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지친 그녀를 위하여 (35-55)

스트레칭맨162004.11.21
조회151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적을 두고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방년37세 남성입니다.
신장 184 체중82 족장 280 입니다. 중간은 닉네임에 있읍니다.
평범하고요. 취미와 특기로 특별하게 스트레칭 혼합형..마사지 & 안마를 틈틈히 할려고 합니다.

매주 가끔은 친구들 또는 지인들과 어울려서 다방에서나 혹은 간이 호프등에서 친목을 도모하기도 하고

업장에서 일하시는 종업원(거의 다 30대후반에서 50대초반까지)이나 업주님들이 피곤하시다고 하면
제취미상... 한 20~30분 정도 해드리면..다들 좋아라 하십니다.
그리고 혼자서 간단하게 풀수있는 방법을 전달해드리ㄴ,ㄴ데...
한 일주일정도라도 해보신분은 효과를 느끼십니다.

그중 한 세분정도는 한달 혹은 두달에 한번씩 바디(전신)맛사지를 하기도 합니다.

처음은 일단 머리부터 지압하고 목절미와 어깨를 푼다음...
깨끗하게 샤워를 유도합니다. 단. 아주 많이 지치신분은 몸이 익지 않을 정도의 온수에서 한 10분정도
수압맛사지를 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욕실내에서 뒷면 부위에 맨소래담 맛사지를 합니다. (스며들때까지15분)
그리고 뜨거운 타올로 많이 뭉치는 부위나 근육을 감싸게 하죠.(5분)

그후 샤워를 마치고 침대나 온돌에서 오일크림으로 전신 맛사지를 합니다.
다 스며들때까지...

그리고...다음은 생략.... 시간은 대략 안마에 걸리는 시간만 (평균 60~90) 분소요 됩니다.

물론 공짜는 없죠. 하지만 직업일수도 없으니... 대략.. 식사비..그리고 기름값정도...

그리고 소개를 해서 오신분은 무턱대고 풀코스를 하지 않습니다.
먼저 상대의 신체리듬을 커피숍이나 카페 다방등에서 면밀히 검토를 한 연후에...
혼자서도 충분히 하실수 있는분은 방법만...그리고 조금 더 힘드신분은 즉석에서 20~30분 정도 해드려요...

그런 연후에 심신이 지친신지가 꽤오래되어 잠깐은 안되는 분은 하실의향이 계시면 약속을 정합니다.
그런다고 주2회 3회 만나자는 분들도 있ㄴ느데...이런 분들은 곤란해요.
차라리 병원이나..한의원이 좋아요.

그리고 매일같이 해줄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도 하시죠...
하지만 저도 개인생활을 중요시하기에 그렇게 하지는 못합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계약직으로 전환해서 일을 해서인지 11월은 쉽니다.
늦으도 12월 초까지는 쉬면서 산행도 하고 심신을 단련중 입니다.
건강하면 병원이 필요치 않으니까요.

12월 초까지는...
그리고 문의하실 여성의 연령을 한시적으로 제한합니다.
38세~55세의 여성분이며...(독신자.또는 그에 해당 하시는분...)
제가 활동할수 있는 범위..부산/마산/창원/양산/경주/포항/울산..등 경남원 일대 (특히 울산/양산/경주/포항/부산)
내에서 가능하신분..그리고
이왕이면 울산이나 부산 근교에서 만나실수 있게 ..여성오너(자차)분이 면 좋겠읍니다.

주의하실 사항은 여성분들중에 기혼이신분은 공개된 장소 (찻집.다방.카페)에서만 합니다. 풀코스는 상대분의 입장도 있고
한사람만을 위한 여성분이기 때문에...

문의하실분은 쪽지나 자신의 체질과 증상..그리고 불편하셨던 기간등을 자세히 적어서 보내시면 성실히 답변드립니다.
jckissme@hanmir.com & jckissme@naver.com
참고로 몸무게 65kg 이상이나..너무 과체중 또한..너무 마르신분은 곤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