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감이...

똘이맘2004.12.15
조회288

예비맘들 안녕하세요

다들 잘지내시죠

저도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요

어젯밤 전 꿈을 꾸었답니다

꿈속에서도 너무 생생해서 태몽같아요

전원래 꿈을 잘꾸는 편이긴 하지만

큰애가 아들인지라 둘째는 딸이기를 항상 바라고 있지요

꿈속에 제가 친정집에 갔었지요

시골이라 뒤꼍에 큰 감나무가 하나 있었어요

그곳에 아래쪽으로 많은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더라구요

감을 좋아하는지라 10개정도 있는 감가지를 뚝 잘라서 보관해두는 꿈이었어요

이거 태몽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