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네살.. 공익요원으로 2년여동안 복무한 내나이다 아무것도 이뤄놓지도 아무런 희망도 없이 소집해제만 남겨두고 있다 두렵다.. 지옥같은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스스로 자신의 비참함에 빠져사는 패배자.. 이러진 않았는데..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내일을 기다리곤 하였는데.. 언제부터 였을까 불안한 집안환경을 원망하게 되고 ..그 원인을 집으로 돌리는 내자신이 너무도 미워견딜수가 없다 내자신을 이기지못하는 빈약한 정신력... 이러진 않았는데 절대 이러진 않았는데 두려웠던 과거에 짓눌려 내일을 불안해하며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그렇게 보내고 있다 사회에 잘 적응할지도 미지수고 내자신을 포기하지 않을까 허무한 잡념뿐이다 누구보다도 살고싶은 욕망을 내자신에게 갈구해보지만 스스로 패배자라 부르는 나에겐 애시당초 희망이란 단어를 찾아볼수가 없다 스물네살... 스물네살..... "난 아직 스물네살이다 무엇이든지 할수있는나이고 그 무엇이든 겁나지 않고 앞서 나가겠다" ........ 이렇게 되새겨 보지만.. 쓴웃음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젠장.. 정신차려야 된다 정신차리자 스물네살이여~~!
소집해제 10일전의 패배..
스물네살..
공익요원으로 2년여동안 복무한 내나이다
아무것도 이뤄놓지도 아무런 희망도 없이 소집해제만 남겨두고 있다
두렵다..
지옥같은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스스로 자신의 비참함에 빠져사는 패배자..
이러진 않았는데..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내일을 기다리곤 하였는데..
언제부터 였을까 불안한 집안환경을 원망하게 되고 ..그 원인을 집으로 돌리는 내자신이 너무도 미워견딜수가 없다
내자신을 이기지못하는 빈약한 정신력...
이러진 않았는데 절대 이러진 않았는데
두려웠던 과거에 짓눌려 내일을 불안해하며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그렇게 보내고 있다
사회에 잘 적응할지도 미지수고 내자신을 포기하지 않을까 허무한 잡념뿐이다
누구보다도 살고싶은 욕망을 내자신에게 갈구해보지만
스스로 패배자라 부르는 나에겐 애시당초 희망이란 단어를 찾아볼수가 없다
스물네살...
스물네살.....
"난 아직 스물네살이다 무엇이든지 할수있는나이고 그 무엇이든 겁나지 않고 앞서 나가겠다"
........
이렇게 되새겨 보지만..
쓴웃음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젠장..
정신차려야 된다
정신차리자
스물네살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