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애긴데요. 그애는 지금 24살이고요, 남편은 36입니다. 참고로 남편은 외동아들이거든요. 결혼은 22살에 제친구가 같은회사 사람으로 알게되어 무진장 매달려서 결혼했답니다. 결혼전부터 제친구를 속상하게도 하고 결혼전날에도 내가 니가 매달려서 결혼해주느니. 그런식으로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제친구에게 했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 3개월쯤에 남편이 같은회사에 다니던 회사언니랑 둘이 만나고 있었답니다 그때 제친구 애기를 가졌었거든요. 참나 그런데 바람이라니 다른결혼한 부부들은 부인이 아기를 가졌으면 조아하고 그런데 그런것도 별로 없고 뭐 먹고 싶다고 해도 핑계되고 안사주고 아무튼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습니다. 제친구는 충격이 컸지요, 애가 성격이 여리고 남한테 싫은소리도 못하고 혼자삭이고 혼자 끙끙앓는 그런애입니다.
다른여자를 만나는걸 제친구가 안다는 것을 남편도 알고 잘못했다고 하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해서 그냥 용서하고 넘어갔답니다.
근데 한4개월쯤 지나고 다시 만나는 겁니다. 이번에도 잘못했다고 빌어서 그냥 넘어갔답니다. 참 제친구 속도 좋지요?? 제같았으면 당장 짐싸는디
산후조리할 때도 제친구 배가 넘아프고 해서 남편한테 연락했는데 하는말이 원래 그렇다면서 남들고 그렇다면서 ,근데 제친구 알고 보니 병원에서 제왕절개했 거든요. 배가 넘아파서 친정아버지와 병원에 갔는데 글쎄 뱃속에 거즈가 들어있어다네요 그런데도 남편병원에 와보지도 않았데요,. 그날 회사가 바쁘다면서 참나 어이없네.
그리고 남편과 바람난 여자가 제칭구에게 만나서 어쩔거냐고,이대로 계속지낼거냐고 따지고, 전화도 해서 따지고 참나 그런데 제칭구 암소리도 못하고 . 넘답답한 내칭구 지금요 제친구 모든걸 단념하고 이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편도 이혼을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 제친구 아버지가 위암말기고 수술해도 소용없다고 해서 항암치료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친정엄마나. 언니들하고 아버지가 살아계시는 동안에는 절대이혼하지 말라고 해서 지금 그냥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 친정아버지는 지귿도 암것도 모르십니다.
근데 시댁식구들 하는말이 남자는 그럴수도 있다. 니가 못해서 남편이 바람이 났느니 그런식으로 말을 하더랬니다. 그리고 이혼애기는 시댁에서 모르고요. 제친구 시댁에서는 부부사이에서는 이혼애기가 전혀없고 그냥 사는줄 압니다. 그시댁도 참너무하지 않나요. 바람피는걸 알고 지금은 대놓고 만나고 통화하고 그러는데. 어의없네.
아무튼 제친구 친정아버지 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그냥살고 있고 남편이랑은 서로 에 대해서는 관여않기로 했답니다. 근데 이남편이라는 사람은 제친구가 지금회사 다니거든요, 남편이랑은 다른회사요. 근데 늦으면 왜늦었니. 누구만났니. 애한테 신경은 쓰느냐. 애엄마 맞냐는 둥 자주 잔소리하고 갈구답니다. 근데 제친구들는 암말도 못하고 계속 당하고만 살거든요. 맞기도 햇답니다. 심하게 맞은게 아니고 쥐어박히고 귀싸대기 맞고 그랬답니다.
근데 더한건 제친구가 자고 있는데 제친구방으로 들어와서 그짓을 하더랩니다. 제친구 좀 둔한편이고 잘때는 누가업어가도 잘모르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느낌이 이상해서 깨어보니 남편이 그짓거리를 하고 있었답니다. 참나. 그게 인간입니까. 짐승이지. 바람핀 년이랑 그짓거리하지 와 제친구한테 그짓거리나 하는지 양심은 도대체 있는지.
