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40094글 쓴사람이예요... 보신분은 아시겠죠.. 제가 얼마나 그사람을 사랑했는지... 물론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얼마전에 그남자 여친한테 문자가 하나오더라구요... 오빠한테 그만 연락좀하시죠??;; 이런문자였어요... 제가 연락한거 다 잘못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아..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이런 사과까지했어요. 솔직히 저만 연락한것도 아닌데.... 아무것도모르고 그쪽에서 너무 막무간으로 나오는거예요. 어쩌다 제친구가 그 남자한테 전화했는데.. 그여자가 전화를 받길래.. 제친구가... "oo한테 연락오는게 그렇게 무서우면 번호를 바꾸라하세요." 이랬나봐요.. 근데 그여자가 " 오빠는 바꾼다고하는데 제가 오빠한테 왜피하냐고 바꾸지 말라했거든요??" 이렇게나오네요..그럼 어쩌란 소리입니까. 정말 1년동안 같이 지내면서 내번호도다 그사람 번호가 익숙해진 나인데... 휴.... 알수가 없는 여자분이더군요.. 할말이 없었는지 제맘이거든요? 이런식으로 나오고..;;;;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그러고서 그남자한테 전화가 왔어요. 자기랑 끝났다고 그여자친구한테 문자좀 보내달래요 몇일전에.. 그사람 저한테 흔들린다는 말까지했어요.. 어이가 없어서.. 절 얼마나 나쁜애로 만들었겠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그사람이 얼마나 못미더우면 저한테 확답을 받으려고하는지.. 제가 안보낸다고하니까.. 너 걸레라는 소리까지 듣고싶냐? 이러더군요..;; 왜 1년동안 그고생하고 제가 그런소리까지 들어야하는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사람 정말 못된사람 맞죠??.. 그사람 분명 언젠간 후회할 사람이예요. 제가 알아요. 줏대가 없는 사람이예요. 이랬다 저랬다 말바꾸기 선수고요. 마음도 많이 변해요.... 제가 사귀면서 많이 괴롭히고 그래서 힘든거 다알아요.. 근데 또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는거 같네요 그여자는 저보다 더 성격이 안좋고.. 음... 그사람이랑 저랑 사귈때.. 그사람에게 그여가 문자를 보내도 전 오빠손에서 해결봐라.. 이런식으로 뿐이 말안했는데..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그여자한테 직접 말도 안하고 혼자 아파하고 참았는데... 휴... 이젠 화만 날뿐이네요... 어이 없는 소리만 듣고.... 사람이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저도 인간이기에..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그사람 다시 붙잡으려고 여러가지 준비하던게 있었어요. 전해주로 그가 알바하는데 갔었는데.. 없더라구요.. 알바생한테 맡기고 왔는데 받았는지 모르겠네요. 이젠 두번다시 보기싫은 사람이예요. 아직도 정말 사랑하고있는지 몰라요. 근데 이젠 너무 미워서 두번다시 말도 하기싫고 제 머릿속에서 다지우고 싶은사람이예요. 정말 그사람한테 너무 실망했구요.... 만약 후회하고 다시 돌아온다해도 이젠 제가 그사람이 싫으네요. 너무 화가많이나요...... 제가 나쁜애인가요??........... ps.너.. 줏대좀 가지고 살아라.. 남자가 그게뭐냐... 여자친구한테 확신도 못주고... 나 문자 절대안보내.. 너가 나랑 사귀면서 힘들었던게 내가 괴롭혀서가 아니라 중심이 없는 너때문이야... 어느 여자가 널 믿고따르겠냐??... 남자로 태어났으면 남자답게살아라...... 그렇게 사는거 이제 지겹지도 않니??... 어디가서 너란사람이랑 사겼다고 말하기도 쪽팔려...... 행동좀 조심해.. 말도 조심해...... 그런말 함부로 입에 담지마... 나 너한테 그딴소리 드를사람도 아니고... 그렇게 말하는 걸레는 너아니야??... 난 여태까지 참기도 많이 참았어. 니가 지금까지 나한테 한행동을 생각해.. 더이상은 착각속에 빠져 살지마라....... 충고다.
