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찝찝하고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2년연애중이고 남친은 29 직업이 건축쪽이라 가끔 술접대가 있습니다 .. 물론 접대장소는 룸싸롱 이구요 첨엔 이해못하구 무조건 싫어싫어했는데 그냥 놀러가는거 아니고 직업상 가는거라 제가 힘들지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잘 사귀고 있습니다. 남친또한 절대 부끄러운 행동 안할꺼고 저하고 약속했으니깐 그러타구 100% 믿는건 아니지만 남자니깐요 그냥 내가 사랑하는사람이니 믿을려고 합니다 그게 제속도 편하니깐 얼마전에도 접대가 있었습니다 물론 저한테 보고는 합니다 룸 간다고 그럼 전 겉으론 너 알아서 잘해라 믿는다 하지만 속은 개거품뭅니다 .휴ㅡ,ㅡ 꼭 그럼서 먹고 살아야 하나 싶고 암튼 그날 새벽 3시 30분쯤 전화를 했는데 그전엔 연락이 댔는데 두번 연속해두 안받더니 10분후 문자로 너 어디냐 왜 전화 안받아 나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보내니 2분후 전화오고 시끄러워 못들었답니다 .인제 집에 갈꺼야 그래서 알았어 하고 기다리다보니 4시쯤 전화가 왔어요 집이라면서 . 지금 생각해보니 집전화가 아닌 폰으로 전화를 했네여 통화 내역을 보니 항상 집에가믄 집전화를 했는데 아닐때도 있지만 암튼그날은 암탈 없이 믿고 넘어갔는데 이번 신정에 남친아버지 생신도 있꼬 해서 가따가 남친이 잠깐 담배 피러 밖에 나간사이에 호기심에 폰을 봤는데 글쎄 그날그니깐 룸에 간날 나한테 4시쯤 통화 끝나고 나 나쁜짓 안한다 믿어라 그런날.. 그날 새벽 6시 35분에 술집여자한테 "오빠 저 하나에여 ㅎ 푹 쉬세요" 일케 와있떠라구요 이거보구 눈 디집히는줄 알았어요 낮에 온거뚜 아니구 이른 새벽 ... 별상상이 다 대더군여 2차를 간걸까 .......같이 있다가 술집여자나가구 보낸문자일꺼란 생각.. 그것도 그거지만 그런여자한테 폰번호를 갈켜줬단것도 괘씸하고 넘 더럽네여 기분이 그냥 믿고 넘겨야 하나여 아님 니문자 몰래 봤는데 그거 어떻게 해석해야하냐고 물어봐야하는걸까여 ?? 손이 떨리네여 가슴도 아직까지 진정이 안대고 ,,, 아니..이젠 짜증으로 변하네여 조언줌 주세요 어떡 하면 조을지 ......답답하네요
술집여자한테 새벽에 온 문자??
너무 찝찝하고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2년연애중이고 남친은 29 직업이 건축쪽이라
가끔 술접대가 있습니다 ..
물론 접대장소는 룸싸롱 이구요
첨엔 이해못하구 무조건 싫어싫어했는데
그냥 놀러가는거 아니고 직업상 가는거라 제가
힘들지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잘 사귀고 있습니다.
남친또한 절대 부끄러운 행동 안할꺼고 저하고 약속했으니깐
그러타구 100% 믿는건 아니지만 남자니깐요
그냥 내가 사랑하는사람이니 믿을려고 합니다 그게 제속도 편하니깐
얼마전에도 접대가 있었습니다
물론 저한테 보고는 합니다 룸 간다고 그럼 전
겉으론 너 알아서 잘해라 믿는다 하지만 속은 개거품뭅니다 .휴ㅡ,ㅡ
꼭 그럼서 먹고 살아야 하나 싶고
암튼 그날 새벽 3시 30분쯤 전화를 했는데 그전엔 연락이 댔는데
두번 연속해두 안받더니 10분후 문자로 너 어디냐 왜 전화 안받아
나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보내니 2분후 전화오고
시끄러워 못들었답니다 .인제 집에 갈꺼야 그래서 알았어 하고
기다리다보니 4시쯤 전화가 왔어요 집이라면서 .
지금 생각해보니 집전화가 아닌 폰으로 전화를 했네여
통화 내역을 보니 항상 집에가믄 집전화를 했는데 아닐때도 있지만
암튼그날은 암탈 없이 믿고 넘어갔는데
이번 신정에 남친아버지 생신도 있꼬 해서 가따가
남친이 잠깐 담배 피러 밖에 나간사이에
호기심에 폰을 봤는데 글쎄 그날그니깐 룸에 간날 나한테 4시쯤 통화 끝나고
나 나쁜짓 안한다 믿어라 그런날..
그날 새벽 6시 35분에 술집여자한테
"오빠 저 하나에여 ㅎ 푹 쉬세요" 일케 와있떠라구요
이거보구 눈 디집히는줄 알았어요
낮에 온거뚜 아니구 이른 새벽 ...
별상상이 다 대더군여 2차를 간걸까 .......같이 있다가 술집여자나가구
보낸문자일꺼란 생각.. 그것도 그거지만
그런여자한테 폰번호를 갈켜줬단것도 괘씸하고 넘 더럽네여 기분이
그냥 믿고 넘겨야 하나여 아님 니문자 몰래 봤는데
그거 어떻게 해석해야하냐고 물어봐야하는걸까여 ??
손이 떨리네여 가슴도 아직까지 진정이 안대고 ,,,
아니..이젠 짜증으로 변하네여
조언줌 주세요 어떡 하면 조을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