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이 하도 웃겨서 몇자 반박합니다...후배아뒤 빌려서 적는거니..이상한 쪽지나 멜은 안해줬음 좋겠습니다.
여자와 거짓말은 늘 붙어다닌다.
눈치 좋은 남자 낌새 차리고 파고들면 여지 없이 거짓말이다.
들통나도 웬만하면 사실대로 불지 않는다.
조목조목 따지고 들면 한다는 말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와 '그냥 한 번 해봤다.' 이다.
환장할 일이지만 '심심해서'까지 들어본 경험이 있다.
남자와 뻥은 언제나 늘 붙어다닌다..난 이 뻥을 진실을 가미한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맘에 드는 여자가 앞에 있다면..여지없이 뻥이 나온다..
집안자랑..부모자랑..친구자랑..자기자랑..심한사람은 들어주기조차 싫다...자기 자랑만 하지 왜 자기 학교후배 자랑까지 하는지 모르겠다..정작 듣다보면 자기자랑할 거는 별로 없다 ..그냥 자랑하지말지..그냥 부풀리지 말지..
하지만..대놓고 따지고 들지 않는다..어느정도의 뻥은 호감가는 사람에게 부풀려서 이야기 하는 순수한 목적이라고 믿고 싶다..그래서 듣기 싫어도 그려려니하고 넘어간다..그대로 믿었다간 큰코다친다....나중에 따져 물어보면.."농담이었는데 진담으로 알아들었니"라고 말한다..
여자와 남자는 항상 붙어 다닌다.
어지간히 상태가 심각한 경우를 제외하면, 주변에 저 좋다는 사람 한둘쯤은 기본이고,
그외 스톡옵션들이 어디서 그렇게 나오는지 수두룩 빽빽하다.
자기 좋다는 사람, 자기주변에 있는 남자는 어지간해서는 정리못한다.
물어보면 꽃 받아 놓고도 친구랜다.
남자가 완전 깡패가 되버리거나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해결은 불가하다
여자가 좀 괜찮다 싶으면 남자는 항상 들러 붙는다
여자도 마찬가지기 이긴 하지만..남자친구 있는 여자인거 뻔히 알면서 추근거리는거 정말 싫다
여자가 좀 괜찮다 싶으면..일부 남자들은 여자가 자리를 잠시 비운사이 자리싸움이 일어난다..그리고 여자 앞에서 자신의 친구를 씹는다..이게 의리인가..많이 웃긴다..가끔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친구가 화장실간 사이 친구네 집이 부자라고 말해준다..ㅋㅋ 웃긴다..그래서 어쩌란 말인지
자기 좋다는 사람,,자기 주변에 있는 남자들 다 정리 못한다..나름대로 이유와 인간관계가 있기때문이다..
가끔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는 남자들이 있다..이중 일부는 흑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정말 어쩌다 전화할때 멋적어서..보고싶어서 전화했지..하고 장난친다..이거 가지고 피하고 그러면..공주병..도끼병 추급당한다..
사회생활 몇년해보니..별별남자 다 있더라..하지만 추근거리거나 선물공세에 들어오는 사람은 알아서 정리한다..전화도 안받고 피하기도 하고 대놓고..왜 그러냐고 물어보기도 한다..정리 안하는 여자는 양다리를 즐기는 여자다..양다리를 즐기는 남자가 있는것처럼 양다리를 즐기는 여자 또한 있다..
대한민국 여자 문제있어~~ 이렇게 말하지만...... 소수를 가지고 확대해석한다면..나도..대한민국 남자 문제있어~~ 라고 말해주고 싶다.
여자는 항상 튀어보이려 한다.
첨만나는 사람앞에서 지버릇 개주는 여자 없다.
착하고 귀여운 척은 다한다.
목소리부터 변한다.
좀 생긴 사람 만날라 치면 더 심하다.
물어 보기 전까진 절대로 남자친구 얘기 같은건 안한다.
튀려고 싶어하는 마음은 여자 뿐 아니라 남자도 있다..여자를 항상이란 말로 표현하지 않았음 한다
"좀 생긴사람 만날라 치면..더 심한 여자도 있고" .아무렇지도 않은 여자도 있다
..그리고 물어보기전까지 남자친구 얘기 한하는 이유는 도끼병으로 오해받기 쉽기때문이다..
남자가 매너있게 행동하는거..관심있어 하는줄 알고..저 남자친구있어요~~ 하면..도끼병이라고..한다..여자도 참 어려운 동물이지만..남자도 참 어려운 동물이다
그리고 일부 유부남은 자신이 총각이라고 말한다..한참 사귀다 뒷통수 맞은 여자 여럿봤다
난 궁금하다..물어보기 전까지 남자친구 이야기한하는게 않좋은건지
결혼하셨어요 물어봤더니..아직 총각이라고 말하면서... 사귀는게 않좋은건지..궁금하다..
답이야 뻔하지 않는가..유부녀이면서..유부녀 아니라 처녀에요라고 말한다음 사귀는 여자..네이트톡에서 본적 없다..
