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돌이 처음 만난날.. 놀고싶은데 잠만 자서 아쉬웠던 ㅋㅋ 삐돌이의 첫 크리스마스~ 쿠션에 올라가서 무서운듯 아래를 내려다보는.. 안아죠~ 안아죠~ 쇼파에 앉은 나에게 앙탈부리는중 역시 또 앙탈부리는.. 맨날 안아달라고 보채는 삐돌군.. 콘도에 놀러간 어느날.. 화장하고있는 엄마에게 어부바 했답니다.. 냐햐햐햐 어쩔줄몰라하는 저 난감한 표정..ㅡㅡ; 캥거루 처럼 안긴 삐돌.. 사실 엽기발랄한 성격땜 진정시키려면 저런 장치가 필요하답니다. (저 옷속으로.. 삐돌이의 발버둥에 치이고 있음..ㅜ.ㅜ) 우리 오빠가 몰카하는걸 알고 '주거~'하는 사진.. ㅋㅋㅋ 회사갔다와서 아픈다리땜 세븐라이너하구 널부러져 있는데 와서 추파~던지는 삐돌군 삐돌군의 삐리리한 부위는 삐돌이가 맘에 상처받을까바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ㅋㅋ
삐돌이
삐돌이 처음 만난날.. 놀고싶은데 잠만 자서 아쉬웠던 ㅋㅋ
삐돌이의 첫 크리스마스~ 쿠션에 올라가서 무서운듯 아래를 내려다보는..
안아죠~ 안아죠~ 쇼파에 앉은 나에게 앙탈부리는중
역시 또 앙탈부리는.. 맨날 안아달라고 보채는 삐돌군..
콘도에 놀러간 어느날.. 화장하고있는 엄마에게 어부바 했답니다.. 냐햐햐햐
어쩔줄몰라하는 저 난감한 표정..ㅡㅡ;
캥거루 처럼 안긴 삐돌.. 사실 엽기발랄한 성격땜 진정시키려면 저런 장치가 필요하답니다.
(저 옷속으로.. 삐돌이의 발버둥에 치이고 있음..ㅜ.ㅜ)
우리 오빠가 몰카하는걸 알고 '주거~'하는 사진.. ㅋㅋㅋ
회사갔다와서 아픈다리땜 세븐라이너하구 널부러져 있는데 와서 추파~던지는 삐돌군
삐돌군의 삐리리한 부위는 삐돌이가 맘에 상처받을까바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