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는..제 자신이 좀 우습지만 제 이야기좀 해보려구요.. 제 남자친구 동생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저희는..내년에 결혼을 하고..동생커플은..언제 결혼할지 모르구요.. 제가 인사드리기 전부터 그분은..예비시어머니한테 찍혔어도.. 예쁨받을라고..그러는지 자기가 원래 좋아서 그러는지.. 가끔씩..자기가 손수 만든..음식이나 반찬재료를..남자친구 편에 해서.. 예비시어머니한테 갖다 드립니답니다. 어제는..저희 예비시어머니께서..저 안오냐고 하신다길래.. 저녁때 잠깐들러서..과일이나 먹구 이야기하다 집으로 왓거든요.. 근데 오늘 남자친구가...그러더군요.. 오늘은..뭐..또 어떤음식해갖구와서..동생손에 쥐어 보냈다고... 흠.. 이번만 아니에요.. 몇주전에 예비시어머니께서 저 집에 놀러가던날..저녁해주신날.. 그때 샘이 났었는지 어쨌는지... 생전..그집에..가서..밥도 안차려먹던 사람이.. 제가 그집에 간..바로 담주에 어머니 어디가신틈을 타서.. 한 밥상 차려놔서..어머니,아버님 이쁨을 많이 받았다 하더군요.. 뭐..음식해다 갖다 바치는건..자기 자유니까 좋다 이겁니다.. 근데 왜 꼭 제가 그집에 가면..담날 이다..담주에 꼭..그렇게 음식을 해다 바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전..그분과 동갑이긴 해도..음식하는걸 그렇게 좋아하거나 잘하지두 못해서.. 결혼해도 그분처럼..그렇게 할 자신이 없거든요.. 내년봄이면..결혼임박인데... 그 분과 심히 비교될것같아서..걱정이네욤.. 뭐..이런거 신경안써도 되지만..그래도 맘이 좀 그래요.. 전 아직..시집을 안가봐서 모르겟는데.. 며느리들끼리 음식솜씨나 그런것때문에 비교되는것들이 많은가요? 전..음식을 그렇게 특출나게 잘하지는 못해도..예비시어머니께..애교부리고..붙힘성도 있고..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런면때문에 절 예뻐라하시거든요.. 저희어머니 말씀으로는.. 음식잘하는 며느리는 잘하니까..계속 시키니까..일복이 터진거고. 나는..조금씩 어머님께 배워서 해야하는거니까..그렇게 힘들지 않을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는데.. 좀 그래요.. 저도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음식도 잘하고 싶고 이것저것 잘하고 싶거든요.. 근데...그렇게 그분처럼..매번 음식해다 드리고 싶진 않아요.. 솔직히 제가 남자친구랑 결혼하는건..남자친구가 좋아서 사랑해서 결혼을 하는것이지, 시댁에 음식해다 바치고, 청소하고 그럴려고 결혼하는건 아니니까..요.. 또 ..저희엄마는 그 집어머님은 복터졌네..두 예비며느리가 잘할라고 경쟁해서.. 이렇게 우스겟소리를 하시긴 하는데.. 여하튼..제 보기엔...그여자분이 저보다 잘할려고 넘 그러는것같아 맘이 좀 그래욤.. 아직 결혼한것두 아닌데..결혼전부터 벌써 부터..
저보다 예비시댁에 넘넘잘해서 이쁨받으려는 예비동서~
안녕하세요..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는..제 자신이 좀 우습지만 제 이야기좀 해보려구요..
제 남자친구 동생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저희는..내년에 결혼을 하고..동생커플은..언제 결혼할지 모르구요..
제가 인사드리기 전부터 그분은..예비시어머니한테 찍혔어도..
예쁨받을라고..그러는지 자기가 원래 좋아서 그러는지..
가끔씩..자기가 손수 만든..음식이나 반찬재료를..남자친구 편에 해서..
예비시어머니한테 갖다 드립니답니다.
어제는..저희 예비시어머니께서..저 안오냐고 하신다길래..
저녁때 잠깐들러서..과일이나 먹구 이야기하다 집으로 왓거든요..
근데 오늘 남자친구가...그러더군요..
오늘은..뭐..또 어떤음식해갖구와서..동생손에 쥐어 보냈다고...
흠..
이번만 아니에요..
몇주전에 예비시어머니께서 저 집에 놀러가던날..저녁해주신날..
그때 샘이 났었는지 어쨌는지...
생전..그집에..가서..밥도 안차려먹던 사람이..
제가 그집에 간..바로 담주에 어머니 어디가신틈을 타서..
한 밥상 차려놔서..어머니,아버님 이쁨을 많이 받았다 하더군요..
뭐..음식해다 갖다 바치는건..자기 자유니까 좋다 이겁니다..
근데 왜 꼭 제가 그집에 가면..담날 이다..담주에 꼭..그렇게 음식을 해다 바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전..그분과 동갑이긴 해도..음식하는걸 그렇게 좋아하거나 잘하지두 못해서..
결혼해도 그분처럼..그렇게 할 자신이 없거든요..
내년봄이면..결혼임박인데...
그 분과 심히 비교될것같아서..걱정이네욤..
뭐..이런거 신경안써도 되지만..그래도 맘이 좀 그래요..
전 아직..시집을 안가봐서 모르겟는데..
며느리들끼리 음식솜씨나 그런것때문에 비교되는것들이 많은가요?
전..음식을 그렇게 특출나게 잘하지는 못해도..예비시어머니께..애교부리고..붙힘성도 있고..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런면때문에 절 예뻐라하시거든요..
저희어머니 말씀으로는..
음식잘하는 며느리는 잘하니까..계속 시키니까..일복이 터진거고.
나는..조금씩 어머님께 배워서 해야하는거니까..그렇게 힘들지 않을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는데..
좀 그래요..
저도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음식도 잘하고 싶고 이것저것 잘하고 싶거든요..
근데...그렇게 그분처럼..매번 음식해다 드리고 싶진 않아요..
솔직히 제가 남자친구랑 결혼하는건..남자친구가 좋아서 사랑해서 결혼을 하는것이지,
시댁에 음식해다 바치고, 청소하고 그럴려고 결혼하는건 아니니까..요..
또 ..저희엄마는 그 집어머님은 복터졌네..두 예비며느리가 잘할라고 경쟁해서..
이렇게 우스겟소리를 하시긴 하는데..
여하튼..제 보기엔...그여자분이 저보다 잘할려고 넘 그러는것같아 맘이 좀 그래욤..
아직 결혼한것두 아닌데..결혼전부터 벌써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