이혼녀인걸 숨기는건 본적이있는거 같지만..유부녀가 결혼안했다고 하면서 총각이랑 사귀는건 않본듯하다
여자는 항상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왠진 잘 몰라도 우리나라 드라마의 영향이 큰 듯싶다.
이 남자 저 남자 사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 대표적인 케이스다.
매정하면 정리할수 있는데도, 미지근하게 정리 할것 같으면서도 끝에는
"너 나 정말 좋아해? 내가 너 받아 줄수 없는데도 정말 나 그렇게 좋아해?"
이런 야시꾸리한 대사 늘어 놓으면서 아리송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반대편가서 고대로 전한다
"얘가 이랬다.. 너도 이럴수 있어?"
그리고 한술 더떠서 지가 만들어 놓고 힘들어 한다.
(사실 여자가 아니라 좋은건지 힘든건지 모르지만, 그러구 나서 울어버리니 아마 힘든거 좋은거
동시에 오나보다.. ㅡㅡ++)
왔다 갔다 하는거..이렇게 말해보자..
드라마랑은 상관 없이 말이다..그 드라마 현실과 다르다는거 왠만한 사람 다 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요즘 소홀히 대하고..자꾸 싸운다..어느날 내가 이사람을 사랑하는지 않하는지 구분이 안간다
그런데 남자하나가 나타나..옆구리 꾹꾹찌른다....어느걸 선택해야 할까..고민된다..(남자에게 직접가서 말하는 여자는 바보거나 순진한 여자다..정말 냉정한 여자는 남자의 배경이나 돈가지고 모든걸 판단한 다음..정리한다..'둘다 나좋다고 그러는데..나도 둘다 좋다..그렇다면..돈으로 모든걸 판가름 하겠다'..머 이런논리다..냉정한 여자는 절대 오래 사귄거 가지고 안흔들린다..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는 오래사귄거 가지고 무지 많이 고민한다ㅎㅎㅎ)
이런 면에서 보면..남자도 마찬가지 아닌가
자기 좋다는 여자 있음 우선 보류시켜보고..애인이랑 비교해본다음..선택하는거..
헤어진후 새로운여자 사귀고..그러다 않좋아짐 헤어져서 다시 원래 애인에게 돌아오고...돌아와서 애인에게 이렇게 말한다.".그 女ㄴ이 먼저 꼬셨어~~"
왜 여자만 가지고 그러냐..모든 남자가 이런행동 안한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냐..모든이란 말 대신..대부분의 남자가 이런행동 안한다고 말할수 있냐.
대부분의 여자들은 정말 과감하다.
남자와 한 약속따위는 얼마든지 어길수 있다.
대게 남자들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경우가 없기에 어느정도 철저히 관리하나,
꼬리 길면 밟히는건 시간문제다.
걸리면 이상한 말 한참 하다가 운다. 알아들으면 그게 신기한거다.
결국 화낸 남자가 잘못이다.
남자와 한 약속따위 얼마든지 어길수 있다고..여자와 한 약속은 약속취급도 않하는 남자 얼마든지 있다 ...자신이 약속을 어기는지 알면서도 어쩔수 없었다..남자는 원래 이래...라고 변명한다..(물론 이렇게 하는 사람...소수라고 생각하련다.).아무튼 결국..꼬투리 잡는 여자가 잘못이다..알아듣게 잘 설명하고..예를 들어서 설명해도..못알아 듣는다...그러곤 나중에 이렇게 말한다..자꾸 말바꾸지마!!..이젠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엮어서 꼬투리 잡네!!!..자꾸 질리게 하지마..그러면 헤어질꺼닷!!!...
감추는 것은 곧 미덕이라 여긴다.
얼핏 들으면 멋있는 말 같으나, 요즘 울나라 여자들 지들 속살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한 더러운 짓을 감춘다.
걸리기 전까지 어떤 거짓말, 표정연기, 눈물공세, 친구증언등 온갖 해괴망칙, 기기묘묘, 추측불가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최대한 속인다.
때론 그 수준이 예술에 가깝다.
솔직하게 털어 놓으면 이해해줄수 있는 일들도, 이런식으로 거짓말한게 들통나버리면,
본인은 개망신에 남자 기분 엉망 된다.
하지만 설사 그렇다 해도 일단은 저질러 놓고 보는게 여자다.
정말 사랑한다면 여자의 과거까지 사랑해줬음 좋겠다..그럼 안감추고 다 말할수 있을텐데
여자가 남자 과거로 때리고 헤어지는건 소수다 하지만..남자가 여자 과거로 때리고 헤어지는건 부끄럽지만 아직까지 정말 많다
사랑하는 남자가 이렇게 말한다.."옛날에 정말 사랑하는 여자에게 임신시켰어..하지만 유산시킬수 밖에 없었어"...대부분의 여자 있는 그대로 받아주려고 한다..때리거나 욕하는건 소수다..특히 결혼했음..더 할말 없다
사랑하는 여자가 이렇게 말한다 "옛날에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있어서..임신했어..하지만 유산할수밖에 없었어." 대부분의 남자는 난리가 난다..전에 사랑했던 넘을 찾아서 죽여버리겠다고 말하기도 한다..여자를 때리거나 욕하기도 한다..특히 결혼했는데 이런이야길 하면..급속도로 애정이 식어지는게 느껴진다..벌레보듯 피하기도 하고..사람 피말리게 갈구는것도 빈정거리는 것도 잘한다..어떤이는 이혼불사다..ㅎㅎㅎ
하지만..쉽게 설명하자면..대충이런거라고 생각된다..소변이 마려운데 참는다..방광이 심하게 부풀어오른다..기분이 않좋고..약간..메스껍기까지 하다..이런 방광을 속에서 누가 긁어대거나 꾹꾹 찌른다..가끔 부풀어오른 방광을 누가 한대 퍽하고 때린거 같다..하지만..절대..긴장을 느춰선 안된다..
