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지만 끝가지 읽어주세요..>한 남자와 교제를 했습니다..만난지 얼마 안돼서 그가 자신의 집안 사정을 얘기를 했어요 솔직히 어머니가 아프시다구 다리가 아프셔서 거동을 못하신다구..내가 처한 입장을 이해 해줄수있냐구??솔직히 조금 놀랬지만 전 그 사람 성품, 됨됨이가 너무 되었고 맘에도 들었기에이해 한다고 말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오빠와 같이 있으면 너무너무 좋았기에 오빠를 1주일에 사흘이 멀다하고 같이 있자고 졸랐습니다..첨에는 오빠가 참아주더니 언제 부터는 자꾸 안된다는거에여 난 어머니가 아프셔서 자꾸 외박을 할수 없다고 그리고 누나가 어머니 병간호를 해서 미안해서라도집에는 꼭 들어가야 한다고 ...우린 늘 이 문제때문에 지금까지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이거 말고는 또 한가지 제가 성격이 좀 독특합니다.. 약간 다혈질기가있기는 하지만 <자화자찬이 아닙니다> 나름대루 인정많구 여리구 불쌍한 사람 보면 도와줄수 있는 마음도 갖고있구요..그런데 오늘만 같이 있고 다시는 이렇게안조른다구 약속하고 또다시 어기고 또 싸우고 늘 이런 상황속에 최근에는 오빠가선전포고를 하더군요 너가 이러면 나 너에대한 감정 힘들다구 ...저는 깜작놀래서앞으로 절대 안그러겟다구 잘한다구...약속햇지요 그리고는 오빠도 나한테 잘한다고 서로 함 잘해보자고 얘기가 끝났어요 그런데 오빠가 절 떠나려 했다는 생각에전 너무 서운햇고 슬펐습니다 물론 일이 여기까지 온거는 다 저때문입니다..오빠가 떠나려 했다는 생각만 하면 우울해 지고 죽고싶다는 생각만들고 물론 잘할라구 마음도 먹었어여 ...하지만 전 오빠와의 만남이 불안했습니다오빠는 대학원까지 나온 사람이구 난 고등학교도 안나온 여자구..그의 아버지는 너무 엄격하시고 어머니 또한 오빠에게 거는 기대는 말할 여지없구요.. 그러는 그의 식구들이 저를 인정할수 없을거 같아서 불안하고<아직 인사는 못드렷습니다.제가 용기가 안나서 미루고 있지요> 계속 만나다가 부모님이 반대를 하시면효자인 오빠가 과연 저를 끝까지 지켜줄까요?? 그건 저도 오빠도 모릅니다..전 이생각이 집요하게 내 일상생활이 마비 될 정도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참,..아까 얘기로 넘어갈께요..글을 잘 못써서 두서가 없습니다..그래서 제가물어봤지요 나 심각하다 오빠가 날 지켜줄수있냐구 ?? 오빠는 솔직히 그 문제 때문에 고민을 하는거 같아여 어머니께 틈 나는대루 좋은얘기만 많이하고 있다고그런데 제가 봤을땐 오빠는 흔들리구 있는거 같아여 저번에 너가 나한테 그렇게같이 있는걸루 싸우지 않는다면 앞으로 결혼하면 그때는 정말 잘한다구 아프신어머니 엄하신 아버지 곁에서 결혼 하기 전까지는 부모님뜻 거역 하지않고 잘 해드리고 싶다고 ..네 오빠 말이 천번 만번 맞아요..제가 사랑한 남자라면그의 아픔까지도 사랑해야 한다는걸...그래서 저 괴롭습니다.. 예전에 주위 사람들이 너 그 사람 만날려면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할꺼라구..그 시간이 드디어 온거같습니다..저 그를 많이 사랑합니다...그런데 제 욕심이 너무 과해서 그런지너무 힘들어요 많이 지치구 삶의 의욕도없고...아무런 힘이 안나요..여러분 저에게 많은 도움의 글 주세요! 덧..지금은 서로 싸우다 못해 제가 거의 매달리고 있습니다.. 매일 울고...화내고 같이죽자고...
