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은 바람기가 다분하고 현장도 잡고, 문자도 사진 찍어놓고 그랫는데 아직까지 "아이"의 존재로 헤어지지 못하고 잇는 못난 녀입니다. 어제 밤에 2개월전 바람피울려고 만난 여자한테서 계속 문자가 들어온걸 발견햇습니다 2개월전, 11월에 통화할땐 그여자가 유부남이란거 몰랏고 이제 안 만나겠다고 헀는데 1개월 쯤 지나 그 여자가 문자를 계속 보냈습니다 (물론 남편도 보내고 뒤에서 알콩달콩 재미있었겟죠) 그래서 발견한 그날 통화햇더니 그여자는 유부남 친구들 많다고 합니다. 다 그렇게 연락하고 산답니다 너네들 일이니 너네들이 해결하랍니다. 저만 병신 만들드라고요... 그날아침도 엄청 운 다음, 남편은 다시 다짐을 하더군요 그 여자하고 자고 다니고 그런게 아니고 업무적으로 만나(거래처) 가끔 문자 주고 받지 제가 생각하는 정신적 바람, 육체적 바람 이런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여튼 그렇게 1달이 지나 오늘 아침 그여자의 문자를 다시 발견햇습니다 "사랑하는 자기~ 뽀, 내생각 마니 하랍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이 남자, 바람 열라 피우고 다니는데 그렇게 좋냐고? 이혼남되면 결혼할꺼냐고? 이혼남이라 결혼하긴 싫냐고? 제가 떠들어대는데, 그여자 왈....이혼하랍니다. 할말없어 알앗다 그렇게 전화를 끊은게 어제 아침에 너무 화가 나서 다시 전화해서 남편이 지금 교통사고 목디스크로 잠깐 입원해있는데(그여자도 알죠) 국립의료원으로 곧 병원 옮길거니 거기서 만나서 한번 해주고 잘 살아보라고 햇는데 그여자 왈 내가 이렇게 협박?하고 전화하는게 법적으로 걸린답니다 넌, 유부남하고 바람피우면 꼭 섹스하는 줄 아나 본데, 그런 것도 아니야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문자 몇개 찍어놓은 사진 가지고 그 여자에게 법적이 ㄴ제재를 못하겟지요 둘(남편과 그여자)이 다 결혼한 사실을 알고서도 그렇게 정신적 사랑(*한쪽, 남편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그여자는 앞으로도 바꿀 생각 없다는 군요 이 여자를 법적으로 제재하거나, 제 이 억울하고 살 떨리는 상황을..이겨낼 무언가가 없을까요? 물론 남편과 이혼하는게 최선이겠지요 제가 남편에게 -> 그동안 2개월간 내 뒤에서 너네 둘이 그런거 내 인격적 모독이고 분이 안풀린다 그 여자가 무릎 꿇고 내 앞에서 빌어야한다, 무조건 그 전에 아무 생각도 아무 행동도 할 수없다.. 이 상황인데......과연 무슨 방법이 없나요?
정신적 바람이라고 , 여자가 계속 사귀겠다는데 참내
저희 남편은 바람기가 다분하고
현장도 잡고, 문자도 사진 찍어놓고 그랫는데
아직까지 "아이"의 존재로 헤어지지 못하고 잇는 못난 녀입니다.
어제 밤에 2개월전 바람피울려고 만난 여자한테서
계속 문자가 들어온걸 발견햇습니다
2개월전, 11월에 통화할땐
그여자가 유부남이란거 몰랏고 이제 안 만나겠다고 헀는데
1개월 쯤 지나 그 여자가 문자를 계속 보냈습니다
(물론 남편도 보내고 뒤에서 알콩달콩 재미있었겟죠)
그래서 발견한 그날 통화햇더니
그여자는 유부남 친구들 많다고 합니다. 다 그렇게 연락하고 산답니다
너네들 일이니 너네들이 해결하랍니다.
저만 병신 만들드라고요...
그날아침도 엄청 운 다음, 남편은 다시 다짐을 하더군요
그 여자하고 자고 다니고 그런게 아니고
업무적으로 만나(거래처) 가끔 문자 주고 받지
제가 생각하는 정신적 바람, 육체적 바람 이런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여튼 그렇게 1달이 지나
오늘 아침 그여자의 문자를 다시 발견햇습니다
"사랑하는 자기~ 뽀, 내생각 마니 하랍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이 남자, 바람 열라 피우고 다니는데 그렇게 좋냐고?
이혼남되면 결혼할꺼냐고? 이혼남이라 결혼하긴 싫냐고?
제가 떠들어대는데, 그여자 왈....이혼하랍니다.
할말없어 알앗다 그렇게 전화를 끊은게 어제
아침에 너무 화가 나서
다시 전화해서
남편이 지금 교통사고 목디스크로 잠깐 입원해있는데(그여자도 알죠)
국립의료원으로 곧 병원 옮길거니 거기서 만나서 한번 해주고 잘 살아보라고 햇는데
그여자 왈
내가 이렇게 협박?하고 전화하는게 법적으로 걸린답니다
넌, 유부남하고 바람피우면 꼭 섹스하는 줄 아나 본데, 그런 것도 아니야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문자 몇개 찍어놓은 사진 가지고 그 여자에게 법적이 ㄴ제재를 못하겟지요
둘(남편과 그여자)이 다 결혼한 사실을 알고서도 그렇게 정신적 사랑(*한쪽, 남편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그여자는 앞으로도 바꿀 생각 없다는 군요
이 여자를 법적으로 제재하거나, 제 이 억울하고 살 떨리는 상황을..이겨낼 무언가가 없을까요?
물론 남편과 이혼하는게 최선이겠지요
제가 남편에게 -> 그동안 2개월간 내 뒤에서 너네 둘이 그런거 내 인격적 모독이고 분이 안풀린다
그 여자가 무릎 꿇고 내 앞에서 빌어야한다, 무조건
그 전에 아무 생각도 아무 행동도 할 수없다..
이 상황인데......과연 무슨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