난 이런기분과 비슷한거 같다..사람마다 달라서 더 정확하게 표현하긴 힘든거 같다..다만...이것보다 심한 여자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그리고 난 밥먹을때..내가 수저 놔주고..문열고 들어갈때 내손으로 열고 들어간다..문열어주려는 남친옆에서 뻘줌해 한다..약속시간 5분 늦는거..이런걸로 갈군적 없다...사람마다 다르다..난 그런걸로 사람도 사랑도 평가 안한다..
여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따끔한 충고!! 이거에..일부라는 말을 넣었음 좋겠다
한번 미치면 한치 앞도 못보고 한계를 넘어서 고지식해진다.
여자는 뭐가 됬건간에 한번 필 받으면 그걸로 끝이다.
여자고 남자고 같은 얘기 아니냐고 하겠지만..
남자가 미친거 보다 여자가 미친게 더 무섭다.
남자한테 필받으면 지 인생 조질것도 모르고 지상 끝까지 쫒아간다.
카드빚 슬픈 사연들 결국 냉정하게 판단 못하고 기분 내키는대로 간 결과다..
자기가 좋아하는 건 아무리 똑똑한 여자도 냉정은 일단 뒤로 제끼고 본다.
지들 잘났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지 말도 안되는 이론에 완벽하게 남자친구 끼워 넣으려고 용을쓴다.
특히 여기에 기독교가 가미되면 그 또라이성은 거의 주체사상에 가깝다..
그래 그놈의 필이 문제다..어찌하는가..그놈의 필
아무리 냉정하게 생각해도 X망나니이지만..그놈의 필이 먼지..그놈보다 좋은사람 나타나도..이놈을 떠날것인지 말것인지..고민한다..왜!! 오래 사귀었기 때문이다..ㅡ,.ㅡ;;;
정에약한건지..어쩐건지는 모르겠다..
좋아하는것 앞에서 어쩔줄 몰라 하는건...남자도 마찬가지이지 않냐..좋아하는것 앞에서 불법도 무시하고..사창가 찾고..원조교제하고.......냉정은 일단 뒤로 제끼고 보지 않냐
그리고 기독교이야긴 안했음 좋겠다..그나마 교회다니는 여자들이 순진하고 순결도 많이 가지고 있다..그들이 완벽한 남자친구상을 가진 이유는 나름대로 생각하기에..남자에게 데어본적도 별로 없고..착한척하는 남자를 많이 만났기 때문이다..착한남자도 그 중 있으리라 믿는다.......
또라이성은 거의 주체사상이라..난 이런욕 하기 싫은데..남자들이 적어도 "여자는 창녀만 아님 다 거기서 거기..다 똑같아.."이런말 많이 좀 했음 좋겠다 ..순진하고 어린때 꼬셔서 따먹을땐(표현이 과격해도 이해해주길..) 언제고..결혼할때는 남이 하건거는 싫단다..이런게 바로 또라이성은 거의 주체사상아닐라나~~ㅋㅋ
꽃이 아무리 예뻐도 꺽지 말아야 하고..꺽었음 버리지 말아야 하고..버렸음 ..다시 찾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상처가 없다..
남녀평등은 남자가 할말이다.
생리대에 세금빼달라는 철없는 소리 부터, 모든일을 여권문제과 결부짓는 여자들.. 정말 피곤하다.
처음엔 열불나서 상대하다가 나중에는 그 조목조목 일일이 반박하기도 귀찮은 궤변들..
궤변으로 상대하게 된다.
내가 들은 남자들의 명언중 두개만 적어본다.
"생리대가 여자들만 사용해야 하는 물건이라 세금을 빼야 한다면, 면도기도 세금도 빼죠.."
"그래 니들 말하는거 다들어 줄테니까 평등하게 니들도 군대가.."
이 두말이 우리나라를 살렸다..
여자가 군대 간다고 그러니까..남친들이 말리고 아버지가 말린다..말리지 말고 군대 보내주라..
대신..성희롱..성폭행 ..성추행..이런것만 방지해 주라..그럼 난 군대 간다..누가 안간다고 그랬나..제발좀 보내주라..
그리고 모르나 본데..여자도 면도기 쓴다..겨드랑이털과..다리털은 어찌하라고 그러는가..다리털없는 여자들은 정말 복받은거다..
생리대는 사실..너무 비싸다..너무너무 비싸다..그거 살때마다..목돈 나간다..