떠나려는 남자
한 남자와 교제를 했습니다..만난지 얼마 안돼서 그가 자신의 집안 사정을 얘
기를 했어요 솔직히 어머니가 아프시다구 다리가 아프셔서 거동을 못하신다구..
내가 처한 입장을 이해 해줄수있냐구??
솔직히 조금 놀랬지만 전 그 사람 성품, 됨됨이가 너무 되었고 맘에도 들었기에
이해 한다고 말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오빠와 같이 있으면 너무너무
좋았기에 오빠를 1주일에 사흘이 멀다하고 같이 있자고 졸랐습니다..
첨에는 오빠가 참아주더니 언제 부터는 자꾸 안된다는거에여 난 어머니가 아프셔
서 자꾸 외박을 할수 없다고 그리고 누나가 어머니 병간호를 해서 미안해서라도
집에는 꼭 들어가야 한다고 ...우린 늘 이 문제때문에 지금까지 정말 많이 싸웠
습니다..이거 말고는 또 한가지 제가 성격이 좀 독특합니다.. 약간 다혈질기가
있기는 하지만 <자화자찬이 아닙니다> 나름대루 인정많구 여리구 불쌍한 사람 보
면 도와줄수 있는 마음도 갖고있구요..그런데 오늘만 같이 있고 다시는 이렇게
안조른다구 약속하고 또다시 어기고 또 싸우고 늘 이런 상황속에 최근에는 오빠가
선전포고를 하더군요 너가 이러면 나 너에대한 감정 힘들다구 ...저는 깜작놀래서
앞으로 절대 안그러겟다구 잘한다구...약속햇지요 그리고는 오빠도 나한테 잘한다
고 서로 함 잘해보자고 얘기가 끝났어요 그런데 오빠가 절 떠나려 했다는 생각에
전 너무 서운햇고 슬펐습니다 물론 일이 여기까지 온거는 다 저때문입니다..
오빠가 떠나려 했다는 생각만 하면 우울해 지고 죽고싶다는 생각만들고 물론 잘
할라구 마음도 먹었어여 ...하지만 전 오빠와의 만남이 불안했습니다
오빠는 대학원까지 나온 사람이구 난 고등학교도 안나온 여자구..그의 아버지는
너무 엄격하시고 어머니 또한 오빠에게 거는 기대는 말할 여지없구요.. 그러는
그의 식구들이 저를 인정할수 없을거 같아서 불안하고<아직 인사는 못드렷습니다.
제가 용기가 안나서 미루고 있지요> 계속 만나다가 부모님이 반대를 하시면
효자인 오빠가 과연 저를 끝까지 지켜줄까요?? 그건 저도 오빠도 모릅니다..
전 이생각이 집요하게 내 일상생활이 마비 될 정도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참,..아까 얘기로 넘어갈께요..글을 잘 못써서 두서가 없습니다..그래서 제가
물어봤지요 나 심각하다 오빠가 날 지켜줄수있냐구 ?? 오빠는 솔직히 그 문제
때문에 고민을 하는거 같아여 어머니께 틈 나는대루 좋은얘기만 많이하고 있다고
그런데 제가 봤을땐 오빠는 흔들리구 있는거 같아여 저번에 너가 나한테 그렇게
같이 있는걸루 싸우지 않는다면 앞으로 결혼하면 그때는 정말 잘한다구 아프신
어머니 엄하신 아버지 곁에서 결혼 하기 전까지는 부모님뜻 거역 하지않고 잘 해
드리고 싶다고 ..네 오빠 말이 천번 만번 맞아요..제가 사랑한 남자라면
그의 아픔까지도 사랑해야 한다는걸...그래서 저 괴롭습니다.. 예전에 주위 사람
들이 너 그 사람 만날려면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할꺼라구..그 시간이 드디어 온거
같습니다..저 그를 많이 사랑합니다...그런데 제 욕심이 너무 과해서 그런지
너무 힘들어요 많이 지치구 삶의 의욕도없고...아무런 힘이 안나요..
여러분 저에게 많은 도움의 글 주세요!
덧..지금은 서로 싸우다 못해 제가 거의 매달리고 있습니다..
매일 울고...화내고 같이죽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