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여.. 오늘 수술하러 가는날인데.. 왜 이렇게 비가 오는건지.. 너무나 가슴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너무나속상하구 하염없이 눈가에 눈물이 맺히네여..너무나 답답하구 그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고통... 전 오늘 한아이의 엄마로써 아이에게 용서를 구하구 싶습니다. 부디 행복 한곳으로 가서 편히 쉬라구.. 담 세상에 태어나게 되면 그때 우리 모두 행복하자구.. 넘 가슴이 매어옵니다.. 답답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마치 아이가 우는것만 같습니다.. 너무나 답답합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려 내맘도 아프네여..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여..
오늘 수술하러 가는날인데.. 왜 이렇게 비가 오는건지..
너무나 가슴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너무나속상하구 하염없이 눈가에 눈물이 맺히네여..너무나 답답하구
그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고통...
전 오늘 한아이의 엄마로써 아이에게 용서를 구하구 싶습니다.
부디 행복 한곳으로 가서 편히 쉬라구..
담 세상에 태어나게 되면 그때 우리 모두 행복하자구..
넘 가슴이 매어옵니다..
답답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마치 아이가 우는것만 같습니다..
너무나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