계산해 보라..2~3시간에 한번씩..생리대를 간다..기간은 7일이다.. 보통 생리대가격이..40개에 7천원에서 9천원간다..1만 3,4천원까지 간다..좋은건..더 비싸다..수면시간 8시간으로 가정해서 계산해봐라..초등학교 6학년부터 55세까지 생리대 가격으로 여자가 얼마나 돈을 투자하는지..난 귀찮아서 계산안할란다..가격내리는건 바라지도 않는다...오르지나 말아라..
여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따끔한 충고..
글 내용이 하도 웃겨서 몇자 반박합니다...후배아뒤 빌려서 적는거니..이상한 쪽지나 멜은 안해줬음 좋겠습니다.
여자와 거짓말은 늘 붙어다닌다.
눈치 좋은 남자 낌새 차리고 파고들면 여지 없이 거짓말이다.
들통나도 웬만하면 사실대로 불지 않는다.
조목조목 따지고 들면 한다는 말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와 '그냥 한 번 해봤다.' 이다.
환장할 일이지만 '심심해서'까지 들어본 경험이 있다.
남자와 뻥은 언제나 늘 붙어다닌다..난 이 뻥을 진실을 가미한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맘에 드는 여자가 앞에 있다면..여지없이 뻥이 나온다..
집안자랑..부모자랑..친구자랑..자기자랑..심한사람은 들어주기조차 싫다...자기 자랑만 하지 왜 자기 학교후배 자랑까지 하는지 모르겠다..정작 듣다보면 자기자랑할 거는 별로 없다 ..그냥 자랑하지말지..그냥 부풀리지 말지..
하지만..대놓고 따지고 들지 않는다..어느정도의 뻥은 호감가는 사람에게 부풀려서 이야기 하는 순수한 목적이라고 믿고 싶다..그래서 듣기 싫어도 그려려니하고 넘어간다..그대로 믿었다간 큰코다친다....나중에 따져 물어보면.."농담이었는데 진담으로 알아들었니"라고 말한다..
여자와 남자는 항상 붙어 다닌다.
어지간히 상태가 심각한 경우를 제외하면, 주변에 저 좋다는 사람 한둘쯤은 기본이고,
그외 스톡옵션들이 어디서 그렇게 나오는지 수두룩 빽빽하다.
자기 좋다는 사람, 자기주변에 있는 남자는 어지간해서는 정리못한다.
물어보면 꽃 받아 놓고도 친구랜다.
남자가 완전 깡패가 되버리거나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해결은 불가하다
여자가 좀 괜찮다 싶으면 남자는 항상 들러 붙는다
여자도 마찬가지기 이긴 하지만..남자친구 있는 여자인거 뻔히 알면서 추근거리는거 정말 싫다
여자가 좀 괜찮다 싶으면..일부 남자들은 여자가 자리를 잠시 비운사이 자리싸움이 일어난다..그리고 여자 앞에서 자신의 친구를 씹는다..이게 의리인가..많이 웃긴다..가끔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친구가 화장실간 사이 친구네 집이 부자라고 말해준다..ㅋㅋ 웃긴다..그래서 어쩌란 말인지
자기 좋다는 사람,,자기 주변에 있는 남자들 다 정리 못한다..나름대로 이유와 인간관계가 있기때문이다..
가끔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는 남자들이 있다..이중 일부는 흑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정말 어쩌다 전화할때 멋적어서..보고싶어서 전화했지..하고 장난친다..이거 가지고 피하고 그러면..공주병..도끼병 추급당한다..
사회생활 몇년해보니..별별남자 다 있더라..하지만 추근거리거나 선물공세에 들어오는 사람은 알아서 정리한다..전화도 안받고 피하기도 하고 대놓고..왜 그러냐고 물어보기도 한다..정리 안하는 여자는 양다리를 즐기는 여자다..양다리를 즐기는 남자가 있는것처럼 양다리를 즐기는 여자 또한 있다..
대한민국 여자 문제있어~~ 이렇게 말하지만...... 소수를 가지고 확대해석한다면..나도..대한민국 남자 문제있어~~ 라고 말해주고 싶다.
여자는 항상 튀어보이려 한다.
첨만나는 사람앞에서 지버릇 개주는 여자 없다.
착하고 귀여운 척은 다한다.
목소리부터 변한다.
좀 생긴 사람 만날라 치면 더 심하다.
물어 보기 전까진 절대로 남자친구 얘기 같은건 안한다.
튀려고 싶어하는 마음은 여자 뿐 아니라 남자도 있다..여자를 항상이란 말로 표현하지 않았음 한다
"좀 생긴사람 만날라 치면..더 심한 여자도 있고" .아무렇지도 않은 여자도 있다
..그리고 물어보기전까지 남자친구 얘기 한하는 이유는 도끼병으로 오해받기 쉽기때문이다..
남자가 매너있게 행동하는거..관심있어 하는줄 알고..저 남자친구있어요~~ 하면..도끼병이라고..한다..여자도 참 어려운 동물이지만..남자도 참 어려운 동물이다
그리고 일부 유부남은 자신이 총각이라고 말한다..한참 사귀다 뒷통수 맞은 여자 여럿봤다
난 궁금하다..물어보기 전까지 남자친구 이야기한하는게 않좋은건지
결혼하셨어요 물어봤더니..아직 총각이라고 말하면서... 사귀는게 않좋은건지..궁금하다..
