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의 집단 파업] 준법 투쟁이라고 하던가요. 그냥 법대로만 할 뿐 기관장의 지휘는 따르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노총에서는 총파업을 할 것 같이 으름짱을 놓고 있고 '귀족 노조'의 배부른 파업들도 목도 하고 있습니다. 온통 자기 밥그릇 키우는 것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데 지금 남의 눈치도 봐야 하고 분위기도 신경 써서 집단 행동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공무원이라면 짤리는 일도 없고 요즘같은 세상에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직업으로 대학생 선호도 1위 직종이던데 자기 파이를 키우겠다고 난리들입니다. 참 한심한 일입니다. 지난 번에 그런 뉴스도 봤습니다. 주민등록 전산화 한 지가 몇 년 된 모양인데 호적이나 주민 카드에 정보를 컴퓨터에 일괄 입력하는 일이 있었나 봅니다만 컴퓨터에 입력된 백성들 주민등록번호가 잘못 기재된 것이 많아서 말썽이라고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름이나 주민번호등이 잘못되어 고치게 되면..법원 판결을 거쳐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물렁물렁하고 허랑바탕했던 시절 면사무소 김주사가 막걸리 먹으러 가고 없어서 기다렸다가 출생신고를 했던 아버지들은 나중에 이름이 잘못 기재되고 한자가 잘못되어서 봉변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것들 다 재판을 받아서 수정했구요. 대명천지 제대로 된 세상인지 알았는데 전국적으로 전산 입력된 주민등록번호가 약 10%가 잘못 기재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시골 면사무소의 김주사만도 못한 근무자세의 인간들이 횡행하고 있다는 말이던 그야 사람이 하는 일 틀릴 수도 있지만 10명중 1명의 주민번호가 틀리게 입력되었다니 할 말이 없습니다. 참으로 한심한 일입니다.
전국적으로 왜 그렇게 개판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짐작하기로는 일괄 작업을 했겠지요..여타 직원들을 차출해서 그러니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본 것이지요. 하긴 하는데 내 일도 아니니까 설렁설렁했겠지요. 그러길래 열 명중 한 명의 주민번호가 잘못될 수 있지 않을까요. 나중에 그것을 수정하려면 법원 판결을 받아야 하고 그런 것은 안중에도 없고 근무시간에 막걸리 먹을러 가거나 도박하러가거나 오입질하러 나돌아다니던 시골 면사무소 김주사처럼 그런 마인드로 일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렇지 않고서야 그럴리가 없겠다 싶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자기의 처우개선이나 밥그릇 키워달라고 집단행동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니 참으로 기분 더럽다는 이야기입니다.
수만명 전국 식당 주인들이 모여서 솥을 던지며 항의하는 모양새입니다. 벌써 많은 업소들이 견디지 못하고 폐업을 했다고 합니다. 특별재난업종으로 인정해 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앞에 나선 어떤 여자는 위기에 몰린 국내 음식업종을 국가 기간 산업 수준으로 관리해 주기를 목놓아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장하는 내용이 세금에 대한 대폭적인 혜택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장사가 안되는 문제는 항의해 봤자 별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나요? 세금 감면 세금 혜택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내는 세금이 많아서 못견딜 정도라고 항의한다면 잘을 모르지만 그 정도는 괜찮은 것 아닌가 모르겠군요. 그 보다 못한 사람들이 태반일텐데 오죽 장사가 안되면 저 난리일까 안쓰럽기도 하고 마음이 착찹합니다. 저러는 게 해결 방법은 아닌데 전통적인 고급업종들은 이미 정치적 세력화가 이뤄져서 자기 밥그릇 잘 키워가고 있고 블루 칼라 노동자들도 열심히 투쟁해서 귀족 노조로 성공했고 세력화해서 뽄대를 보여주며 집단 이기주의가 잘 실현되고 있나 봅니다.
이제 누구든 집단으로 모여 부르짖으면 통한다고 보고 있나요. 어려운 것이야 이해가 가지만 세상 참으로 웃깁니다. 목소리 크면 통하게 되는 세상이라니 그런데 조직을 만들 수 없는 업종은 어쩌지요? 총체적 난국이지 싶습니다. 공무원이나 식당 사장님들 미안합니다. 고급업종에 계시거나 대형 노조가 있는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께도 미안합니다. 별 상관없는 자가 공연히 옆에서 갈구게 되는 꼴입니다만 제가 워낙 시시비비 가리는 성격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공무원 파업을 반대하는 친구에게...
