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는 나를 멀리 하고 있었다... 도심을 벗어나 외곽의 땅, 낙옆은 먼저 지나간 분들의 발길에 부서지고 바람에 몸지탱못하구 이리쿵 저리쿵... 아~ 가을이는 반환점을 돌아서 겨울가까이 가고 있었다. 20살까지는 달리는것 좋아서 15km 많이 달렸는데..아~ ~ 달리지 않은 시간 25년. 25년 동안 시간은 뭘하면서 지냈는지 ... 25년 동안 시간을 훌쩍 뛰어넘었다... 이순간 20대 모습을 생각할 시간을...그나마 더 늦지 않은 시간에 뒤돌아 볼수 있었기에 감사한다. 아침기온 뚝 떨어진 잠실 운동장은 왁짝지끌... 개개인의 정열로 열기가 가득했다. 9시 출발을 앞두고 옷을 갈아 입고...스트레칭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 너무나 작은 나.... 작은 나의 모습을 뒤돌아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신 임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젋음의 힘 가득할때 달려본 15km는 달렸는데...부장님의 덕분에 42.195km에 도전했습니다. 20km를 목적으로 출발한 9시... 출발선에서 서울지방경찰악대 연주소리는 나만을 위한연주로 착가 하면서 자신감과 힘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차량로만 달려본 길을 ....잠실 종합운동장을 나와 롯데월드 가락동시장 ....서울공항을 지나 면서 5km 소요시간 29분 안내를.... 물과 물스폰지를 제공하는 자원봉사자 와 주민들의 응원에 오르막 내리막을 달렸을때 10km소요시간 59분 이였다. 마음의 나약함에 그만 길옆으로 빠질까 하는 생각이 처음들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뛰는 모습에서 나도 할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으로 달렸다. 먼저 출발한 A조선두는 반대편에서 달려 오고 있었다. 판교 IC부근 15km를 지나면서 25년전에 일들이 뇌리를... 지금과 같은 환경도 아니였구...컴도 없었구 자건거와 오토바이 버스가 교통수단이였었는데 ....너무 빠르게 시간을 모냈습니다. 판교 IC를 고속도로 밑을지나 오르막길 고가에서본 사람들의 뛰는 모습 장관이였다. 25km를 지나서 들려오는 사물놀이패의 소리가 귓가에 들려 왔다. 소리나는 곳(너더리길) 반환점으로 착각을 하고 달렸다. 가까이 에서도 반환점으로 알았다...하지만 금방 아님을 깨닫구는 힘이 더 빠지고 있었다. 길옆에선 판교 주민들의 철거 반대를 위한 투쟁을 하면서 뛰는 우리에게 힘내라는 응원을 해주셨다. 오르막길 약 4km 걷기고 뛰기고ㅎㅎ마음은 자신감을 잃어 가고 있었다. 악착같이 뛰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 25년만에 도전해보는 마라톤...준비 없는 도전 이였기에 이곳까지 온것도 대단하다는 위안을 했다. 반환점 1km 앞에서 바나나와 영양갱의 맛 ㅎㅎ 지구에서 가장 맛있었다. 고마웠어요. 열심히 달리는 분들께 응원을 하면서 ...반환점도착 기쁨으로 자축했다. 소요시간 2시간 21분 20.9km완주 했다. 20km생에 처음 달려봤는데...담에도 욕심없이 뛸것이다. 운동장으로 뒤돌아 오는길은 아쉬움 있었지만 무리하게 뛰었다는 생각도.... 나의 준비 없이 달린 보상인지...다리가 너무 아프다. 인생길 무리하지 맙시다. 인생길 기분으로 살지 않겠습니다. 좀즐겁지 않아도 만족하는 삶을 살아봅시다. 오늘만 날인가요. 잼나는 시간이 기다리는 또 다른 시간을 위하여 ...아자 아자 홧팅~ 욕심없는 마음에 베풀줄 아는 삶을 위하여.........행복의 섬에서 머슴 오준드림. 행복의 섬 ☞ http://club.nate.com/loveline
나의 완주는 20.9 km다.