답이야 뻔하지 않는가..유부녀이면서..유부녀 아니라 처녀에요라고 말한다음 사귀는 여자..네이트톡에서 본적 없다..
이혼녀인걸 숨기는건 본적이있는거 같지만..유부녀가 결혼안했다고 하면서 총각이랑 사귀는건 않본듯하다
여자는 항상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왠진 잘 몰라도 우리나라 드라마의 영향이 큰 듯싶다.
이 남자 저 남자 사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 대표적인 케이스다.
매정하면 정리할수 있는데도, 미지근하게 정리 할것 같으면서도 끝에는
"너 나 정말 좋아해? 내가 너 받아 줄수 없는데도 정말 나 그렇게 좋아해?"
이런 야시꾸리한 대사 늘어 놓으면서 아리송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반대편가서 고대로 전한다
"얘가 이랬다.. 너도 이럴수 있어?"
그리고 한술 더떠서 지가 만들어 놓고 힘들어 한다.
(사실 여자가 아니라 좋은건지 힘든건지 모르지만, 그러구 나서 울어버리니 아마 힘든거 좋은거
동시에 오나보다.. ㅡㅡ++)
왔다 갔다 하는거..이렇게 말해보자..
드라마랑은 상관 없이 말이다..그 드라마 현실과 다르다는거 왠만한 사람 다 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요즘 소홀히 대하고..자꾸 싸운다..어느날 내가 이사람을 사랑하는지 않하는지 구분이 안간다
그런데 남자하나가 나타나..옆구리 꾹꾹찌른다....어느걸 선택해야 할까..고민된다..(남자에게 직접가서 말하는 여자는 바보거나 순진한 여자다..정말 냉정한 여자는 남자의 배경이나 돈가지고 모든걸 판단한 다음..정리한다..'둘다 나좋다고 그러는데..나도 둘다 좋다..그렇다면..돈으로 모든걸 판가름 하겠다'..머 이런논리다..냉정한 여자는 절대 오래 사귄거 가지고 안흔들린다..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는 오래사귄거 가지고 무지 많이 고민한다ㅎㅎㅎ)
이런 면에서 보면..남자도 마찬가지 아닌가
자기 좋다는 여자 있음 우선 보류시켜보고..애인이랑 비교해본다음..선택하는거..
헤어진후 새로운여자 사귀고..그러다 않좋아짐 헤어져서 다시 원래 애인에게 돌아오고...돌아와서 애인에게 이렇게 말한다.".그 女ㄴ이 먼저 꼬셨어~~"
왜 여자만 가지고 그러냐..모든 남자가 이런행동 안한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냐..모든이란 말 대신..대부분의 남자가 이런행동 안한다고 말할수 있냐.
대부분의 여자들은 정말 과감하다.
남자와 한 약속따위는 얼마든지 어길수 있다.
대게 남자들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경우가 없기에 어느정도 철저히 관리하나,
꼬리 길면 밟히는건 시간문제다.
걸리면 이상한 말 한참 하다가 운다. 알아들으면 그게 신기한거다.
결국 화낸 남자가 잘못이다.
남자와 한 약속따위 얼마든지 어길수 있다고..여자와 한 약속은 약속취급도 않하는 남자 얼마든지 있다 ...자신이 약속을 어기는지 알면서도 어쩔수 없었다..남자는 원래 이래...라고 변명한다..(물론 이렇게 하는 사람...소수라고 생각하련다.).아무튼 결국..꼬투리 잡는 여자가 잘못이다..알아듣게 잘 설명하고..예를 들어서 설명해도..못알아 듣는다...그러곤 나중에 이렇게 말한다..자꾸 말바꾸지마!!..이젠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엮어서 꼬투리 잡네!!!..자꾸 질리게 하지마..그러면 헤어질꺼닷!!!...
감추는 것은 곧 미덕이라 여긴다.
얼핏 들으면 멋있는 말 같으나, 요즘 울나라 여자들 지들 속살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한 더러운 짓을 감춘다.
걸리기 전까지 어떤 거짓말, 표정연기, 눈물공세, 친구증언등 온갖 해괴망칙, 기기묘묘, 추측불가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최대한 속인다.
때론 그 수준이 예술에 가깝다.
솔직하게 털어 놓으면 이해해줄수 있는 일들도, 이런식으로 거짓말한게 들통나버리면,
본인은 개망신에 남자 기분 엉망 된다.
하지만 설사 그렇다 해도 일단은 저질러 놓고 보는게 여자다.
