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슴을 울리는 남자는 저의 회사 주관부서를 맡고 있는 직영에 근무하는 올해 29살입니다.
저랑은 층은 다르지만 같은 건물에서 서로 근무하고 있구요 그사람은 저를 모릅니다. 어디회사에 다닌다는 것은 알겠지요..
저의 사장님하고는 고등학교 선후배이며 직접 저랑 부딪친 일도 없고 말 한번 해보지 않았지만 이사람
때문에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5개월전 사장님께 인사하러 저희 사무실에 들린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가슴앓이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ㅠ.ㅠ
그 사람의 동작하나 하나 걸음걸이, 깔끔한 생김새, 표정 등을 볼때 너무나 선한 사람이라는 걸 느꼈습니다.첨에는 그냥 괜찮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식당이나 복도에서 아주 가끔씩 마주치면 설레고 오랫도록 보고싶습니다.. 제 맘이 들킬까봐 자세히 쳐다볼려 해도 성격상 그러질 못합니다.. 혹 저사람이 알게 될까봐 같이 회사언니들도 주위의 친구들도 다 알고 있어 고백하라고 합니다..
저희 대리님을 통해서도 법없이도 살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그만큼 착하다는 말이지요..웃을 땐 더 선하고다고 합니다..저는 웃는 얼굴도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고향이 어디며 고등학교,대학교도 어디나온지도 그가 장남이라는 것도 듣게되었지요
주위 사람들 말처럼 정말 고백하고 싶습니다..하지만 저는 불안합니다..남자,여자랄 것도 없이 사람들은 직영, 협력업체를 따집니다.그도 그런걸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협력업체 일한다는 것도 부끄럽고 나한테 그사람이 과한것 같습니다 ... 저는 천방지축인데다가 약간의 성격도 있는데 비해 그 사람은 점잖고 수줍은 듯한 행동이 천사인것 같으니까요.. 고백하지 못하는것 보다 더 슬픈건 이제 3일만 있음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제 보지도 못합니다.. 같은 작은지역에 살아도 우연히 길거리에서도 만난적 단 한번 없습니다 거리를 나가도 혹시나 그 사람을 우연히 만나지는 않을까 하는 기대로 항상 나갑니다.
슬프고 밤에는 눈물만 납니다,, 아니 일하고 있어도 눈물이 고입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데도 눈물이 흐르네요,,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이러고 있는 제 자신도 신기하고 마치 병에 걸린것 같습니다.
아픕니다.. 22년 동안 사귄남자 한번 없고 남자한테 별로 관심이 없어 친구들은 저를 감정도 없는 사람이라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변할줄이야 친구들이 놀랍니다.
비록 회사는 그만두게되었지만 다가오는 빼빼로 데이날 정성을 가득담아 책한권과 선물을 보낼려 생각중입니다.. 어떤 답을 듣자고 보내는건 아니고 마지막 선물 하나라도 챙겨주고 싶습니다
나의 눈물을 만드는 그..
내 나이 22살.. 대기업 내의 협력업체에 근무하고 있지요..
제 가슴을 울리는 남자는 저의 회사 주관부서를 맡고 있는 직영에 근무하는 올해 29살입니다.
저랑은 층은 다르지만 같은 건물에서 서로 근무하고 있구요 그사람은 저를 모릅니다. 어디회사에 다닌다는 것은 알겠지요..
저의 사장님하고는 고등학교 선후배이며 직접 저랑 부딪친 일도 없고 말 한번 해보지 않았지만 이사람
때문에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5개월전 사장님께 인사하러 저희 사무실에 들린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가슴앓이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ㅠ.ㅠ
그 사람의 동작하나 하나 걸음걸이, 깔끔한 생김새, 표정 등을 볼때 너무나 선한 사람이라는 걸 느꼈습니다.첨에는 그냥 괜찮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식당이나 복도에서 아주 가끔씩 마주치면 설레고 오랫도록 보고싶습니다.. 제 맘이 들킬까봐 자세히 쳐다볼려 해도 성격상 그러질 못합니다.. 혹 저사람이 알게 될까봐 같이 회사언니들도 주위의 친구들도 다 알고 있어 고백하라고 합니다..
저희 대리님을 통해서도 법없이도 살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그만큼 착하다는 말이지요..웃을 땐 더 선하고다고 합니다..저는 웃는 얼굴도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고향이 어디며 고등학교,대학교도 어디나온지도 그가 장남이라는 것도 듣게되었지요
주위 사람들 말처럼 정말 고백하고 싶습니다..하지만 저는 불안합니다..남자,여자랄 것도 없이 사람들은 직영, 협력업체를 따집니다.그도 그런걸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협력업체 일한다는 것도 부끄럽고 나한테 그사람이 과한것 같습니다 ... 저는 천방지축인데다가 약간의 성격도 있는데 비해 그 사람은 점잖고 수줍은 듯한 행동이 천사인것 같으니까요.. 고백하지 못하는것 보다 더 슬픈건 이제 3일만 있음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제 보지도 못합니다.. 같은 작은지역에 살아도 우연히 길거리에서도 만난적 단 한번 없습니다 거리를 나가도 혹시나 그 사람을 우연히 만나지는 않을까 하는 기대로 항상 나갑니다.
슬프고 밤에는 눈물만 납니다,, 아니 일하고 있어도 눈물이 고입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데도 눈물이 흐르네요,,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이러고 있는 제 자신도 신기하고 마치 병에 걸린것 같습니다.
아픕니다.. 22년 동안 사귄남자 한번 없고 남자한테 별로 관심이 없어 친구들은 저를 감정도 없는 사람이라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변할줄이야 친구들이 놀랍니다.
비록 회사는 그만두게되었지만 다가오는 빼빼로 데이날 정성을 가득담아 책한권과 선물을 보낼려 생각중입니다.. 어떤 답을 듣자고 보내는건 아니고 마지막 선물 하나라도 챙겨주고 싶습니다
3일 밖에 남질 않아 너무 떨리네요. 이런 저 고백해도 될까요???
답답해 너무 주절주절 긴얘기만 늘어놓았네요...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