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배용준과 손예진의 CF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진호 감독의 새영화 '외출'에서 슬픈연인으로 조우한 배용준과 손예진. 그러나 둘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초 LG텔레콤 CF로 첫 인연을 맺은 것.
이 CF에서 손예진은 "약정요금만 잘 활용하면 최대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는 멘트에 이어 "최대 40%? 안바꾸면 손해네"라고 말했다. 이어 배용준과 손예진이 CF 마지막에 다정한 포즈로 함께 등장해 배용준이 "LG텔레콤의 상식입니다"라고 마무리를 짓는 내용이다.
손예진 소속사측은 "배용준씨가 일본 등지에서 인기가 많고, 손예진씨 역시 동남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니 기대를 하고 있다"며 "그러나 모든 것에 우선해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영화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배용준 손예진...CF인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배용준과 손예진의 CF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진호 감독의 새영화 '외출'에서 슬픈연인으로 조우한 배용준과 손예진. 그러나 둘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초 LG텔레콤 CF로 첫 인연을 맺은 것.
이 CF에서 손예진은 "약정요금만 잘 활용하면 최대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는 멘트에 이어 "최대 40%? 안바꾸면 손해네"라고 말했다. 이어 배용준과 손예진이 CF 마지막에 다정한 포즈로 함께 등장해 배용준이 "LG텔레콤의 상식입니다"라고 마무리를 짓는 내용이다.
손예진 소속사측은 "배용준씨가 일본 등지에서 인기가 많고, 손예진씨 역시 동남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니 기대를 하고 있다"며 "그러나 모든 것에 우선해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영화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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