정말 사랑한다면 여자의 과거까지 사랑해줬음 좋겠다..그럼 안감추고 다 말할수 있을텐데
여자가 남자 과거로 때리고 헤어지는건 소수다 하지만..남자가 여자 과거로 때리고 헤어지는건 부끄럽지만 아직까지 정말 많다
사랑하는 남자가 이렇게 말한다.."옛날에 정말 사랑하는 여자에게 임신시켰어..하지만 유산시킬수 밖에 없었어"...대부분의 여자 있는 그대로 받아주려고 한다..때리거나 욕하는건 소수다..특히 결혼했음..더 할말 없다
사랑하는 여자가 이렇게 말한다 "옛날에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있어서..임신했어..하지만 유산할수밖에 없었어." 대부분의 남자는 난리가 난다..전에 사랑했던 넘을 찾아서 죽여버리겠다고 말하기도 한다..여자를 때리거나 욕하기도 한다..특히 결혼했는데 이런이야길 하면..급속도로 애정이 식어지는게 느껴진다..벌레보듯 피하기도 하고..사람 피말리게 갈구는것도 빈정거리는 것도 잘한다..어떤이는 이혼불사다..ㅎㅎㅎ
만약..여자가 양다리를 감추려고 거짓말하는거라면.. 속지도 말고..속아주지도 말아라..왜 속아주냐..걍 헤어져라..이건 여자에게도 하는 말이다
두명모이면 한명 씹는게 여자다.
절친한 친구사이라면 모르되 그렇지 않으면 잘되는 꼴을 못본다.
원천적으로 본인들 잘난맛에 사는 부류라 다른 여자가 멋진 남자를 만나거나, 출세했을때
온갖 뒷말이 다나온다.
추측이 억측을 넘어 공상으로 가면 없던 잠자리도 만들어 낸다.
사실..이말에는 반박하기가 참 어렵다..나 또한 남 씹는걸 참 좋아라 한다
하지만..재미있어서 그러는 것일뿐..잘되는 꼴을 못봐서 그러진 않는다..
내가 이런걸 좋아하는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여자인 나도 모르는 이유를 가지고..여자는 이렇다!! 라고 말하는당신!!!~~ 대단한걸~~ㅋㅋㅋ ..그리고 웃기기도 한다
때론 정말 이상한걸로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 한다.
이건 남자들에 국한된 말이라 생각하기 쉬우나 절대 아니다.
남자는 주로 남자다움이나 의리 같은거에 목숨건다.
때로 술이나 오락에 목숨거는 놈들도 있긴 하지만.. 나이 먹으면 대게 조금씩 좋아진다.
하지만 여자의 경우는 그 범위가 크고 조잡해 일일이 나열할수 조차 없다.
때론 명품사는 것에, 때론 남자들보다 술잘 먹는 것에, 때론 견적도 안나오는 성형수술 하는것에..
거의 삶을 건다.
사창가에서 눈물없이 들을수 없는 얘기들을 들어본 경험이 있다면..
그들이 차고 있는 시계와 악세사리들을 보라.. 사실 지들이 더부자다..
아마 그것만 다 팔아도 육개월치 화대는 물론 지들 빚진거 반은 갚고도 남는다...
"야! 너 그렇다면서 이게 다 뭐야?" 하고 물어 보면
"오빠! 아무리 그래도 내가 이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나?" 가 대답이다..
이때부턴 웃음으로 눈물난다..
난 명품없다..시계도 없다.사실 있었지만 잃어버렸다...악세서리는 생일선물로 받은게 전부다..돈도 없지만..빚도 없다..대부분의 평범한 여자들..명품에 환장한 사람 없다..이미 명품에 환장한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남자들보다 술잘먹는건..이미 졸업했고..견적안나오는 성형수술~~ 돈아까워 못한다
사창가 이야긴 첨 들어봤다..사창가도 다니는구나....그렇구나....여자를 잘한다는 당신..혹시 아는건 사창가쪽 여자만 잘 아는거 아니야??? ㅎㅎㅎ..그냥 한말이다..농담이다..알아서 걸러들어라
대게의 여자는 철이 없다.
나이를 먹건 그렇지 않건 간에 여자는 철이 없다.
시간이 지나 어머니가 되어서도 철이 없는 경우는 허다하다.
마흔은 족히 넘어야 철이 드는듯 싶다.
나이를 그렇게 먹고도 자기 쳐다 보는 남자 시선 싫어하는 여자 없다.
쓸데 없이 거짓말 하는 것은 줄어드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영악해 져서 안들키는거다.
대화를 할라치면 대게는 정말 이걸 생각이라고 하는건지 의문 스럽다.
대게 남자는 어린아이 같다
나이를 많이 먹어 할아버지가 되어도 어린아이같다
이말은 내가 길게 안해도 많이 들어본말 아닌가..ㅎㅎㅎ..
여자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어떻게 찾아내는 지 정말 의식도 못한걸로 사람 짜증나게 한다.
지들이 마법이라고 부르는거에 걸리면 더 심하다.
밥먹을때 젓가락 놔주고 들어갈때 문열어 주는걸로 사랑평가하는건 기본이요.
심하면 약속장소 5분 늦게 나온거에서 쳐다보는 눈빛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 추측불가이다.
제발 그만 하라 사정하면 일단 그만하고 다른걸 찾아서 또 그런다.
