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글을 올린 바보... 입니다... 그 땐 "지금은 연애중" 에 글을 올렸는데... 한 달 뒤인 오늘은... "헤어진 다음날" 에 글을 올리게 됐네염... 리플 달아주신 분들이 남친이 절 진심으루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구 하셨는데... 진짜 그랬나 봅니다... 제 몸만 원했나 봅니다... 삼일 전에 헤어졌네염... 전화두 자주 안 해 주구... 무덤덤했던 그... 저에 대한 맘을 모르겠다구 몇 번 그러더니... "우린 아닌 것 같다... 잘 지내렴..." 문자루 덜렁 날려주구 끝났네염... 어이가 없구 황당했습니다... 제가 어리석었던 것이겠졈? 다신 믿지 않을 거라구 굳게 맘 먹었는데... 그 사람으루 인해 흔들려 어렵게 맘을 열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 버렸습니다... 그 사람은 잘 지내는 것 같습니다... 저 이 악물구 울지 않으려 했는데... 결국... 눈물을 보이구 말았습니다... 제 자신이 넘 싫어서... 바보처럼 믿은 제가... 이젠 사랑이 먼지두 모르겠습니다... 그 누구에게두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제 맘을 굳게 닫아 버리려 합니다... 님들은 저처럼 바보가 되지 마세염...
두 달두 채 안 되어 헤어졌습니다...
8월에 글을 올린 바보... 입니다...
그 땐 "지금은 연애중" 에 글을 올렸는데...
한 달 뒤인 오늘은... "헤어진 다음날" 에 글을 올리게 됐네염...
리플 달아주신 분들이 남친이 절 진심으루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구 하셨는데...
진짜 그랬나 봅니다... 제 몸만 원했나 봅니다...
삼일 전에 헤어졌네염... 전화두 자주 안 해 주구... 무덤덤했던 그...
저에 대한 맘을 모르겠다구 몇 번 그러더니... "우린 아닌 것 같다... 잘 지내렴..."
문자루 덜렁 날려주구 끝났네염... 어이가 없구 황당했습니다...
제가 어리석었던 것이겠졈? 다신 믿지 않을 거라구 굳게 맘 먹었는데...
그 사람으루 인해 흔들려 어렵게 맘을 열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 버렸습니다...
그 사람은 잘 지내는 것 같습니다... 저 이 악물구 울지 않으려 했는데...
결국... 눈물을 보이구 말았습니다... 제 자신이 넘 싫어서... 바보처럼 믿은 제가...
이젠 사랑이 먼지두 모르겠습니다... 그 누구에게두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제 맘을 굳게 닫아 버리려 합니다... 님들은 저처럼 바보가 되지 마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