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이 갓 넘은 우리커플~ 이제 참을만큼 참았다는 내남자... 아직도, 앞으로도 더이상은 마음이 없는 나...ㅡㅡ;; 갈등은 더해만 간다....윽. 요즘들어 매일매일 고통이다~ 나 혼자사는 관계로 둘만의 에로틱한 분위기 아주... 수시로 넘나는다~ 그와중에 위험한 순간 수없이 넘겼고.... 내 잔머리와 현명함(?)으로 적당히 기분맞춰가며 내남자의 흑심을 가라앉혀왔다. 속으로는 매순간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앉는다 ㅠㅠ 이러다가 내가 넘어가겠다 싶을때마다 정신똑바로 차리자고 다짐 또 다짐한다.. 뭐 대단한거라고 지키고 자시고 하냐고들 하지만... 대단한척 지키면서 경험녀들 밑보이게 할까봐 경험녀들이 따가운 시선을 보낼때도... 난 사랑한다고 함께하고 함께느끼는것도 그대들의 가치관이며... 가장 완벽한 100%피임은 관계를 가지지않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아무한테나 몸버리지 않게 애초에 대비하는것도 내 가치관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머리는 단호한데 솔직히 내마음도 몸도 단호하다고는 말 못하겠다 솔직히 ㅠㅠ 나도 사람인데 흔들릴때 왜 없겠냐.... 나도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부드럽게 만져 주고 달콤하게 키스해주면 순간 아찔하다ㅡㅡ;;;;;; 그래도... 내 머릿속에 가치관은 아직 무너뜨리지않고있다. 앞으로도 안그러고 싶지만... 잘 모르겠다 그건 앞으로의 일이니까 장담할수없다. 하지만... 이남자 아직 200일밖에 안사겼다.... 나도 이남자도 결혼적령기까지 3,4년은남았다 아직까지는 매우 좋은남자지만 이놈도 "남자"인데ㅡㅡ;; 3,4년간 어찌변할지 누가 아냐~ 나쁜놈들 매우많다.....! 그리고 처음부터 그런놈들 하나도 없다... 그래서 난 신중하고싶다. 남친이나 나나 올해 대학졸업반 되지만... 미래는 알수없다~ 이놈이 올해들어올 신입생이랑 눈맞아서 나를 낼름 걷어찰지... 아무도 알수없는거다....! 만약 그렇게된다면 그마당에 나 몸주고 마음주고 빈털털이로 처량하고 싶지않다~ 몸을주던.. 마음을주던 절반만 줘야 내가 뭐가 남지않겠냐 이말이다... 그렇다고 몸만주고 마음을 안주기엔 내가 집에서 너무 잘배우고 자랐다ㅡㅡ 아직까지는 정말 착한남자라고 믿고 사랑하고 있는데... 과연 이게 다일까 확신할수없다. 200일 사겼다고 사람 다 알면.... 그 많은 여자들이 울고불고 했겠냐고..... 여자들이 그렇게 차이고 버림받고 가장후회하는게 몸을준거란다................ 신기하게 나 여태 그많은 연애를 하면서도 한번 차여본적이 없다. 남자친구가 나를 홀대해서 마음아파본적도 없다... 뭐 사실 3,4년까지는 사겨본적없다~ 6개월,6개월,100일,2년,2년,1년...이런정도였긴하다.... 가끔 내가 그 남자들이랑 잤어도 끝까지 그렇게 대우받는 여친이 될수있었을까 생각해본다. 뭐... 모든남자들이 여친이랑 자고 자기 여친 홀대한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그런경우가 많기는하다;;;; 나 이남자랑 요새 갈등이 많다... 너무 심하다~ 난 내 고집이있고.. 이남자는 이남자대로 본능이 있다...ㅠㅠ 이제 내 지혜와 잔머리도 바닥이 나고있고 헤쳐나갈방법이 필요해서 글쓴건데 헛소리만 길게 해댔다 ㅠㅠ 내가 글쓴이유는 이렇고 이렇다고 잘난척 하려던게 아니다........... 기분나쁘지않게 지혜롭게 거절할수있게 도와달라고 사실 사정하러왔다 힝... 나 설마 이남자가 나쁜놈이라서 나중에 나 찼을때를 대비해서라도 몸은 안주고싶다~ 여러분 위에 글 다 냅두고... 