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저와도 8살 연상녀입니다. 그렇다고 결혼경험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20살에 만나 4년간 짝사랑했고 6년간 사귄사이였습니다. 너무 오래 사귀기만 한 것이 저의 절대적인 잘못이란것을 이제야 안 바보같은 놈이죠. 저라는 놈...... 사귀는 동안 그녀는 저에게 너무 잘해주었습니다. 아주 세심하게 저의 가족들에게까지 저의 사촌동생들에게까지...... 그래서 8살이란 나이차는 이겨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어차피 사랑을 시작한 것도 제가 먼저니까요. 그녀가 너무 힘들어할때 제가 옆에 있었서 그녀를 가질수 있었던거 같이.........
지금 그녀가 너무 힘듭니다. 갑자기 집안사정이 좋지않게 됐습니다. 한 1년 반정도 전부터..... 너무 힘들어 했어요. 그래서 그녀에게 남은 것은 빚과 신용불량밖에 없지요. 그런 그녀를 보면서 전 크게 도와주지 못했습니다. 저의 집도 그녀와 사귀는 동안 아버님의 사업실패로 저와 다른가족들이 모은 돈마저 모두 달려버려 힘든사정이라...... 그때도 그녀는 저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자기가 너무 힘들어지고 스트레스를 풀때가 없으니 저에게는 말도 못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다른사람들과 만나 스트레스를 풀기시작했고 그사이 저보다도 어린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녀의 말로는 26살밖에 안된 남자가 자기에게 너무 잘해주니 자꾸 그쪽으로 기대게 되었다 합니다. 지금은 저와 그녀 헤어진지 4주 정도 되었구요. 26살 남자가 자기 용돈도 없이 도와주고 했답니다. 전 솔직히 그렇게까지는 못했거든요.
나이차가 어찌됐건 분명한것은 지금 그녀는 제가 아닌 다른 선택을 했고 지금 행복하다는 겁니다. 그러면 저는 분명 그녀를 사랑했다면 그녀의 선택과 행복을 빌어주어야 한다는 사실도.... 배신감도 들지만.... 그런데 다른 한쪽에서는 그녀의 불행이 자꾸 생각납니다. 저와 그녀는 8살 연상녀이지만 양가의 암묵적인 허락을 받아놓은 상태였고.... 지금 그녀의 선택은 분명 그녀에게 아픔시간이 다가올거라 자꾸 생각이 듭니다. 그녀의 선택이 옳아야 하는데 잘못된 선택이 아니길 비는데 혹시 그 새남자가 그녀의 맘을 아프게 하면 어쩔까 자꾸 생각이 납니다. 헤어지고 첫주일은 제가 너의 선택은 잘못된 거라고 하며 엄청 매달리기고 했습니다.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구요. 너무 힘든거는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는데도 마찮가지고. 순간적으로 그녀가 보고싶어 자꾸 그녀의 동네에 가서 집이라도 보게되고 차안에서 대성통곡을 할때도 있습니다. 제발 그녀의 선택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분명히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그녀의 선택이 잘못된 것이 아니냐 하며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하소연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저도 저의 맘을 완전히 정리하지 못한 상태이니까요. 하지만 지금 그녀의 대한 배신감, 미움보다 그녀의 선택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과 제가 너무 못했주었기에 저에게서 떠났다는 미안함이 먼저입니다. 넘 힘드네요. 얼마되지도 않했는데 기다리는거 보고싶은데 연락하고 싶은데 참는거.........
더이상 그녀에게 매달리면 아니 이렇게 글쓰는거 조차 그녀에게 미안합니다. 미련과 집착을 버리지 못했다는 증거일테니....... 하지만 바로 지금 글을 쓰는 이순간 만큼은 정말로 그녀의 선택이 옳은 선택이길 빌어줍니다. 그녀는 나이차가 있다해도 분명히 행복하게 극복하며 살수 있고 사랑을 받을 충분한 여자입니다. 그녀가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겠지만 여기에서라도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사랑을 하고 싶어고 그렇게 했었고, 너에게 너무 많은 사랑은 받아 행복했었어.......... 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꼭 행복하라고.........