제친구 넘열받아서 당장 방에서 나가라고 소리치고 해서 남편이 나갔답니다. 그후로로 자주 갈구고 제가 그랬습니다. 잘때는 문꼭잠구고 자라고 근데 또 그거 가지고 시비를 왜 문을 잠구니. 하면서 갈구고. 제친구 친정에 애기도 못하고 자기가 반대하는 데도 불구하고 한 결혼이고 해서 혼자 끙끙앓고 참았답니다. 내같았으면 당장 짐싸서 간다.
그래서 제가 친정엄마한테 말하라고 해서 말했답니다. 근데 그게 다말한게 아니고
대충가려서 한번씩 갈구는둥. 중요한 애기는 다빼고 왜냐면 엄마도 지금 갑상선이라서 신경쓰면 안돼고 해서 사실대로 다는 애기를 안햇답니다. 친정엄마가 갈구면 맞서 갈구고 때리면 같이 때리고 하랬답니다. 근데 제칭구 그럴 성격못되거든요. 절대적으로 . 그냥 아버지가 그러니 니가 참고 당분간만 살으랫니다. 근데 그게 언제가 될지도 모리고 , 당연히 사실대로 다애기했으면 친정엄마도 다르게 애기 했겠지만요.
암튼 지금 같은 집에 같이 퇴근하고 같이 출근하고 하고 있습니다. 제칭구 참 대단한건지. 답답한건지. 지금도 매일 갈굼당하고 별소리도 못하고 그래서 제칭구가 아직도 남편에게 미련이 있냐고 하니까 남편멀하든 신경안씁답니다 관심도 없고 갈라서기만을 기다리고 있죠. 그렇게 지내는 제칭구 어쩌면 좋을까요. 충고 바랍니다.
바람피는 남편과 제칭구
- 애기가 좀 길거든요. 이해해 주시고 읽고 리플 바랍니다. -
제친구애긴데요. 그애는 지금 24살이고요, 남편은 36입니다. 참고로 남편은 외동아들이거든요.
결혼은 22살에 제친구가 같은회사 사람으로 알게되어 무진장 매달려서 결혼했답니다.
결혼전부터 제친구를 속상하게도 하고 결혼전날에도 내가 니가 매달려서 결혼해주느니.
그런식으로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제친구에게 했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 3개월쯤에 남편이 같은회사에 다니던 회사언니랑 둘이 만나고
있었답니다 그때 제친구 애기를 가졌었거든요. 참나 그런데 바람이라니
다른결혼한 부부들은 부인이 아기를 가졌으면 조아하고 그런데 그런것도 별로 없고
뭐 먹고 싶다고 해도 핑계되고 안사주고 아무튼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습니다.
제친구는 충격이 컸지요, 애가 성격이 여리고 남한테 싫은소리도 못하고 혼자삭이고
혼자 끙끙앓는 그런애입니다.
다른여자를 만나는걸 제친구가 안다는 것을 남편도 알고 잘못했다고 하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해서 그냥 용서하고 넘어갔답니다.
근데 한4개월쯤 지나고 다시 만나는 겁니다. 이번에도 잘못했다고 빌어서 그냥
넘어갔답니다. 참 제친구 속도 좋지요?? 제같았으면 당장 짐싸는디
산후조리할 때도 제친구 배가 넘아프고 해서 남편한테 연락했는데 하는말이
원래 그렇다면서 남들고 그렇다면서 ,근데 제친구 알고 보니 병원에서 제왕절개했
거든요. 배가 넘아파서 친정아버지와 병원에 갔는데 글쎄 뱃속에 거즈가 들어있어다네요
그런데도 남편병원에 와보지도 않았데요,. 그날 회사가 바쁘다면서 참나 어이없네.
