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썼다구 울 마누라한테 혼날지 모르겠다;;쿨럭;; 때는 2천년 따뜻한 봄날;; 우리 마누나를 본건 노래방에서였다.. 차분히 감미로운 발라드만 부르던 그녀를 처음본순간 허거덩;; 내가찾던 이상형이네;; 여성스럽고 다소곳한 그모습에 뿅~갔당께;;헐헐~ 그러나 당시 내 친구의 작업녀;;쿠쿨럭; 그녀에게 말한마디 건네보지 못하고;; 친구에게 내색하지 못한채 3개월이 지난 어느날;; 그녀를 다시만난건 학원에서였다 깔끔하게 손질해 입은 교복과 단정히 묶어올린 긴 머리.. 콩닥콩닥 가슴조이며 그녀곁에 앉았다..헉;;ㅡㅡ^ 도망가더라;; 그렇게 다시만나 점차 친해지기노력끝에 그녀와 난 어느덧 친한 친구처럼 지냈다.. 여성스럽지..예쁘지.. 어디하나 흠잡을곳없이 아름다운 그녀에게 무턱대고 고백아닌 고백을 해버렸다..ㅡㅡ^부끄부끄;; 그녀의 대답은 YES!! 와하하하하하~좋았다;; 그렇게 그녀와의 만남이 시작된지 6년이지난 지금? 내게 내려진 결론은 하나! 그녀는 남자다;; 왜냐고? 지금부터 그녀의 엽기적인 행각을 소개하겠다;; 흠흠! 그녀와 나의 생일날이였다.. 고등학새이였던 우린 은밀한 술집에서 생일파티를 하게돼었는데;; 문제는 짖꿎은 친구들의 장난에서부터 시작했다.. 폭탄주; 신고있던 양말에 담뱃재에 가래침에 코판손가락;;등등;; 정말 남자인 내가봐도 역겨워서 못먹을정도로 더러웠던거것;; 그러니 내눈에 아름다운 그녀가 당연히 마실리 없다고...... 천만의말씀!! 와장창깼다!! 술이 얼추 취한 그녀가 갑자기 은색 양푼을 집어들더니 그안을 채우고있던 한가득 더러운 것들 일명 폭탄주를... 꼴깍꼴깍......ㅜㅜ 물론 내 친구새끼들 다 놀래 자빠지고.. 내 안에 천사같기만하던 그녀는... 점차.....흐릿해지며....기억에서 사라지고있었다...ㅜㅡ 이뿐인가? 그것들을 다 마실쯔음.... 한모금 남짓 남은 그것들을 바라보며 쓰윽.. 미소를짓던그녀.. 왠지 불길하다............헉;;올것이 왔다... 갑자기 쏟아내는 알수없는 형체들의 그것.... 친구놈들 그것들이 자기들에게 튀진않을까 죄다 도망가고.. 남아있는건 그녀와...나....;;그상황에 내가 어떻게 했겠는가... 그녀의 옷에 묻은 알수없는 그것들을 딱아내고... 청소하고... 그녀는 모했냐고?? ㅡㅡ^ 골로갔다;;뻗어서 코골며 자고있더라;; 내겐 너무 감당하기 힘든 그녀의 모습은 이로끝나지 않았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본날이였다.. 그녀역시 높은 굽의 하히힐을 신고 나왔드랬지;; ㅡㅡ 마치 자기가 전지현이 된듯... 발이아프다며; 신발을 바꿔신잔다;; 서울시내바닥에서;;; 나? 남자다! 당연히 바꿔신어줬지;; 그...그녀... 조텐다;; 나의 큰 운동화를 신고는 좋다고 펄쩍펄쩍 뛰어다니더니;; 아니나 다를까;; 큰신발 신음 자빠진다;; 그녀는.. 100명도 넘는 사람들이 지나가는 그곳에서;; 땅이 좋다고 뽀뽀하고 해딩하고 뒹굴러댔다; 뭔소리냐고? 자빠졌다;; 나? 정말 챙피해서 숨고싶었다... 그래도 나? 남자다;; 그녀를 일으켜세웠더니;; 이건왠;; 코피;;허걱;; 손으로 쓰윽 문질르더라.. 