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잘지내지..?] 인사치래정도 하고 담을 기약할 수 밖에 없었죠. 그녀가 일하는 곳도 알기에 더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날마다 찾아가다 싶이했죠. 전 다짐하고 그녈 사랑이 아닌 좋아한다는 맘으로 만나야겠다 싶었습니다. 또다시 데쉬했다가 그녀가 날 멀리 할까바서요. 아시죠 ??^^
그녈 옆에서 보고싶기에 편한 친구처럼 지내야 했습니다.
제나이 계란한판 ㅜ,.ㅡ;; 주위친구들은 거의 장가다가고 초등학교 다니는 애까지 있는애들도 많거든요. 전 제 능력이 안되기에 결혼 생각은 아직은 없는데 3년후로 잡아놨습니다.
전 남자가 내여자 만큼은 고생안시켜야 된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제 싸이 홈피엔 온통 그녀의 사진들로 가득차 있구요..친구니까 괜찮다며 폰사진 올려놨거든요.
그녀친구들은 얘길합니다. 넌 걔 감당 못한다 걔가 성격이 얼마나 안좋은데..!!
포기하고 다른여자 만나..헉 ㅡㅡ;그런데 중요한건 그런성격을 저도 모르는것도 아니고
그녀에 장단점 모두를 사랑하거든요.좋은걸 어떻합니까 여러분 안그렇습니까??
3일전에 전 그녀에게 또다시 실수를 하고 말았죠
[우리사귀자 나너 많이사랑한다!!] [난 친구가 좋아...] 그러니?..너나 몇%나 믿냐?]
너 내꺼해라~!!
처음엔 사랑이란 감정으로 다가서서 얘기한번 못해보고 지나온지 언 15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중학교 동창!! 처음엔 그녈 눈이 참 예뻐서 사귀고 싶었는데..다른곳도 계속 이뻐보이더라구요.
사랑이란 그런건가?? 생각도 해보았지만...그녀에게 첫번째 고백을 했지만 컥 ㅜ,ㅠ;;그녀는 절 친구로 생각하더군요. 고등학교,군생활,사회생활 시간이 흐르면서 10여년간 그녀를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내 맘속엔 항상 그녀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사이 그녈 잊어보려고 다른여자도 만나도 보고 사궈도보고...헛수고더라구요.
잠시 잊었나 싶더니 또다시 그녀생각에 보고싶단 생각에 더 그리움에 쌓였거든요.한심하죠~??
우연히 찻집에 들어갔는데 그녀가 거기서 일을 하더군요 ^^* 이렇게 반가울때가...
다시만난게 꿈만 같았고..내색은 할수 없었습니다. 동창 입장으로 [어~!! 그래 너 여기서 일하니?
반갑다 잘지내지..?] 인사치래정도 하고 담을 기약할 수 밖에 없었죠. 그녀가 일하는 곳도 알기에 더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날마다 찾아가다 싶이했죠. 전 다짐하고 그녈 사랑이 아닌 좋아한다는 맘으로 만나야겠다 싶었습니다. 또다시 데쉬했다가 그녀가 날 멀리 할까바서요. 아시죠 ??^^
그녈 옆에서 보고싶기에 편한 친구처럼 지내야 했습니다.
제나이 계란한판 ㅜ,.ㅡ;; 주위친구들은 거의 장가다가고 초등학교 다니는 애까지 있는애들도 많거든요. 전 제 능력이 안되기에 결혼 생각은 아직은 없는데 3년후로 잡아놨습니다.
전 남자가 내여자 만큼은 고생안시켜야 된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제 싸이 홈피엔 온통 그녀의 사진들로 가득차 있구요..친구니까 괜찮다며 폰사진 올려놨거든요.
그녀친구들은 얘길합니다. 넌 걔 감당 못한다 걔가 성격이 얼마나 안좋은데..!!
포기하고 다른여자 만나..헉 ㅡㅡ;그런데 중요한건 그런성격을 저도 모르는것도 아니고
그녀에 장단점 모두를 사랑하거든요.좋은걸 어떻합니까 여러분 안그렇습니까??
3일전에 전 그녀에게 또다시 실수를 하고 말았죠
[우리사귀자 나너 많이사랑한다!!] [난 친구가 좋아...] 그러니?..너나 몇%나 믿냐?]
[왜?..음.90%정도!] [그럼 나머지10%내가 채울테니까 3개월만 사궈보지 않을래?]
이게 제가 할수있는 마지막 말이었습니다. 그녀는[ 너 자꾸그럼 짱낸다~!!] [그런말 하지마
난 친구가 좋고 너랑은 사귈맘 없거든..] 2번째 차인거죠?? ㅋㅋ 전 또 실술한거죠.
참...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나 준다며 차량에 거는 제꺼 십자수를 만들고 있거든요.
아무나 만들어 주는거 아니다 하면서...그녀는 절 너무 헷갈리게 만듬니다.
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거든요..여러분께 좋은 조언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그녈포기하든지 다시데쉬하든지 둘중하나겠지만...전 그녀와 잘되서 결혼까지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혼자서 웃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2번째도 차였기에 이젠 좀 힘이드네요.
혼자 사랑한 시간이 넘길기에 이젠 그녀와 같은 방향을 볼수있는 사랑하는게 제 소원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좀 듣고 싶습니다. 끝까지 제 글 읽어주신데 깊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