다니더군요...
너무 황당하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갑자기 오기가나서 기다렸습니다.. 정확히 11시15분까지....
그래도 않오더군요.. 이러다가 집에 아깝게 택시타야할거같아서 지하철을 탔습니다...ㅡㅡ;;
정말 너무 어의없었어여.... 황당하고..
더 짜증나게 만들었던건... 버스 노선이 적혀적있는 스티커를 사람들이 다 때어내서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배차간격이나.. 막차시간 첫차시간이 안나와있었습니다.. 잘모르는 시민들위해서 막차시간이나 배차간격쯤은 적어놔야하는거 아닙니까..?
그걸 띠어내는 시민들도 문제가 있지만요...
암튼 너무 황당하고 어의없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