그녀가;; 볼따구에 피범벅됐다;; 그래도 조텐다;; 헤벌쭉 웃으며 내이름한번 불르더니;; 기절하드라;; 헉;; 급한마음에 병원으로 달려가는데;; 이상한 느낌...... ㅡㅡ 그녀 쑈한거다! 챙피해서 쑈했단다;; 미치고 팔짝 뛸노릇!! 거기다가 집에오는 전철안에서;; 전지현과 차태현이 했던놀이;; 싸대기 때리기를 하잔다;; 말려도 소용없다;; 했다;; 사람들? 우리 미친년놈들 보듯이 쳐다보고 웃고;; 정말 챙피해서 혼났다,, 이뿐인가? 6년동안 그녀의 엽기적인 행각은 멈추지 않았다.. 물론 지금도 쭈욱;; 한번은 영화가 보고싶은데 돈이 없었다며;; 커플링을 팔아먹고 영화를 보고오지않나;; 내가다니던 남자학교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차려입고 수업중에 찾아오질않나;; 나의 가을소풍;; 놀이공원으로가서 잔뜩 헌팅할 계획에 부풀려있던 나와 내친구놈들의 계획이 철저히 짖밟히는때도있었다;; 자기 학교안가고 우리소풍에 따라왔드라;; 또? 첫눈오는날 어디어디서 만나자고 약속을했다;; 첫눈오더라;; 나? 수업중이였다;; 그녀? 물론 수업중이였다;; 그런데;; 그녀;; 미쳤는지 정말 나갔단다;; 나? 물론 안나갔다;; 수업중에 갑자기 씩씩되며 얼굴은 벌거케 상기된 광년이';('쿨럭'' 그녀다;;)한명이;; 교실문을 드륵 열며 선생님의 시선 아랑곳 하지않고 나에게 나오라며 버럭버럭 소리질러대드라;; 나? 그날 엉댕이 30대나 맞았다;; 이뿐이 아니다.. 지금까지 그녀의 엽기적인 행각들은 수도없이 많다.. 큰길가에서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다니기;; 비오는날 우산집어던지고 뛰어다니기;; 어느땐 제정신이 아닌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내게 천사같던 그녀가... 천사가 아니고;; 악마다ㅡㅡ 날 잡아죽이려한다;;;쿨럭;; 이쯤에서 마무리해야겠다;; 다 말하면 끝나지도 않을테니.... 대학에 입학해 신입생 환영회를 했던날이다;; 시간맞춰 모임장소로 가니;; 많이 듣던 목소리의 웃음소리;; 헉;; 그녀가?? 왜?? 우리과 선배들을 매수했더라;; 천사같은 행동으로.... 나?신입생환영회에 여학우들과 눈도 못마주쳤다;; 그녀가 한마디 하길;; "우리 아가가 아빠 학교갔다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하하하하하~" 라고;; 나 .. 아직도 유부남에 애딸린 남잔줄 안다;; 학교? 물론 챙피해서 못다니고;; 휴학이란걸했다;; 1년도 못다녀서;;; ㅜㅠ 암울하다;; 이쯤되면 헤어질때도 되지 않았냐고?? 왜 계속 그녀를 만나냐고? 물론;; 헤어지자고 말했었다.. 그녀? 통할리가 없다.. 그녀는 완젼 여우+구미호 다.. 그녀와 이별을하고 집으로 돌아왔더니;;허거덩;; 우리부모님과 저녁식사하고있더라;;... 천사같은 모습을하고 호호 거리며,, 완젼 K.O당했다;; 그녀에게... 머리좀식힐겸 강원도로 놀러를 갔었다;; 물론? 그녀몰래;; 그녀? 나몰래 핸드폰 수호천사 가입해놨더라;; 위치추적당해서 잡혔다;; 강릉시내바닥에서 개끌려가듯;; 그렇게 집으로 끌려왔다;; 난.. 