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나머지 공부를(?) 하다가.... 눈치를 보며..어슬렁 어슬렁...후다닥....ㅋㅋ 땡땡이를 쳤죠.. 계획대로.여의도 한강둔치로..*^^* 대략.. 1천원짜리 김밥을 몇줄 준비하려하였으나.. 1천원짜리 김밥을 파는 분들도 일욜은 쉬는날이라..ㅎㅎ 찿아도 찿아도 안계시더군여.. 대략..난감..ㅡ,.ㅡ 결국은 한참을 걸어.. 63빌딩 지하 아케이트로 달려가.. 자그마한 핏자한판을 주문해서 딸랑 딸랑 들고서는 둔치로 향했져..ㅋㅋ 사람들 증말 많더군여.. ^@.@/ 오~~ 그많은 인파들을 헤치고 원효대교밑 그늘진곳에 자리를 잡고앉아.. 간단히...ㅋㅋ.. 캔맥주 한캔 놓고.. 피자 한조각을 베어물고 한모금하고..ㅋㅋ 그렇게 한참을 앉아있으려니 이젠 추워지더군여... 다시 자리를 털고일어나.. 주섬주섬..여의도 공원을 향해..투벅 투벅.. 얼마를 걷다가. .요란한소리가 나는쪽을 보자. 여러명의 젊은 총각들이 쌍절곤을 들고 "아뵤~~"를 연발하며..발차기를 하고.. 한켠에서는 두 그룹의 젊은 무리들이 부메랑 비스무리한것을 던지고 받고 난리네여.. 여하튼 볼만하더군여.. 한참을 구경하다가.. 문득.. 잔디밭이라서인지.. 쉽사리 눕게 되더군여.. 모처럼 만에 바라다보는 (실은.. 누워서 처음)하늘이 무척이나 파랗게 칠해져 있더군여.. 그러게 있기를 한참후.. 문득.. 제곁에 갑자기 사람들이 많아지더군여..왜케 많아졌지?... 알고보니..해질녁이지만 그래도 따사로운 햇살이라..햇볕을 피해.. 어느새 쌍둥이빌딩의 그림자에 누워있던 저의 곁으로 사람들이 몰렸던거더라구여.. 그렇게 해질녁 여의도의 노을을 감상하며..주말을 즐겼답니다.. 그런데.. 얼마나 싸돌아다녔는가..허벅지가 아프네여..ㅡ,.ㅡ^ 모두에게 좋은주말이셨길 바라고..비오는 월욜..힘내시길 바랍니다.. -6월이의 생활중에서....
혼자산다는건....
어제는 나머지 공부를(?) 하다가....
눈치를 보며..어슬렁 어슬렁...후다닥....ㅋㅋ
땡땡이를 쳤죠.. 계획대로.여의도 한강둔치로..*^^*
대략.. 1천원짜리 김밥을 몇줄 준비하려하였으나..
1천원짜리 김밥을 파는 분들도 일욜은 쉬는날이라..ㅎㅎ
찿아도 찿아도 안계시더군여.. 대략..난감..ㅡ,.ㅡ
결국은 한참을 걸어.. 63빌딩 지하 아케이트로 달려가..
자그마한 핏자한판을 주문해서 딸랑 딸랑 들고서는 둔치로 향했져..ㅋㅋ
사람들 증말 많더군여.. ^@.@/ 오~~
그많은 인파들을 헤치고 원효대교밑 그늘진곳에 자리를 잡고앉아..
간단히...ㅋㅋ.. 캔맥주 한캔 놓고.. 피자 한조각을 베어물고 한모금하고..ㅋㅋ
그렇게 한참을 앉아있으려니 이젠 추워지더군여...
다시 자리를 털고일어나.. 주섬주섬..여의도 공원을 향해..투벅 투벅..
얼마를 걷다가. .요란한소리가 나는쪽을 보자.
여러명의 젊은 총각들이 쌍절곤을 들고 "아뵤~~"를 연발하며..발차기를 하고..
한켠에서는 두 그룹의 젊은 무리들이 부메랑 비스무리한것을 던지고 받고 난리네여..
여하튼 볼만하더군여.. 한참을 구경하다가.. 문득.. 잔디밭이라서인지..
쉽사리 눕게 되더군여.. 모처럼 만에 바라다보는 (실은.. 누워서 처음)하늘이
무척이나 파랗게 칠해져 있더군여.. 그러게 있기를 한참후..
문득.. 제곁에 갑자기 사람들이 많아지더군여..왜케 많아졌지?...
알고보니..해질녁이지만 그래도 따사로운 햇살이라..햇볕을 피해..
어느새 쌍둥이빌딩의 그림자에 누워있던 저의 곁으로 사람들이 몰렸던거더라구여..
그렇게 해질녁 여의도의 노을을 감상하며..주말을 즐겼답니다..
그런데.. 얼마나 싸돌아다녔는가..허벅지가 아프네여..ㅡ,.ㅡ^
모두에게 좋은주말이셨길 바라고..비오는 월욜..힘내시길 바랍니다..
-6월이의 생활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