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170정도 됩니다. 적지 않은 돈이죠. 100만원은 부모님드리고 70만원으로 살고 있는데 70만원 그냥 통장에 넣어놓고 야금야금 쓰다보니
잔고는 항상 월급날 되기 전엔 십만원 대가 되어버리네요... ;;;;
제가 휘황찬란하게 사치라고 한 번 해봤으면..... 이렇게 억울하진 않은데 그냥 어쩌다보니 돈이 없어요.
평소에 전 경제관념없고 돈 귀한 줄 모르는 사람이라곤 생각 안 하거든요. 대학 4년동안 아르바이트로 등록금 다 벌고 용돈 써서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생각없이 의존하는 그런 사람은 아닌데....... 그런데.... 제가 생각한 제 사치라고는.... 카드를 너무 쉽게 쓰는 것.
그렇다고 카드 몇개 돌려막기 하는 정도는 아니고요 현금 뽑을 시간이 없어서 만원 이상은 카드 많이 쓰는 편이에요. 그러니깐 뭐 큰 거 산것도 없이 40~50만원이 나가더라구요.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은
운동다닌다고 10만원 + 항상 한달에 한번정도는 옷,신발, 화장품으로 10만원 + 폰요금 4만원 + 책 3만원 거기에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밥먹고 야금야금 이만원씩 삼만원씩 카드 긁는 것 (친구들과 함께 회비낼 때 제 카드로 쓰고 친구들한테 돈 받는 거... 이거가 최악이에요.)
내년에 한달짜리 유럽여행가려고 300만원정도 따로 모으고 싶은데 100만원 부모님께 드리고 남은 70만원으로 어쩔까 싶어요.
제 생각엔 미리 돈을 어디가에 확 넣어버려서 아예 못 빼서 빡빡하게 사는데 적응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적금을 20~30만원짜리 하나 더 넣든가 하고 용돈쓰는 통장 따로 만들어서 한달 용돈 정해진 금액만 넣어놓고 그걸로 생활하고...
이놈의 월급관리.. 어떻게 해야 좋죠?
월급이 170정도 됩니다. 적지 않은 돈이죠.
100만원은 부모님드리고 70만원으로 살고 있는데
70만원 그냥 통장에 넣어놓고 야금야금 쓰다보니
잔고는 항상 월급날 되기 전엔 십만원 대가 되어버리네요... ;;;;
제가 휘황찬란하게 사치라고 한 번 해봤으면.....
이렇게 억울하진 않은데 그냥 어쩌다보니 돈이 없어요.
평소에 전 경제관념없고 돈 귀한 줄 모르는 사람이라곤 생각 안 하거든요.
대학 4년동안 아르바이트로 등록금 다 벌고 용돈 써서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생각없이 의존하는 그런 사람은 아닌데.......
그런데.... 제가 생각한 제 사치라고는.... 카드를 너무 쉽게 쓰는 것.
그렇다고 카드 몇개 돌려막기 하는 정도는 아니고요
현금 뽑을 시간이 없어서 만원 이상은 카드 많이 쓰는 편이에요.
그러니깐 뭐 큰 거 산것도 없이 40~50만원이 나가더라구요.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은
운동다닌다고 10만원 + 항상 한달에 한번정도는 옷,신발, 화장품으로 10만원 + 폰요금 4만원 + 책 3만원
거기에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밥먹고 야금야금 이만원씩 삼만원씩 카드 긁는 것
(친구들과 함께 회비낼 때 제 카드로 쓰고 친구들한테 돈 받는 거... 이거가 최악이에요.)
내년에 한달짜리 유럽여행가려고 300만원정도 따로 모으고 싶은데
100만원 부모님께 드리고 남은 70만원으로 어쩔까 싶어요.
제 생각엔
미리 돈을 어디가에 확 넣어버려서 아예 못 빼서 빡빡하게 사는데 적응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적금을 20~30만원짜리 하나 더 넣든가 하고
용돈쓰는 통장 따로 만들어서 한달 용돈 정해진 금액만 넣어놓고 그걸로 생활하고...
월급관리 잘하시는 분들. 노하우 좀 가르쳐 주세요.
이제부터 열심히 모아볼랍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