그리고 남편과 바람난 여자가 제칭구에게 만나서 어쩔거냐고,이대로 계속지낼거냐고
따지고, 전화도 해서 따지고 참나 그런데 제칭구 암소리도 못하고 . 넘답답한 내칭구
지금요 제친구 모든걸 단념하고 이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편도 이혼을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 제친구 아버지가 위암말기고 수술해도 소용없다고 해서 항암치료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친정엄마나. 언니들하고 아버지가 살아계시는 동안에는
절대이혼하지 말라고 해서 지금 그냥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 친정아버지는 지귿도
암것도 모르십니다.
근데 시댁식구들 하는말이 남자는 그럴수도 있다. 니가 못해서 남편이 바람이 났느니
그런식으로 말을 하더랬니다. 그리고 이혼애기는 시댁에서 모르고요.
제친구 시댁에서는 부부사이에서는 이혼애기가 전혀없고 그냥 사는줄 압니다.
그시댁도 참너무하지 않나요. 바람피는걸 알고 지금은 대놓고 만나고 통화하고
그러는데. 어의없네.
아무튼 제친구 친정아버지 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그냥살고 있고 남편이랑은 서로
에 대해서는 관여않기로 했답니다. 근데 이남편이라는 사람은 제친구가 지금회사
다니거든요, 남편이랑은 다른회사요. 근데 늦으면 왜늦었니. 누구만났니. 애한테
신경은 쓰느냐. 애엄마 맞냐는 둥 자주 잔소리하고 갈구답니다.
근데 제친구들는 암말도 못하고 계속 당하고만 살거든요. 맞기도 햇답니다.
심하게 맞은게 아니고 쥐어박히고 귀싸대기 맞고 그랬답니다.
근데 더한건 제친구가 자고 있는데 제친구방으로 들어와서 그짓을 하더랩니다.
제친구 좀 둔한편이고 잘때는 누가업어가도 잘모르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느낌이 이상해서 깨어보니 남편이 그짓거리를 하고 있었답니다.
참나. 그게 인간입니까. 짐승이지. 바람핀 년이랑 그짓거리하지 와 제친구한테
그짓거리나 하는지 양심은 도대체 있는지.
제친구 넘열받아서 당장 방에서 나가라고 소리치고 해서 남편이 나갔답니다.
그후로로 자주 갈구고 제가 그랬습니다. 잘때는 문꼭잠구고 자라고
근데 또 그거 가지고 시비를 왜 문을 잠구니. 하면서 갈구고.
제친구 친정에 애기도 못하고 자기가 반대하는 데도 불구하고 한 결혼이고 해서
혼자 끙끙앓고 참았답니다. 내같았으면 당장 짐싸서 간다.
그래서 제가 친정엄마한테 말하라고 해서 말했답니다. 근데 그게 다말한게 아니고
대충가려서 한번씩 갈구는둥. 중요한 애기는 다빼고 왜냐면 엄마도 지금 갑상선이라서
신경쓰면 안돼고 해서 사실대로 다는 애기를 안햇답니다.
친정엄마가 갈구면 맞서 갈구고 때리면 같이 때리고 하랬답니다. 근데 제칭구 그럴
성격못되거든요. 절대적으로 . 그냥 아버지가 그러니 니가 참고 당분간만 살으랫니다.
근데 그게 언제가 될지도 모리고 , 당연히 사실대로 다애기했으면 친정엄마도
다르게 애기 했겠지만요.
요즘도 제친구방에 한번씩 들어온답니다 잘때말고 퇴근해서요. 글면 제친구가
얼른 애한테로 가버린답니다, 피하는 거죠.
암튼 지금 같은 집에 같이 퇴근하고 같이 출근하고 하고 있습니다.
제칭구 참 대단한건지. 답답한건지. 지금도 매일 갈굼당하고 별소리도 못하고
그래서 제칭구가 아직도 남편에게 미련이 있냐고 하니까 남편멀하든 신경안씁답니다
관심도 없고 갈라서기만을 기다리고 있죠.
그렇게 지내는 제칭구 어쩌면 좋을까요. 충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