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난관에 부티쳤습니다...(어제에이어두번째이야기)

Gaia2004.10.07
조회467

어제도 그녀의 화를 풀어주지를 못했습니다.. 어제 화 풀어줄려고 만났는데..

 

아주 침울 했습니다.. 저의 애교에도 얼굴이 계속 굳어있습니다..

 

거기다 묻는말은 아주 차갑게 대답합니다.. 그러면서 한숨쉽니다..

 

이것저것 물어보면 "왜케 참견이야" 합니다..

 

그렇게 집에 보내면서도 그냥들어갑니다.. 그리고는..메일이왔습니다..

 

저희가 싸운즉슨.. 제가 몇달전 카페에서 만났을때 머리모양 옷차림

 

기억못한다고 첨에는 욕먹고 그녀가 삐져 버렸습니다...

 

이번에는 단단히 화가 났나봅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이야기를 합니다.

 

" 우리는 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다른가봐 " 제가 기억력이 좋지않아서

 

그런거 기억 못합니다.. 대충만 기억하지.. 그걸 한번가르쳐줬는데 또까먹었다고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전에 한 약속들 다 기억하냐고 하면서 다시 돼묻습니다..

 

왠만한건 다기억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이봐 기억 못해 " 하면서..

 

요즘 약속한거 잘안지키잖아.. 무슨 약속인지 생각해봐 안가르쳐줄꺼라고...

 

화가나도 대화로 풀어야 하는거 압니다.. 근데 여자쪽에서 그걸 원천봉쇄하면

 

전 어떻게해야 합니까?? 오늘도 문자 전화 다 쌩입니다.. 괴롭습니다..ㅜㅜ

 

어제는 새벽까지 잠도 못자고 계속 생각 했습니다.. 도움을 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