큰거에 목숨걸었음 나도 좋겠다..하지만..난 사랑이 가장 큰거다..돈보다는 사랑이다
험한세상 살기엔..사랑보다 돈이 좋지만..어찌하냐..난 사소한거에 목숨거는 여자인걸
그래서..안그래도 유혹많은 이세상..내 남자가 한눈이라도 파는것 같음 바로 적색경보 들어온다..
암튼...내가 포기한것의 가치가 클수록..내가 선택한것은 정말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비록 남들 눈에는 하찮아 보여도...그러니 사소한거 가지고 목숨건다고 욕하지 말아라
그리고 마법에 한마디 하겠다..정말..마법에 걸리면 힘들다..그 까짓것이 머가 힘들다고 그렇다면...하나하나 설명해줄수도 있다..
하지만..쉽게 설명하자면..대충이런거라고 생각된다..소변이 마려운데 참는다..방광이 심하게 부풀어오른다..기분이 않좋고..약간..메스껍기까지 하다..이런 방광을 속에서 누가 긁어대거나 꾹꾹 찌른다..가끔 부풀어오른 방광을 누가 한대 퍽하고 때린거 같다..하지만..절대..긴장을 느춰선 안된다..
난 이런기분과 비슷한거 같다..사람마다 달라서 더 정확하게 표현하긴 힘든거 같다..다만...이것보다 심한 여자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그리고 난 밥먹을때..내가 수저 놔주고..문열고 들어갈때 내손으로 열고 들어간다..문열어주려는 남친옆에서 뻘줌해 한다..약속시간 5분 늦는거..이런걸로 갈군적 없다...사람마다 다르다..난 그런걸로 사람도 사랑도 평가 안한다..
여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따끔한 충고!! 이거에..일부라는 말을 넣었음 좋겠다
한번 미치면 한치 앞도 못보고 한계를 넘어서 고지식해진다.
여자는 뭐가 됬건간에 한번 필 받으면 그걸로 끝이다.
여자고 남자고 같은 얘기 아니냐고 하겠지만..
남자가 미친거 보다 여자가 미친게 더 무섭다.
남자한테 필받으면 지 인생 조질것도 모르고 지상 끝까지 쫒아간다.
카드빚 슬픈 사연들 결국 냉정하게 판단 못하고 기분 내키는대로 간 결과다..
자기가 좋아하는 건 아무리 똑똑한 여자도 냉정은 일단 뒤로 제끼고 본다.
지들 잘났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지 말도 안되는 이론에 완벽하게 남자친구 끼워 넣으려고 용을쓴다.
특히 여기에 기독교가 가미되면 그 또라이성은 거의 주체사상에 가깝다..
그래 그놈의 필이 문제다..어찌하는가..그놈의 필
아무리 냉정하게 생각해도 X망나니이지만..그놈의 필이 먼지..그놈보다 좋은사람 나타나도..이놈을 떠날것인지 말것인지..고민한다..왜!! 오래 사귀었기 때문이다..ㅡ,.ㅡ;;;
정에약한건지..어쩐건지는 모르겠다..
좋아하는것 앞에서 어쩔줄 몰라 하는건...남자도 마찬가지이지 않냐..좋아하는것 앞에서 불법도 무시하고..사창가 찾고..원조교제하고.......냉정은 일단 뒤로 제끼고 보지 않냐
그리고 기독교이야긴 안했음 좋겠다..그나마 교회다니는 여자들이 순진하고 순결도 많이 가지고 있다..그들이 완벽한 남자친구상을 가진 이유는 나름대로 생각하기에..남자에게 데어본적도 별로 없고..착한척하는 남자를 많이 만났기 때문이다..착한남자도 그 중 있으리라 믿는다.......
또라이성은 거의 주체사상이라..난 이런욕 하기 싫은데..남자들이 적어도 "여자는 창녀만 아님 다 거기서 거기..다 똑같아.."이런말 많이 좀 했음 좋겠다 ..순진하고 어린때 꼬셔서 따먹을땐(표현이 과격해도 이해해주길..) 언제고..결혼할때는 남이 하건거는 싫단다..이런게 바로 또라이성은 거의 주체사상아닐라나~~ㅋㅋ
꽃이 아무리 예뻐도 꺽지 말아야 하고..꺽었음 버리지 말아야 하고..버렸음 ..다시 찾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상처가 없다..
남녀평등은 남자가 할말이다.
생리대에 세금빼달라는 철없는 소리 부터, 모든일을 여권문제과 결부짓는 여자들.. 정말 피곤하다.
처음엔 열불나서 상대하다가 나중에는 그 조목조목 일일이 반박하기도 귀찮은 궤변들..
궤변으로 상대하게 된다.
내가 들은 남자들의 명언중 두개만 적어본다.
"생리대가 여자들만 사용해야 하는 물건이라 세금을 빼야 한다면, 면도기도 세금도 빼죠.."
"그래 니들 말하는거 다들어 줄테니까 평등하게 니들도 군대가.."
이 두말이 우리나라를 살렸다..
여자가 군대 간다고 그러니까..남친들이 말리고 아버지가 말린다..말리지 말고 군대 보내주라..
대신..성희롱..성폭행 ..성추행..이런것만 방지해 주라..그럼 난 군대 간다..누가 안간다고 그랬나..제발좀 보내주라..