너란인간 알수가 없다....
전,,40094글 쓴사람이예요...
보신분은 아시겠죠.. 제가 얼마나 그사람을 사랑했는지...
물론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얼마전에 그남자 여친한테 문자가 하나오더라구요...
오빠한테 그만 연락좀하시죠??;; 이런문자였어요... 제가 연락한거 다 잘못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아..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이런 사과까지했어요. 솔직히 저만 연락한것도 아닌데.... 아무것도모르고 그쪽에서 너무 막무간으로 나오는거예요.
어쩌다 제친구가 그 남자한테 전화했는데.. 그여자가 전화를 받길래..
제친구가... "oo한테 연락오는게 그렇게 무서우면 번호를 바꾸라하세요."
이랬나봐요.. 근데 그여자가 " 오빠는 바꾼다고하는데 제가 오빠한테 왜피하냐고 바꾸지 말라했거든요??" 이렇게나오네요..그럼 어쩌란 소리입니까. 정말 1년동안 같이 지내면서 내번호도다
그사람 번호가 익숙해진 나인데... 휴.... 알수가 없는 여자분이더군요..
할말이 없었는지 제맘이거든요? 이런식으로 나오고..;;;;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그러고서 그남자한테 전화가 왔어요. 자기랑 끝났다고 그여자친구한테 문자좀 보내달래요
몇일전에.. 그사람 저한테 흔들린다는 말까지했어요.. 어이가 없어서.. 절 얼마나 나쁜애로 만들었겠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그사람이 얼마나 못미더우면 저한테 확답을 받으려고하는지..
제가 안보낸다고하니까.. 너 걸레라는 소리까지 듣고싶냐? 이러더군요..;;
왜 1년동안 그고생하고 제가 그런소리까지 들어야하는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사람 정말 못된사람 맞죠??.. 그사람 분명 언젠간 후회할 사람이예요. 제가 알아요. 줏대가 없는 사람이예요. 이랬다 저랬다 말바꾸기 선수고요. 마음도 많이 변해요....
제가 사귀면서 많이 괴롭히고 그래서 힘든거 다알아요.. 근데 또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는거 같네요
그여자는 저보다 더 성격이 안좋고.. 음... 그사람이랑 저랑 사귈때.. 그사람에게 그여가 문자를 보내도
전 오빠손에서 해결봐라.. 이런식으로 뿐이 말안했는데..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그여자한테 직접
말도 안하고 혼자 아파하고 참았는데... 휴... 이젠 화만 날뿐이네요...
어이 없는 소리만 듣고.... 사람이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저도 인간이기에..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그사람 다시 붙잡으려고 여러가지 준비하던게 있었어요. 전해주로 그가 알바하는데 갔었는데.. 없더라구요.. 알바생한테 맡기고 왔는데 받았는지 모르겠네요.
이젠 두번다시 보기싫은 사람이예요. 아직도 정말 사랑하고있는지 몰라요. 근데 이젠 너무 미워서
두번다시 말도 하기싫고 제 머릿속에서 다지우고 싶은사람이예요.
정말 그사람한테 너무 실망했구요.... 만약 후회하고 다시 돌아온다해도 이젠 제가 그사람이 싫으네요.
너무 화가많이나요...... 제가 나쁜애인가요??...........
ps.너.. 줏대좀 가지고 살아라.. 남자가 그게뭐냐... 여자친구한테 확신도 못주고...
나 문자 절대안보내.. 너가 나랑 사귀면서 힘들었던게 내가 괴롭혀서가 아니라 중심이 없는
너때문이야... 어느 여자가 널 믿고따르겠냐??... 남자로 태어났으면 남자답게살아라......
그렇게 사는거 이제 지겹지도 않니??... 어디가서 너란사람이랑 사겼다고 말하기도
쪽팔려...... 행동좀 조심해.. 말도 조심해...... 그런말 함부로 입에 담지마...
나 너한테 그딴소리 드를사람도 아니고... 그렇게 말하는 걸레는 너아니야??...
난 여태까지 참기도 많이 참았어. 니가 지금까지 나한테 한행동을 생각해.. 더이상은 착각속에
빠져 살지마라....... 충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