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일만에 자기가 낳은 자식버리고 천륜을 져버린체 떠나버린 마누라 무조건 장모말에 예스는 있어도 노라고 하면 같이 못산다나요 그래도 그렇죠 어떻게 ...병원에서 퇴원후 친정으로 가길래 회사 마치고 감만동 처가집으로 울이쁜 딸을 보러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길래 이상하다 싶어 방문을 열어보니 장모랑 이웃집 사람들 5명이 모여 고스톱을 치고 있었습니다. 황당했죠 아직 몸조리도 끝나지 않았고 애기를 낳은지 몇일 되었다고 전 할말을 잊어 버렸습니다.. 제가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모두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장모왈 니 새끼 왜그렇게 칭얼대고 우는지 정신없어 죽겟다 하더군요 마누라는 딸은 자고 있더군요 마누라를 깨워서 장모님 너무하는것 아니냐고 하니까 뭐가 어때서 고스톱 치는것 가지고......아직 삼칠도 지나지 않앗는데 하니까요 옆방에 있던 장모가 들어오더니 요즘은 그런것 필요없다 고스톱 치는것 보기 싫어면 니가 키우든지 하며 화를 내더군요 우리집으로 가서 몸조리 하면 안되겠냐고 하니까 장모왈 니 새끼 지금 데리고 가라 안되려가면 쓰레기통에 버린다 하더군요 어떻게 .....마누라는 보기 싫어면 니가 데려가서 키워라 장모는 욕을 하면서 이혼 시킨다구 난리죠 위자료 많이 내라 이혼시킨다 난리였죠 마누라는 얼마말이 무조건 맞어니까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이혼 하겠다 하더군요.....세상에 제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그리곤 전 집으로 왔습니다 다음날 회사에 출근하니 울딸이 있더군요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니가 장모가 아침에 애기를 두고 가버렸다 하더군요....마누라는 엄마한테 미운털이 박혀 같이 살수 없어니까 엄마가 이혼 하라고 해서 이혼 할거다 하더군요 그리곤 ㄴ너 자식을 낳아 낳아 주었어니 위자료를 요구하더군요.....전 못주겠다 했더니 자식을 낳아주엇는데 ......아니 이 여자가 씨받이도 아니구 .... 우여곡절끝에 ......전 위자료주고 이 여자가 해온 모든물건 주는 조건으로 합의 이혼했습니다....마침 친정 냉장고가 고장이었거든요 여러분 저 바보죠..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러 제 딸과 같이 살고 잇지만 어느듯 나이는 먹엇고 이 여자 나이 31살 제가 33살 제 청춘과 인생을 한순간의 실수로 엉망이 되었지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화가 나는게 이 여자 처녀라며 제가 알고 지내는 선배 만나고 잇다고 하더군요....그 선배는 몰라보구 잠자리도 같이하구 사귀며 결혼 예기까지 오가며 만났는데 우연찮게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선배는 그래도 혹시나 햇는데 고개를 숙이더군요.........정말 이런 악연도 있더군요....세상에 이런 일도 또 한남자를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하는구나.... 오고 갔는데 우연히 후배를 만나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애기가지.....
생후 5일만에 자기가 낳은 자식버리고 천륜을 져버린체 떠나버린 마누라
무조건 장모말에 예스는 있어도 노라고 하면 같이 못산다나요
그래도 그렇죠 어떻게 ...병원에서 퇴원후 친정으로 가길래 회사 마치고
감만동 처가집으로 울이쁜 딸을 보러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길래 이상하다 싶어 방문을 열어보니
장모랑 이웃집 사람들 5명이 모여 고스톱을 치고 있었습니다.
황당했죠 아직 몸조리도 끝나지 않았고 애기를 낳은지 몇일 되었다고
전 할말을 잊어 버렸습니다.. 제가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모두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장모왈 니 새끼 왜그렇게 칭얼대고 우는지 정신없어 죽겟다
하더군요 마누라는 딸은 자고 있더군요 마누라를 깨워서 장모님 너무하는것
아니냐고 하니까 뭐가 어때서 고스톱 치는것 가지고......아직 삼칠도 지나지
않앗는데 하니까요 옆방에 있던 장모가 들어오더니 요즘은 그런것 필요없다
고스톱 치는것 보기 싫어면 니가 키우든지 하며 화를 내더군요
우리집으로 가서 몸조리 하면 안되겠냐고 하니까 장모왈 니 새끼 지금 데리고 가라 안되려가면 쓰레기통에 버린다 하더군요 어떻게 .....마누라는 보기 싫어면 니가 데려가서 키워라 장모는 욕을 하면서 이혼 시킨다구 난리죠
위자료 많이 내라 이혼시킨다 난리였죠 마누라는 얼마말이 무조건 맞어니까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이혼 하겠다 하더군요.....세상에 제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그리곤 전 집으로 왔습니다
다음날 회사에 출근하니 울딸이 있더군요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니가 장모가
아침에 애기를 두고 가버렸다 하더군요....마누라는 엄마한테 미운털이 박혀
같이 살수 없어니까 엄마가 이혼 하라고 해서 이혼 할거다 하더군요 그리곤 ㄴ너 자식을 낳아 낳아 주었어니 위자료를 요구하더군요.....전 못주겠다 했더니
자식을 낳아주엇는데 ......아니 이 여자가 씨받이도 아니구 ....
우여곡절끝에 ......전 위자료주고 이 여자가 해온 모든물건 주는 조건으로 합의 이혼했습니다....마침 친정 냉장고가 고장이었거든요
여러분 저 바보죠..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러 제 딸과 같이 살고 잇지만 어느듯 나이는 먹엇고
이 여자 나이 31살 제가 33살 제 청춘과 인생을 한순간의 실수로 엉망이 되었지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화가 나는게 이 여자 처녀라며 제가 알고 지내는 선배 만나고
잇다고 하더군요....그 선배는 몰라보구 잠자리도 같이하구 사귀며 결혼 예기까지 오가며 만났는데 우연찮게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선배는 그래도 혹시나 햇는데 고개를 숙이더군요.........정말 이런 악연도 있더군요....세상에 이런 일도
또 한남자를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하는구나....
오고 갔는데 우연히 후배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