그리고 모르나 본데..여자도 면도기 쓴다..겨드랑이털과..다리털은 어찌하라고 그러는가..다리털없는 여자들은 정말 복받은거다..
생리대는 사실..너무 비싸다..너무너무 비싸다..그거 살때마다..목돈 나간다..
계산해 보라..2~3시간에 한번씩..생리대를 간다..기간은 7일이다.. 보통 생리대가격이..40개에 7천원에서 9천원간다..1만 3,4천원까지 간다..좋은건..더 비싸다..수면시간 8시간으로 가정해서 계산해봐라..초등학교 6학년부터 55세까지 생리대 가격으로 여자가 얼마나 돈을 투자하는지..난 귀찮아서 계산안할란다..가격내리는건 바라지도 않는다...오르지나 말아라..
한국 여성들이여.. 니 스스로를 알라..
여러분이 꿈꾸는 진실한 사랑.. 본인의 희생없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남자들이 전부 잘하는거 아니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제 스스로도 많은 잘못하고 살았으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진실한 마음으로 한사람을 사랑한다면..
정말 그사람과 행복한 사랑 만들고 싶다면..
최소 친구가 존재할수 없는 잡다한 이성관계는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 남자친구가 헤어짐을 담보로 정리하란 말을 한다면..
그건 이미 이해를 넘어 섰다는 말이 됩니다...
이성간의 친구는 애인이 인정해 줄때만 가능한법.
이해하지 못하는 이성관계는 더이상 친구가 아닌 라이벌로 남자에게 느껴지고 있다는거..
아셔야 합니다..
남자친구를 힘들게 하고도, 그걸 질투라고 생각하고, 시간지나면 괜찮아 질거라 생각한다면..
그건 진정한 오산입니다..
진정 남자친구분들을 사랑한다면.. 본인이 얼마나 인기가 있건, 능력이 있건..
아껴주고 감싸주고.. 챙겨주는 거.. 당연히 남자의 몫만이 아닌 여자의 몫이기도 합니다..
...이 글의 문제는 한국의 여성들이여 알라~~이다..누가 모르냐..모르는건 당신 여자친구이다..여자친구에게 말하지..한국여자에게 알라고 말하고..여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따끔한 충고라니..좀 웃긴다...어디가서 상처받고 여기서 화풀인가.
남자도 힘들땐 위로 받고.. 때론 마치 아이처럼 챙김받고 싶은 존재입니다...
남자가 아무리 여러분들을 쫒아다니면서 구걸하듯 사랑을 얻었다손 치더라도..
그것을 받아준 여러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는 거란거..
아무리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겠죠??
좋아하는 티브이 드라마 다시 한 번 보세요..
거짓말만 늘어 놓는 조연들.. 지저분하게 살았던 케릭터들은 결국 비참한 종말을 맞고 맙니다...
본인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사랑들..
진정 주연처럼 행동하지 않는다면.. 평생 허접한 남자들 사이에서..착각만 하다가 끝날수도 있단거..
알길 바래요..
본인 스스로 절대 이러지 않았어라고 말할수 있는 여자분들이 있다면..
정말 행복한 애인분을 두셨겠네요..
아니면 또다른 거짓말 하나를 만들었던가요
..글쓴이에게 해주고 싶은말..
첫번째 ..지금까지 만난여자들이 다 당신이 말한대로 행동했다면 당신이 생각해야 할 사실은..당신이 좋아하는 여성취향에 대해서이다..취향을 좀 바꾸길 바란다..
취향에 문제가 없다면 혹시 당신이 가지고 있는 편견에 대해 생각해 보고 사람들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 보길 바란다..당신생각이 혹시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런식은 아니란걸 알길바란다
둘째.. 몇명을 사귀었고 몇명의 여자친구들이 주변에 있는지 모르지만..나랑 비슷한 여자는 한명도 못만난것 같다..이제 내가 하는말 듣고 좀 느끼길 바란다..그러니 여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라들지..한국여자들이여~~ 라는 말은 하지 말길 바란다
셋째..모든여자가 당신생각대로라고 하는건 ..정말...난 우물안 개구리입니다라고 말하는거다
넷째..내가 글좀 적었다고 거봐~~ 꼬투리 잡는 여자!!! 이렇게 생각 안했음 좋겠다..ㅎㅎㅎ.
다섯째..입이 걸고..하나하나 반박한거 맘에 안들더라도..이런사람도 있구나 하는 시각으로 봤음 좋겠다..ㅎㅎㅎ. 그런데.왜 당신글엔 이렇게 반박하냐고..여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따끔한 충고라는 글제목이..나를 가만히 있게 못해서이다..나도 여자인데..난 안그러는데..욕먹는거 같걸랑..글쓴이 당신도 그런거 같은가~~ 그러니..담에는 여자는 이래..남자는..이래..한국여자는 이래..이런말은 단정적으로 쓰지말길 바란다..나도 단!!! 정!!! 적!!! 으로 표현하지 않을테니..ㅋㅋㅋ
글쓰는동안 재미있었당.. 나한테 욕하는 사람~~ 반사!!
그럼 이만 쓩=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