12살 연상녀 극복할수 있을까요.
그녀는 저와도 8살 연상녀입니다. 그렇다고 결혼경험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20살에 만나 4년간 짝사랑했고 6년간 사귄사이였습니다. 너무 오래 사귀기만 한 것이 저의 절대적인 잘못이란것을 이제야 안 바보같은 놈이죠. 저라는 놈...... 사귀는 동안 그녀는 저에게 너무 잘해주었습니다. 아주 세심하게 저의 가족들에게까지 저의 사촌동생들에게까지...... 그래서 8살이란 나이차는 이겨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어차피 사랑을 시작한 것도 제가 먼저니까요. 그녀가 너무 힘들어할때 제가 옆에 있었서 그녀를 가질수 있었던거 같이.........
지금 그녀가 너무 힘듭니다. 갑자기 집안사정이 좋지않게 됐습니다. 한 1년 반정도 전부터..... 너무 힘들어 했어요. 그래서 그녀에게 남은 것은 빚과 신용불량밖에 없지요. 그런 그녀를 보면서 전 크게 도와주지 못했습니다. 저의 집도 그녀와 사귀는 동안 아버님의 사업실패로 저와 다른가족들이 모은 돈마저 모두 달려버려 힘든사정이라...... 그때도 그녀는 저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자기가 너무 힘들어지고 스트레스를 풀때가 없으니 저에게는 말도 못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다른사람들과 만나 스트레스를 풀기시작했고 그사이 저보다도 어린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녀의 말로는 26살밖에 안된 남자가 자기에게 너무 잘해주니 자꾸 그쪽으로 기대게 되었다 합니다. 지금은 저와 그녀 헤어진지 4주 정도 되었구요. 26살 남자가 자기 용돈도 없이 도와주고 했답니다. 전 솔직히 그렇게까지는 못했거든요.
나이차가 어찌됐건 분명한것은 지금 그녀는 제가 아닌 다른 선택을 했고 지금 행복하다는 겁니다. 그러면 저는 분명 그녀를 사랑했다면 그녀의 선택과 행복을 빌어주어야 한다는 사실도.... 배신감도 들지만.... 그런데 다른 한쪽에서는 그녀의 불행이 자꾸 생각납니다. 저와 그녀는 8살 연상녀이지만 양가의 암묵적인 허락을 받아놓은 상태였고.... 지금 그녀의 선택은 분명 그녀에게 아픔시간이 다가올거라 자꾸 생각이 듭니다. 그녀의 선택이 옳아야 하는데 잘못된 선택이 아니길 비는데 혹시 그 새남자가 그녀의 맘을 아프게 하면 어쩔까 자꾸 생각이 납니다. 헤어지고 첫주일은 제가 너의 선택은 잘못된 거라고 하며 엄청 매달리기고 했습니다.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구요. 너무 힘든거는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는데도 마찮가지고. 순간적으로 그녀가 보고싶어 자꾸 그녀의 동네에 가서 집이라도 보게되고 차안에서 대성통곡을 할때도 있습니다. 제발 그녀의 선택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분명히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그녀의 선택이 잘못된 것이 아니냐 하며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하소연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저도 저의 맘을 완전히 정리하지 못한 상태이니까요. 하지만 지금 그녀의 대한 배신감, 미움보다 그녀의 선택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과 제가 너무 못했주었기에 저에게서 떠났다는 미안함이 먼저입니다. 넘 힘드네요. 얼마되지도 않했는데 기다리는거 보고싶은데 연락하고 싶은데 참는거.........
더이상 그녀에게 매달리면 아니 이렇게 글쓰는거 조차 그녀에게 미안합니다. 미련과 집착을 버리지 못했다는 증거일테니....... 하지만 바로 지금 글을 쓰는 이순간 만큼은 정말로 그녀의 선택이 옳은 선택이길 빌어줍니다. 그녀는 나이차가 있다해도 분명히 행복하게 극복하며 살수 있고 사랑을 받을 충분한 여자입니다. 그녀가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겠지만 여기에서라도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사랑을 하고 싶어고 그렇게 했었고, 너에게 너무 많은 사랑은 받아 행복했었어.......... 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꼭 행복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