가을이는 나를 멀리 하고 있었다...
도심을 벗어나 외곽의 땅, 낙옆은 먼저 지나간 분들의 발길에 부서지고 바람에 몸지탱못하구 이리쿵 저리쿵...
아~ 가을이는 반환점을 돌아서 겨울가까이 가고 있었다.
20살까지는 달리는것 좋아서 15km 많이 달렸는데..아~ ~ 달리지 않은 시간 25년. 25년 동안 시간은 뭘하면서 지냈는지 ...
25년 동안 시간을 훌쩍 뛰어넘었다...
이순간 20대 모습을 생각할 시간을...그나마 더 늦지 않은 시간에 뒤돌아 볼수 있었기에 감사한다.
아침기온 뚝 떨어진 잠실 운동장은 왁짝지끌... 개개인의 정열로 열기가 가득했다.
9시 출발을 앞두고 옷을 갈아 입고...스트레칭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 너무나 작은 나....
작은 나의 모습을 뒤돌아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신 임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젋음의 힘 가득할때 달려본 15km는 달렸는데...부장님의 덕분에 42.195km에 도전했습니다.
20km를 목적으로 출발한 9시...
출발선에서 서울지방경찰악대 연주소리는 나만을 위한연주로 착가 하면서 자신감과 힘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차량로만 달려본 길을 ....잠실 종합운동장을 나와 롯데월드 가락동시장 ....서울공항을 지나 면서 5km 소요시간 29분 안내를....
물과 물스폰지를 제공하는 자원봉사자 와 주민들의 응원에 오르막 내리막을 달렸을때 10km소요시간 59분 이였다.
마음의 나약함에 그만 길옆으로 빠질까 하는 생각이 처음들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뛰는 모습에서 나도 할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으로 달렸다. 먼저 출발한 A조선두는 반대편에서 달려 오고 있었다. 판교 IC부근 15km를 지나면서 25년전에 일들이 뇌리를... 지금과 같은 환경도 아니였구...컴도 없었구 자건거와 오토바이 버스가 교통수단이였었는데 ....너무 빠르게 시간을 모냈습니다.
판교 IC를 고속도로 밑을지나 오르막길 고가에서본 사람들의 뛰는 모습 장관이였다.
25km를 지나서 들려오는 사물놀이패의 소리가 귓가에 들려 왔다. 소리나는 곳(너더리길) 반환점으로 착각을 하고 달렸다.
가까이 에서도 반환점으로 알았다...하지만 금방 아님을 깨닫구는 힘이 더 빠지고 있었다. 길옆에선 판교 주민들의 철거 반대를 위한 투쟁을 하면서 뛰는 우리에게 힘내라는 응원을 해주셨다.
오르막길 약 4km 걷기고 뛰기고ㅎㅎ마음은 자신감을 잃어 가고 있었다. 악착같이 뛰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
25년만에 도전해보는 마라톤...준비 없는 도전 이였기에 이곳까지 온것도 대단하다는 위안을 했다.
반환점 1km 앞에서 바나나와 영양갱의 맛 ㅎㅎ 지구에서 가장 맛있었다. 고마웠어요.
열심히 달리는 분들께 응원을 하면서 ...반환점도착 기쁨으로 자축했다.
소요시간 2시간 21분 20.9km완주 했다. 20km생에 처음 달려봤는데...담에도 욕심없이 뛸것이다.
운동장으로 뒤돌아 오는길은 아쉬움 있었지만 무리하게 뛰었다는 생각도....
나의 준비 없이 달린 보상인지...다리가 너무 아프다.
인생길 무리하지 맙시다. 인생길 기분으로 살지 않겠습니다. 좀즐겁지 않아도 만족하는 삶을 살아봅시다.
오늘만 날인가요. 잼나는 시간이 기다리는 또 다른 시간을 위하여 ...아자 아자 홧팅~
욕심없는 마음에 베풀줄 아는 삶을 위하여.........행복의 섬에서 머슴 오준드림.
행복의 섬 ☞ http://club.nate.com/love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