남친한테 적당히 잘 거절할수있는 방법좀 (현실적인거) 알려주세요~~~ 남자분들의 대답도 듣고싶어요 어찌해야하는지.... 그리고... 안고,키스하고.. 스킨쉽찐해지면.... 이남자가 너무 참기힘들어하던데.... 남자는 그렇게 참기가 힘든가요?????;;;;;;;; 난 적당한 선에서 끊는다고 끊는데... 이미 남친은 오를때로 오른상황인듯 그렇다고 키스도안하고 살수도없고 ㅠㅠ 도대체 어떤분위기에서 끊어야되는건지도..좀 알려주세요....ㅠㅠ \\\\\\\\\\\\\\\\\\\\\\\\\\\\\\\\\\\\\\\\\ 톡이 됐네요~ 리플들 절대 다 읽을수없었지만; 그래도... 많이 읽어봤는데 제 의도와는 달리; 순결에 관한 언급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사랑하는거냐 마냐 등등 별소릴 다 하셨데요;; 진짜 사랑이 아니라는둥; 아니... 왜 자주지않으면 사랑도 않하는건가요??;; 순결? 그건 위에도 말씀드렸듯 제 가치관이기때문에 아마 변하지 않을것 같아요. 남친이랑도 대화 많이 나눠보고.. 제 글도 보여주고... 했습니다. 몇몇 사람들 말대로... 좀 실망도 하더라구요~ 믿음...?? 그런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자길 못믿냐면서?ㅡㅡ;; 그리고.. 참을만큼 참았다고..<-이거 아니랍니다. 자기가 그렇게 나쁜놈 아니라네요~ 더 참을수있꼬 끝까지 참겠답니다~ 또 남친 놔주라는 분들 있었는데... 제가 자진해서 놔주지는 못해도; 간다면 보내준다니까..그런소리 하지도 말래요^^ 그럼 됐죠 머.. ㅋ 전 이제 해결된거 같아요~ "대화" 중요한 거 같아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남자분들 친구요청이나 네이트온 등록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남자친구한테 혼나요~~~ 힝~~~~~~
스킨쉽수위; 갈등심각하고ㅠㅠ
200일이 갓 넘은 우리커플~
이제 참을만큼 참았다는 내남자...
아직도, 앞으로도 더이상은 마음이 없는 나...ㅡㅡ;;
갈등은 더해만 간다....윽. 요즘들어 매일매일 고통이다~
나 혼자사는 관계로 둘만의 에로틱한 분위기 아주... 수시로 넘나는다~
그와중에 위험한 순간 수없이 넘겼고....
내 잔머리와 현명함(?)으로 적당히 기분맞춰가며 내남자의 흑심을 가라앉혀왔다.
속으로는 매순간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앉는다 ㅠㅠ
이러다가 내가 넘어가겠다 싶을때마다 정신똑바로 차리자고 다짐 또 다짐한다..
뭐 대단한거라고 지키고 자시고 하냐고들 하지만...
대단한척 지키면서 경험녀들 밑보이게 할까봐 경험녀들이 따가운 시선을 보낼때도...
난 사랑한다고 함께하고 함께느끼는것도 그대들의 가치관이며...
가장 완벽한 100%피임은 관계를 가지지않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아무한테나 몸버리지
않게 애초에 대비하는것도 내 가치관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머리는 단호한데 솔직히 내마음도 몸도 단호하다고는 말 못하겠다 솔직히 ㅠㅠ
나도 사람인데 흔들릴때 왜 없겠냐.... 나도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부드럽게 만져
주고 달콤하게 키스해주면 순간 아찔하다ㅡㅡ;;;;;;
그래도... 내 머릿속에 가치관은 아직 무너뜨리지않고있다.
앞으로도 안그러고 싶지만... 잘 모르겠다 그건 앞으로의 일이니까 장담할수없다.
하지만... 이남자 아직 200일밖에 안사겼다.... 나도 이남자도 결혼적령기까지 3,4년은남았다
아직까지는 매우 좋은남자지만 이놈도 "남자"인데ㅡㅡ;; 3,4년간 어찌변할지 누가 아냐~
나쁜놈들 매우많다.....! 그리고 처음부터 그런놈들 하나도 없다...
