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글올린사람입니다... 전 25섯 여친은26섯.. 사귄진 백일점 넘었습니다... 여친은 저랑사귀기 전에 8년 동안 만나 남친이랑 헤어졌습니다..그때 옆에서 제가 있었구여...어제 술먹다가 여친이 저한테 울면서 그랬습니다... 그사람 너무 보고싶다구 너무 미치겠다구 너도 좋치만 자기한텐 아직 그사람이 맘속에 있는 사람이라고 저 망치로 머리한대 맞은거 같았습니다.. 몇번 힘들어서 관두자고 한적 있었지만 이렇케 직접적으로 말한거 처음입니다...전 다만 오래만나서 잊기힘들어서 그런줄로만 알았지만 속맘은 그런줄 몰랐습니다...그사람 나쁜넘이라고 평생 후회해야한다면서 그랬는데... 자기가 나쁜년이랍니다...그사람도 바람폈습니다..그래도 다른여자만나고 있어도 그사람옆에 있을때가 좋았답니다...너무 사랑한답니다...하늘이 무너지더이다 그렇케 노력하고 애원했는데 안되나 봅니다.. 얼마전에 그사람한테 연락왔었다고 했습니다...다시 만나자고 무슨애길했는지 모르겠지만 여친은 서로힘드니까 연락하지말라고 그사람한테 말했답니다... 저 그말듣고 그래도 애가 맘을 추스 리고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어제 저한테 그런말할줄 몰랐습니다...제가 그래서 다시 가라고 했습니다 근데 자기도 그사람이 잘할수 있다는 보장만 있으면 그러고 싶답니다..하지만 다시만나면 어떨지 뻔히 아니까 만날 수없다고 어차피 만나면 힘들꺼 뻔하다고 그거때문에 그사람이랑 안되는게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저한테 했던 사랑한다는말 평생 같이 있겠다는말 너만 사랑한다느말 전부 거짓 나부렁이였습니다...제가 바보입니다...그러면서도 저 그녈 붙잡았구 아직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술깨고 나니 저보고 사랑한댑니다...정말 모르겠습니다...그냥 나 가지고 노는 걸까여? 그런애 아닌거 알기때문에 만나고 맘주고 옆에 있던건데...너무 괴롭습니다...정말 무섭습니다....정떨어 집니다...저도 그냥 맘편하게 엔죠이로 만나고 다른 좋은 여자 생기면 만나고싶습니다... 하지만 이미 맘을 너무 줘버렸네여... 지금 게 없으면 미칠꺼 같습니다....나쁜 사람입니다.... 노력은 하겠지만 과연 잘될까 의문입니다...벌써 끝이 보이는거 같구...어제 그냥 보내줄껄 그런 생각도 하고... 제가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잘 풀수 있을까여?
휴... 노력해도 가능성이 있는걸까여?
얼마전 글올린사람입니다... 전 25섯 여친은26섯.. 사귄진 백일점 넘었습니다... 여친은 저랑사귀기
전에 8년 동안 만나 남친이랑 헤어졌습니다..그때 옆에서 제가 있었구여...어제 술먹다가 여친이
저한테 울면서 그랬습니다... 그사람 너무 보고싶다구 너무 미치겠다구 너도 좋치만 자기한텐 아직
그사람이 맘속에 있는 사람이라고 저 망치로 머리한대 맞은거 같았습니다.. 몇번 힘들어서 관두자고
한적 있었지만 이렇케 직접적으로 말한거 처음입니다...전 다만 오래만나서 잊기힘들어서 그런줄로만
알았지만 속맘은 그런줄 몰랐습니다...그사람 나쁜넘이라고 평생 후회해야한다면서 그랬는데...
자기가 나쁜년이랍니다...그사람도 바람폈습니다..그래도 다른여자만나고 있어도 그사람옆에 있을때가 좋았답니다...너무 사랑한답니다...하늘이 무너지더이다 그렇케 노력하고 애원했는데 안되나 봅니다.. 얼마전에 그사람한테 연락왔었다고 했습니다...다시 만나자고 무슨애길했는지 모르겠지만
여친은 서로힘드니까 연락하지말라고 그사람한테 말했답니다... 저 그말듣고 그래도 애가 맘을 추스
리고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어제 저한테 그런말할줄 몰랐습니다...제가 그래서 다시 가라고 했습니다 근데 자기도 그사람이 잘할수 있다는 보장만 있으면 그러고 싶답니다..하지만 다시만나면 어떨지
뻔히 아니까 만날 수없다고 어차피 만나면 힘들꺼 뻔하다고 그거때문에 그사람이랑 안되는게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저한테 했던 사랑한다는말 평생 같이 있겠다는말 너만 사랑한다느말 전부 거짓
나부렁이였습니다...제가 바보입니다...그러면서도 저 그녈 붙잡았구 아직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술깨고 나니 저보고 사랑한댑니다...정말 모르겠습니다...그냥 나 가지고 노는 걸까여? 그런애
아닌거 알기때문에 만나고 맘주고 옆에 있던건데...너무 괴롭습니다...정말 무섭습니다....정떨어
집니다...저도 그냥 맘편하게 엔죠이로 만나고 다른 좋은 여자 생기면 만나고싶습니다... 하지만
이미 맘을 너무 줘버렸네여... 지금 게 없으면 미칠꺼 같습니다....나쁜 사람입니다.... 노력은 하겠지만
과연 잘될까 의문입니다...벌써 끝이 보이는거 같구...어제 그냥 보내줄껄 그런 생각도 하고...
제가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잘 풀수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