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에릭-오지호 삼각관계 연인된다 [ 3월 방영 MBC '신입사원'서 처음으로 연기호흡 한가인이 차기작으로 MBC '신입사원'(극본 김기호 이선미·연출 한희)을 선택했다. 상대역으로는 에릭과 오지호가 캐스팅됐다. 오는 3월 23일 첫방송 예정인 '신입사원'은 '발리에서 생긴일'로 장안의 화제를 모은 김기호 이선미 부부작가의 작품이다. 이 드라마에서 한가인은 어렵게 자라 대기업 계약직 사원으로 일하는 이미옥 역을 맡는다. 사무실에서는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게 지내지만 알고보면 자기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또순이다. 에릭은 삼류대학 출신 백수건달에서 전산착오로 대기업에 수석 입사하는 강호 역을, 오지호는 강호와 고등학교 동창인 엘리트 사원 이봉삼 역을 맡아 한가인과의 삼각관계를 연기하게 된다. '신입사원'의 극본을 집필하는 동시에 제작을 맡은 김기호 작가는 "극중 인물들은 심각한데도 전반적인 상황은 코믹하고 시니컬하게 그려진다"며 "젊은 주인공들의 일과 사랑을 담겠다"는 의도를 밝혔다. 한편 한가인은 시청률 40%대를 넘기며 인기를 끌었던 KBS2 '애정의 조건' 이후 '쾌걸 춘향'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상대 배역 문제로 무산 된 바 있다. www.cyworld.com/celbat 제홈피입니다`! 한번 와보셔요~!
에릭 한가인 오지호 드라마출연
한가인- 에릭-오지호 삼각관계 연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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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방영 MBC '신입사원'서 처음으로 연기호흡
한가인이 차기작으로 MBC '신입사원'(극본 김기호 이선미·연출 한희)을 선택했다. 상대역으로는 에릭과 오지호가 캐스팅됐다.
오는 3월 23일 첫방송 예정인 '신입사원'은 '발리에서 생긴일'로 장안의 화제를 모은 김기호 이선미 부부작가의 작품이다.
이 드라마에서 한가인은 어렵게 자라 대기업 계약직 사원으로 일하는 이미옥 역을 맡는다. 사무실에서는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게 지내지만 알고보면 자기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또순이다.
에릭은 삼류대학 출신 백수건달에서 전산착오로 대기업에 수석 입사하는 강호 역을, 오지호는 강호와 고등학교 동창인 엘리트 사원 이봉삼 역을 맡아 한가인과의 삼각관계를 연기하게 된다.
'신입사원'의 극본을 집필하는 동시에 제작을 맡은 김기호 작가는 "극중 인물들은 심각한데도 전반적인 상황은 코믹하고 시니컬하게 그려진다"며 "젊은 주인공들의 일과 사랑을 담겠다"는 의도를 밝혔다.
한편 한가인은 시청률 40%대를 넘기며 인기를 끌었던 KBS2 '애정의 조건' 이후 '쾌걸 춘향'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상대 배역 문제로 무산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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