가끔 들리는 사이트인데 친구글보고 지나칠수 없다네.
친구의 글을 보고 화들짝 놀랐네. 아~~~우리 나이가 마흔두살.. 벌써 우리시대가 그토록 수구화 되었던가?
옛날 20-30대 시절... 당시 독재정권 타도의 화두로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독재정권을 옹호했던 40-50대를 그토록 미워하던 시절도 있었다네. 아~~~~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되었던가?
친구!! 40대는 인생의 중간쯤 되는 나이라네. 세상이치를 다 볼수 있어야 된다는 말이네. 한쪽눈을 뜨고 어떻게 세상을 다 볼수 있겠나. 그래서 보수든 진보든 한쪽 날개로 날수 없는 이치가 아니겠는가?
공무원들의 집단 파업에 분개하지 않는 국민이 어디 있겠는가? 지하철, 철도, 공무원, 선생님, 약사, 의사...소위말하는 인텔리들의 파업에 동조하는 국민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네.
그러나 그들의 파업이 국민들이 불편하지만 그냥 지나칠수 없는건 그들의 요구사항이 아니겠는가. 물론 소집단 이기주의로 비춰질수도 있겠지.. 나도 전부는 모르지만 지금 공무원들의 주장을 언론을 통해 본적이 있네.
정부는 입만 열면 소위 '글로벌스텐다드'를 말하고 있지. 그러나 이 국제기준은 왜 노동권의 영역에만 오면 한국형이 되어버리는지 모르겠네. 이미 국제노동기구와 OECD 및 각 국가들에서는 공무원에게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는 것을 당연시하고 있다네.
노동3권 가운데 단체교섭권과 단결권은 보장하되 단체행동권은 허용하지 않기로 한 것은 현행 정치활동 금지가 공무원들의 자유와 신념에 기초한 활동을 제약하기위한 것과 마찬가지로 공무원노조의 손발을 묶어 아무런 힘이 없는 종이노조를 만들겠다는 의도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네.
그들의 주장이 월급을 더 올려달라든지.. 아니면 국민들 불편하게 하기 위함이라든지는 눈을 씻고 찾아보야야 찾아볼수 없지 않나. <공무원도 노동3권을 보장받아 사람답게 살아보자> 가 파업의 주된 이유라네. 한마디로 <기본권을 달라!!>
소위 말하는 귀족노조라고 할말이 없겠는가. 전경련, 경총등 사용자 집단도 그렇게 할말이 많은데... 귀족노조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그들이 말하면 집단이기주의로 매도하는 사회가 어찌 균형된 사회라 말할수 있겠나.
이땅에 사는 풀한포기도 일조권의 권리가 있듯이 그들의 권리를 어떻게 국민들의 불편함을 이유로 묵살할수 있겠는가. 그들을 나무라기 이전에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그들의 권리를 짓밟는 정부를 나무라야지.
친구가 말하는 10명중 1명이 주민번호가 잘못됐다는말은 어디서 그 근거를 찾았는지 모르지만 와전된 이야기네. 어디 둘러보게나...예컨데 우리가족, 아니면 여기 방에있는 친구들이라도 좋겠네. 여기 방 친구들에게 주변에 동사무소 직원들의 실수로 주민번호 잘못된 친구있으면 나와 보라 그러지. 그건 지나친 선동적인 어구에 불과하네.
지난 97년 대선때가 생각나네. <전라도 지방에 가면 김대중 만세 삼창을 불러야된다> <경상도 차량에는 주유소 기름도 안넣어준다> 이런게 얼마나 큰 국론 분열을 일어켰는가. 아직도 치유되지 않았네....이게 선동적인 말의 대표적인 예가 아니겠나.
우리보다 잘사는 프랑스를 보게나... 그들은 철도노동자, 화물노동자, 공무원등 엄청난 집단이 파업을해도 국민들이 그 불편은 감수하고 있다네. 왜냐면 그들이 가장중요하게 생각하는 최우선의 가치는 <인간의 존엄>이 아니겠는가.
친구!! 난 지금 옳고 그름을 말하려 하는게 아니네. 우리 40대가 이 사회에 제시해야 하는건 이런 절망의 시대에 대한 해결책이 뭔가를 더 고민해야 하고 후배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이라네.
나는 공무원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직장인 이라네. 인터넷에서 좋은친구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네.^^
공무원들의 집단 파업(펀글)
[공무원들의 집단 파업]














준법 투쟁이라고 하던가요.
