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마지막 군대 휴가때일입니다. 군대에서 말년휴가때 그녀를 처음 봤습니다. 마지막 휴가 이제 사회인이라고 부품꿈을 안고 집으로 내려오는길에 친구에게 연락을 하고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그날이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친구들이 어디 갈때가 있다고 하더군요.. 같이 가지고 전 영문도 모른체 따라갔습니다. 거기서 그녀를 첨 봤습니다. 어찌나 곱고 아름다운 그녀인지 한눈에 저의 마음을 사로 잡았읍니다.. 빨아간 옷에 백옥같은 피부하며, 웃는것까지. 불 붙을 사나이 가슴에 휘발유를 갔다 붙는것 같았습니다. 얼마가 지난후 전 제대를 하게 되었고, 가끔씩 그년의 안부를 물어며 탐색전에 들어가곤 하였습니다. .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우리는 친구라는 핑고로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갔습니다. 전 그녀도 같은 생각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고백을 하던 그 바닷가에서 너무나도 가습이 아품 얘길 들었습니다.. " 넌 그냥 친구일 뿐이라고, 널 남자로써의 느낌이 들지않는다고"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녀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예전에 잠깐 유행했던.. 초등학교동창생 찾는 그런 사이트가 인기를 모으면서, 그녀도 동창모임에 나갔다고 거기서 다른 사람을 만났난 봅닏. 그리고 얼마후에, 그녀가 결혼한다는 얘길들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제껏 살면서 육체적이 고통만이 아품으로 알고지냈던 나로써는 익숙치 않은 아품이기에 ... 맘이 이렇게 아풀줄 몰랐습니다. 행복하게 잘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그녀를 잊으리라. 쉽지만은 안더군요.. 제 가 못마치는 술을 먹고 주의 친구들은 모두 아는 눈치여서 .... 친구들은 제 앞에서는 그녀의 얘길하지않습니다만, 꼭 어딜가나 눈치없는 친구들이 하나둘 있죠.. 그녀가 아이를 낳게 되었다는 얘기도 듣고..그리고 그녀가 이혼까지 했다는 얘기까지... 그녀가 아푸다는 사실까지. 그리고 수술까지 해야된다는 얘기.. 병명을 모르겠으나, 골수를 이식해야살수있다는 그런얘기까지...들었습니다. 몇달이 흘러, 수소문까지 해서 그녀의 성공적으로 골수 이식수술이 끝났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기뻤었습니다. 그러나 연락도 하지못한체..또 몇개월이 흘렀습니다. . 전수술만 하면 괸찮을줄 알았는데.. 이게 왠 날벼락입니까... 방금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울면서요 " 나 죽는데..의사선생님께서 가망이 없다" 라고 얘기했답니다... 소화기를 들고 10분동안 멍하니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묻습니다. " 그래도 항암치료는 받아야할지 안받아야할지" 저에게 물어봅니다.. 전 아무것두 대답해줄수 없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두 없는게 너무도 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 이렇게 죽어가는 그녀를 봐라본다는게 너무도 가슴이 아품니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품니다. 제가 그녀에게 뭘해줘야 되죠.. 아~~ 정말 미치겠군요...
사랑했던그녀와 영원한 이별을 해야할것같읍니다.
6년전 마지막 군대 휴가때일입니다.
군대에서 말년휴가때 그녀를 처음 봤습니다.
마지막 휴가 이제 사회인이라고 부품꿈을 안고 집으로 내려오는길에 친구에게 연락을 하고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그날이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친구들이 어디 갈때가 있다고 하더군요.. 같이 가지고 전 영문도 모른체 따라갔습니다. 거기서 그녀를 첨 봤습니다. 어찌나 곱고 아름다운 그녀인지 한눈에 저의 마음을 사로 잡았읍니다..
빨아간 옷에 백옥같은 피부하며, 웃는것까지. 불 붙을 사나이 가슴에 휘발유를 갔다 붙는것 같았습니다.
얼마가 지난후 전 제대를 하게 되었고, 가끔씩 그년의 안부를 물어며 탐색전에 들어가곤 하였습니다. .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우리는 친구라는 핑고로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갔습니다.
전 그녀도 같은 생각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고백을 하던 그 바닷가에서 너무나도 가습이 아품 얘길 들었습니다.. " 넌 그냥 친구일 뿐이라고, 널 남자로써의 느낌이 들지않는다고"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녀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예전에 잠깐 유행했던.. 초등학교동창생 찾는 그런 사이트가 인기를 모으면서, 그녀도 동창모임에 나갔다고 거기서 다른 사람을 만났난 봅닏.
그리고 얼마후에, 그녀가 결혼한다는 얘길들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제껏 살면서 육체적이 고통만이 아품으로 알고지냈던 나로써는 익숙치 않은 아품이기에 ... 맘이 이렇게 아풀줄 몰랐습니다.
행복하게 잘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그녀를 잊으리라. 쉽지만은 안더군요..
제 가 못마치는 술을 먹고 주의 친구들은 모두 아는 눈치여서 ....
친구들은 제 앞에서는 그녀의 얘길하지않습니다만, 꼭 어딜가나 눈치없는 친구들이 하나둘 있죠.. 그녀가 아이를 낳게 되었다는 얘기도 듣고..그리고 그녀가 이혼까지 했다는 얘기까지...
그녀가 아푸다는 사실까지. 그리고 수술까지 해야된다는 얘기.. 병명을 모르겠으나, 골수를 이식해야살수있다는 그런얘기까지...들었습니다.
몇달이 흘러, 수소문까지 해서 그녀의 성공적으로 골수 이식수술이 끝났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기뻤었습니다. 그러나 연락도 하지못한체..또 몇개월이 흘렀습니다. .
전수술만 하면 괸찮을줄 알았는데..
이게 왠 날벼락입니까...
방금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울면서요 " 나 죽는데..의사선생님께서 가망이 없다" 라고 얘기했답니다...
소화기를 들고 10분동안 멍하니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묻습니다. " 그래도 항암치료는 받아야할지 안받아야할지" 저에게 물어봅니다..
전 아무것두 대답해줄수 없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두 없는게 너무도 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
이렇게 죽어가는 그녀를 봐라본다는게 너무도 가슴이 아품니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품니다. 제가 그녀에게 뭘해줘야 되죠.. 아~~ 정말 미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