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엄청난 재력가??

dbsl2004.11.19
조회957

술먹고 컴을 키니 글이 딱 드네요...

한마디로 부럽네요...

내일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용서하세요...

그냥 한마디로 부럽다는 생각만 드는데요..

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기왕 똑같은 입장이라면 돈이 있을수록 좋지 않을까요??

같은 나이여서 그런지 더 더 가슴에 와닿는데요.. 내 남친도 34살...쿠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