그냥 법대로만 할 뿐 기관장의 지휘는 따르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노총에서는 총파업을 할 것 같이 으름짱을 놓고 있고 '귀족 노조'의 배부른 파업들도 목도 하고 있습니다.
온통 자기 밥그릇 키우는 것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데 지금 남의 눈치도 봐야 하고 분위기도 신경 써서 집단 행동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공무원이라면 짤리는 일도 없고 요즘같은 세상에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직업으로 대학생 선호도 1위 직종이던데 자기 파이를 키우겠다고 난리들입니다.
참 한심한 일입니다.
지난 번에 그런 뉴스도 봤습니다.
주민등록 전산화 한 지가 몇 년 된 모양인데 호적이나 주민 카드에 정보를 컴퓨터에 일괄 입력하는 일이 있었나 봅니다만 컴퓨터에 입력된 백성들 주민등록번호가 잘못 기재된 것이 많아서 말썽이라고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름이나 주민번호등이 잘못되어 고치게 되면..법원 판결을 거쳐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물렁물렁하고 허랑바탕했던 시절 면사무소 김주사가 막걸리 먹으러 가고 없어서 기다렸다가 출생신고를 했던 아버지들은 나중에 이름이 잘못 기재되고 한자가 잘못되어서 봉변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것들 다 재판을 받아서 수정했구요.
대명천지 제대로 된 세상인지 알았는데 전국적으로 전산 입력된 주민등록번호가 약 10%가 잘못 기재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시골 면사무소의 김주사만도 못한 근무자세의 인간들이 횡행하고 있다는 말이던 그야 사람이 하는 일 틀릴 수도 있지만 10명중 1명의 주민번호가 틀리게 입력되었다니 할 말이 없습니다.
참으로 한심한 일입니다.
전국적으로 왜 그렇게 개판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짐작하기로는 일괄 작업을 했겠지요..여타 직원들을 차출해서 그러니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본 것이지요.
하긴 하는데 내 일도 아니니까 설렁설렁했겠지요.
그러길래 열 명중 한 명의 주민번호가 잘못될 수 있지 않을까요.
나중에 그것을 수정하려면 법원 판결을 받아야 하고 그런 것은 안중에도 없고 근무시간에 막걸리 먹을러 가거나 도박하러가거나 오입질하러 나돌아다니던 시골 면사무소 김주사처럼 그런 마인드로 일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렇지 않고서야 그럴리가 없겠다 싶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자기의 처우개선이나 밥그릇 키워달라고 집단행동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니 참으로 기분 더럽다는 이야기입니다.
수만명 전국 식당 주인들이 모여서 솥을 던지며 항의하는 모양새입니다.
벌써 많은 업소들이 견디지 못하고 폐업을 했다고 합니다.
특별재난업종으로 인정해 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앞에 나선 어떤 여자는 위기에 몰린 국내 음식업종을 국가 기간 산업 수준으로 관리해 주기를 목놓아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장하는 내용이 세금에 대한 대폭적인 혜택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장사가 안되는 문제는 항의해 봤자 별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나요?
세금 감면 세금 혜택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내는 세금이 많아서 못견딜 정도라고 항의한다면 잘을 모르지만 그 정도는 괜찮은 것 아닌가 모르겠군요.
그 보다 못한 사람들이 태반일텐데 오죽 장사가 안되면 저 난리일까 안쓰럽기도 하고 마음이 착찹합니다.
저러는 게 해결 방법은 아닌데 전통적인 고급업종들은 이미 정치적 세력화가 이뤄져서 자기 밥그릇 잘 키워가고 있고 블루 칼라 노동자들도 열심히 투쟁해서 귀족 노조로 성공했고 세력화해서 뽄대를 보여주며 집단 이기주의가 잘 실현되고 있나 봅니다.
이제 누구든 집단으로 모여 부르짖으면 통한다고 보고 있나요.
어려운 것이야 이해가 가지만 세상 참으로 웃깁니다.
목소리 크면 통하게 되는 세상이라니 그런데 조직을 만들 수 없는 업종은 어쩌지요?
총체적 난국이지 싶습니다.
공무원이나 식당 사장님들 미안합니다.
고급업종에 계시거나 대형 노조가 있는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께도 미안합니다.
