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저녁 퇴근길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슬슬 배가 아파오는데 시간이 갈수록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귀찬지만 모역에 내려서 볼일을 보구 가려구 화장실로 직행을 하였습니다. 멀리서 화장실이 보이길래 냅따 뛰어가서 뒤도 안돌아 보구 문을 열고 들어가 볼일을 봤습니다. 정말 행복한순간.....그 때 세면대 쪽에서 들려오는 아줌마의 목소리.... 어느 아주머니가 화장실로 들어와 통화를 하는거에요. 순간 저는 하늘에서 별이 보이구 하늘이 노랗게 변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속으로 "여기는 여자화장실, 여기서 어떻게 나가면 사람들에 눈에 띄지 않고 나갈수 있을까?" 이런 저런 생각을 마구하고 있는데 밖에 있는 아줌마는 화장실에서 통화를 하면서 나갈생각을 안하고 전화통화만 하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이런 난감한 상화 10분째........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조용이 앉아 있는 저에게 어딘가에서 구원에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 소리는 다름이 아닌 어떤 아져씨의 목소리...... "아주머니 거기서 뭐하세요...여기는 남자화장실인데요....." 아주머니는 죄송합니다란 말과 함께 화장실에서 나가시더군요.... 구원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조금은 아주머니가 미워지더라구여...사람의 심장을 이렇게 꽁알 만하게 맹글어 놓고 저한테 미안하다는 말도 읍씨 그냥 나가는 아주머니.....ㅡㅜ 지하철을 이용하는 수천명의 사람들에게 꼭 이런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갈때는 꼭 남자 여자 화장실을 확인하시고 볼일을 보시기바람니다...
어제 저녁 지하철 화장실에서 생긴일
저는 어제 저녁 퇴근길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슬슬 배가 아파오는데 시간이 갈수록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귀찬지만 모역에 내려서 볼일을 보구 가려구 화장실로 직행을 하였습니다.
멀리서 화장실이 보이길래 냅따 뛰어가서 뒤도 안돌아 보구 문을 열고 들어가 볼일을 봤습니다.
정말 행복한순간.....그 때 세면대 쪽에서 들려오는 아줌마의 목소리....
어느 아주머니가 화장실로 들어와 통화를 하는거에요.
순간 저는 하늘에서 별이 보이구 하늘이 노랗게 변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속으로 "여기는 여자화장실, 여기서 어떻게 나가면 사람들에 눈에 띄지 않고 나갈수 있을까?"
이런 저런 생각을 마구하고 있는데 밖에 있는 아줌마는 화장실에서 통화를 하면서 나갈생각을 안하고 전화통화만 하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이런 난감한 상화 10분째........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조용이 앉아 있는 저에게 어딘가에서 구원에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 소리는 다름이 아닌 어떤 아져씨의 목소리......
"아주머니 거기서 뭐하세요...여기는 남자화장실인데요....."
아주머니는 죄송합니다란 말과 함께 화장실에서 나가시더군요....
구원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조금은 아주머니가 미워지더라구여...사람의 심장을 이렇게 꽁알 만하게 맹글어 놓고 저한테 미안하다는 말도 읍씨 그냥 나가는 아주머니.....ㅡㅜ
지하철을 이용하는 수천명의 사람들에게 꼭 이런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갈때는 꼭 남자 여자 화장실을 확인하시고 볼일을 보시기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