그래서 난 신중하고싶다. 남친이나 나나 올해 대학졸업반 되지만...
미래는 알수없다~ 이놈이 올해들어올 신입생이랑 눈맞아서 나를 낼름 걷어찰지...
아무도 알수없는거다....!
만약 그렇게된다면 그마당에 나 몸주고 마음주고 빈털털이로 처량하고 싶지않다~
몸을주던.. 마음을주던 절반만 줘야 내가 뭐가 남지않겠냐 이말이다...
그렇다고 몸만주고 마음을 안주기엔 내가 집에서 너무 잘배우고 자랐다ㅡㅡ
아직까지는 정말 착한남자라고 믿고 사랑하고 있는데... 과연 이게 다일까 확신할수없다.
200일 사겼다고 사람 다 알면.... 그 많은 여자들이 울고불고 했겠냐고.....
여자들이 그렇게 차이고 버림받고 가장후회하는게 몸을준거란다................
신기하게 나 여태 그많은 연애를 하면서도 한번 차여본적이 없다.
남자친구가 나를 홀대해서 마음아파본적도 없다... 뭐 사실 3,4년까지는 사겨본적없다~
6개월,6개월,100일,2년,2년,1년...이런정도였긴하다....
가끔 내가 그 남자들이랑 잤어도 끝까지 그렇게 대우받는 여친이 될수있었을까 생각해본다.
뭐... 모든남자들이 여친이랑 자고 자기 여친 홀대한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그런경우가 많기는하다;;;;
나 이남자랑 요새 갈등이 많다... 너무 심하다~
난 내 고집이있고.. 이남자는 이남자대로 본능이 있다...ㅠㅠ
이제 내 지혜와 잔머리도 바닥이 나고있고 헤쳐나갈방법이 필요해서 글쓴건데
헛소리만 길게 해댔다 ㅠㅠ
내가 글쓴이유는 이렇고 이렇다고 잘난척 하려던게 아니다...........
기분나쁘지않게 지혜롭게 거절할수있게 도와달라고 사실 사정하러왔다 힝...
나 설마 이남자가 나쁜놈이라서 나중에 나 찼을때를 대비해서라도 몸은 안주고싶다~
여러분 위에 글 다 냅두고... 남친한테 적당히 잘 거절할수있는 방법좀 (현실적인거)
알려주세요~~~
남자분들의 대답도 듣고싶어요 어찌해야하는지....
그리고... 안고,키스하고.. 스킨쉽찐해지면.... 이남자가 너무 참기힘들어하던데....
남자는 그렇게 참기가 힘든가요?????;;;;;;;;
난 적당한 선에서 끊는다고 끊는데... 이미 남친은 오를때로 오른상황인듯
그렇다고 키스도안하고 살수도없고 ㅠㅠ
도대체 어떤분위기에서 끊어야되는건지도..좀 알려주세요....ㅠㅠ
\\\\\\\\\\\\\\\\\\\\\\\\\\\\\\\\\\\\\\\\\
톡이 됐네요~
리플들 절대 다 읽을수없었지만; 그래도... 많이 읽어봤는데 제 의도와는 달리;
순결에 관한 언급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사랑하는거냐 마냐 등등 별소릴 다 하셨데요;;
진짜 사랑이 아니라는둥; 아니... 왜 자주지않으면 사랑도 않하는건가요??;;
순결? 그건 위에도 말씀드렸듯 제 가치관이기때문에 아마 변하지 않을것 같아요.
남친이랑도 대화 많이 나눠보고.. 제 글도 보여주고... 했습니다.
몇몇 사람들 말대로... 좀 실망도 하더라구요~
믿음...?? 그런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자길 못믿냐면서?ㅡㅡ;;
그리고.. 참을만큼 참았다고..<-이거 아니랍니다.
자기가 그렇게 나쁜놈 아니라네요~ 더 참을수있꼬 끝까지 참겠답니다~
또 남친 놔주라는 분들 있었는데...
제가 자진해서 놔주지는 못해도; 간다면 보내준다니까..그런소리 하지도 말래요^^
그럼 됐죠 머.. ㅋ 전 이제 해결된거 같아요~ "대화" 중요한 거 같아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남자분들 친구요청이나 네이트온 등록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남자친구한테 혼나요~~~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