별 상관없는 자가 공연히 옆에서 갈구게 되는 꼴입니다만 제가 워낙 시시비비 가리는 성격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공무원 파업을 반대하는 친구에게...
가끔 들리는 사이트인데 친구글보고 지나칠수 없다네.
친구의 글을 보고 화들짝 놀랐네.
아~~~우리 나이가 마흔두살..
벌써 우리시대가 그토록 수구화 되었던가?
옛날 20-30대 시절...
당시 독재정권 타도의 화두로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독재정권을
옹호했던 40-50대를 그토록 미워하던 시절도 있었다네.
아~~~~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되었던가?
친구!!
40대는 인생의 중간쯤 되는 나이라네.
세상이치를 다 볼수 있어야 된다는 말이네.
한쪽눈을 뜨고 어떻게 세상을 다 볼수 있겠나.
그래서 보수든 진보든 한쪽 날개로 날수 없는 이치가 아니겠는가?
공무원들의 집단 파업에 분개하지 않는 국민이 어디 있겠는가?
지하철, 철도, 공무원, 선생님, 약사, 의사...소위말하는 인텔리들의
파업에 동조하는 국민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네.
그러나 그들의 파업이 국민들이 불편하지만 그냥 지나칠수 없는건
그들의 요구사항이 아니겠는가.
물론 소집단 이기주의로 비춰질수도 있겠지..
나도 전부는 모르지만 지금 공무원들의 주장을 언론을 통해 본적이 있네.
정부는 입만 열면 소위 '글로벌스텐다드'를 말하고 있지.
그러나 이 국제기준은 왜 노동권의 영역에만 오면 한국형이 되어버리는지
모르겠네.
이미 국제노동기구와 OECD 및 각 국가들에서는 공무원에게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는 것을 당연시하고 있다네.
노동3권 가운데 단체교섭권과 단결권은 보장하되 단체행동권은 허용하지
않기로 한 것은 현행 정치활동 금지가 공무원들의 자유와 신념에 기초한
활동을 제약하기위한 것과 마찬가지로 공무원노조의 손발을 묶어 아무런
힘이 없는 종이노조를 만들겠다는 의도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네.
그들의 주장이 월급을 더 올려달라든지..
아니면 국민들 불편하게 하기 위함이라든지는 눈을 씻고 찾아보야야
찾아볼수 없지 않나.
<공무원도 노동3권을 보장받아 사람답게 살아보자> 가 파업의 주된 이유라네.
한마디로 <기본권을 달라!!>
소위 말하는 귀족노조라고 할말이 없겠는가.
전경련, 경총등 사용자 집단도 그렇게 할말이 많은데...
귀족노조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그들이 말하면 집단이기주의로 매도하는
사회가 어찌 균형된 사회라 말할수 있겠나.
이땅에 사는 풀한포기도 일조권의 권리가 있듯이 그들의 권리를 어떻게
국민들의 불편함을 이유로 묵살할수 있겠는가.
그들을 나무라기 이전에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그들의 권리를 짓밟는
정부를 나무라야지.
친구가 말하는 10명중 1명이 주민번호가 잘못됐다는말은 어디서
그 근거를 찾았는지 모르지만 와전된 이야기네.
어디 둘러보게나...예컨데 우리가족, 아니면 여기 방에있는 친구들이라도 좋겠네.
여기 방 친구들에게 주변에 동사무소 직원들의 실수로 주민번호 잘못된
친구있으면 나와 보라 그러지.
그건 지나친 선동적인 어구에 불과하네.
지난 97년 대선때가 생각나네.
<전라도 지방에 가면 김대중 만세 삼창을 불러야된다>
<경상도 차량에는 주유소 기름도 안넣어준다>
이런게 얼마나 큰 국론 분열을 일어켰는가.
아직도 치유되지 않았네....이게 선동적인 말의 대표적인 예가 아니겠나.
우리보다 잘사는 프랑스를 보게나...
그들은 철도노동자, 화물노동자, 공무원등 엄청난 집단이 파업을해도
국민들이 그 불편은 감수하고 있다네.
왜냐면 그들이 가장중요하게 생각하는 최우선의 가치는 <인간의 존엄>이
아니겠는가.
친구!!
난 지금 옳고 그름을 말하려 하는게 아니네.
우리 40대가 이 사회에 제시해야 하는건 이런 절망의 시대에 대한 해결책이
뭔가를 더 고민해야 하고 후배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이라네.
나는 공무원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직장인 이라네.
인터넷에서 좋은친구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