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27인데.........

산소2004.09.06
조회140

 님 정말 답답하시겠어여  충분이 이해 합니다,,

  저두 결혼하기전 저의 가족을 부양해어거든여  동생둘  대학등록금하며  생활비 까지,,

    밤엔 부업을했어여,,그러게 힘들게 열심히 살았거든여,    지금은

물론 동생들도 먹고 살만큼 자리두 잡아구여,,,근대요 다  소영 없드라구여,,

   살면서 서운한것들이 많드라구여 물론 내가 보상 받을려구 도와준건 아니져,,

   근대 저두 사람인지라  서운하고 그랬어여,,  다행이두 제가 복을 받은건지 신랑을 아주 잘만나어요,

    어찌보면 지금도 동생들이 잘안풀려서 나에게 손 벌리는거 보단 났다고 생각하며 위로해 보네여...

     또 시댁식구들 보기도 훨 났구여,,,

  님   님두 이제 님 생활 찾으세여,,,,밎바진 독에 물붓기 식 절대 아니에여,,,

 서로에게 암것두 안 남아여,,전 35살까지 그러구 살았거든여   님은 아직 더  얼마든지  벌수 있잤아여,,,

 힘내시구여  ..꼭 복 받을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