그녀에게 꼼짝없이 잡혀있는신세다;; 아무래도 평생을 벗어나질 못할테지;; 그런데;; 두둥~ 냐하하하하~내가 입대를한다;; 하하하하하!!! 나? 신난다!! 그녀? 벌써부터 불안에 떨기시작했다;; 냐하하하하 설마 군대까지 따라오진 않겠지;; 그런데 어느새 내 맘속에 그녀는 천사같은 그녀는 사라졌지만... 악착스럽고 우왁스러운 그녀 그 모습 그 자체가 깊이 새겨져있었나부다.. 그녀를 두고 가자니 이젠 내가 불안하다.. 행여나;; 그럴일은 없겠지만;; 바람이 나진 않을까;; 하긴 남자들? 그녀 실체알면 도망갈꺼다;; 하하~ 기다려 달라고 말하지 않아도 기다릴 그녀지만.. 그래도 왠지 불안하다.. 그녀에게 기다려달라고.. 그리고 6년동안 하지못했던.. 사랑한다 한마디 오늘은 해줘야겠다... 내게 엽기적인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녀가 되어버렸다.. 이미 오래전에... 읽어주신거 감사감사;; 하하~ 그녀가 쫌 많이 엽기적이긴 한데요;; 그래도 제겐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럽답니다^^ 그냥 가시지 마시고;; 추천 한번 꾸욱;; 힘든거 아니자나요?? 그녀;; 아마 제가 이런거 올린거 알면;; 절 반쯤 죽이려 들껍니다;; 뭔가 뇌물이 이써야 하지 않겠어요?? 도와주실꺼죠??^ㅇ^;;
내겐너무 엽기적인 그녀;;
때는 2천년 따뜻한 봄날;; 우리 마누나를 본건 노래방에서였다..
차분히 감미로운 발라드만 부르던 그녀를 처음본순간 허거덩;;
내가찾던 이상형이네;; 여성스럽고 다소곳한 그모습에 뿅~갔당께;;헐헐~
그러나 당시 내 친구의 작업녀;;쿠쿨럭;
그녀에게 말한마디 건네보지 못하고;; 친구에게 내색하지 못한채 3개월이 지난 어느날;;
그녀를 다시만난건 학원에서였다
깔끔하게 손질해 입은 교복과 단정히 묶어올린 긴 머리..
콩닥콩닥 가슴조이며 그녀곁에 앉았다..헉;;ㅡㅡ^ 도망가더라;;
그렇게 다시만나 점차 친해지기노력끝에 그녀와 난 어느덧 친한 친구처럼 지냈다..
여성스럽지..예쁘지.. 어디하나 흠잡을곳없이 아름다운 그녀에게 무턱대고
고백아닌 고백을 해버렸다..ㅡㅡ^
부끄부끄;;
그녀의 대답은 YES!! 와하하하하하~
좋았다;;
그렇게 그녀와의 만남이 시작된지 6년이지난 지금?
내게 내려진 결론은 하나! 그녀는 남자다;;
왜냐고?
지금부터 그녀의 엽기적인 행각을 소개하겠다;; 흠흠!
그녀와 나의 생일날이였다..
고등학새이였던 우린 은밀한 술집에서 생일파티를 하게돼었는데;;
문제는 짖꿎은 친구들의 장난에서부터 시작했다..
폭탄주; 신고있던 양말에 담뱃재에 가래침에 코판손가락;;등등;;
정말 남자인 내가봐도 역겨워서 못먹을정도로 더러웠던거것;;
그러니 내눈에 아름다운 그녀가 당연히 마실리 없다고......
천만의말씀!! 와장창깼다!!
술이 얼추 취한 그녀가 갑자기 은색 양푼을 집어들더니
그안을 채우고있던 한가득 더러운 것들 일명 폭탄주를... 꼴깍꼴깍......ㅜㅜ
물론 내 친구새끼들 다 놀래 자빠지고.. 내 안에 천사같기만하던 그녀는...
점차.....흐릿해지며....기억에서 사라지고있었다...ㅜㅡ
이뿐인가? 그것들을 다 마실쯔음.... 한모금 남짓 남은 그것들을 바라보며 쓰윽.. 미소를짓던그녀..
왠지 불길하다............헉;;
올것이 왔다... 갑자기 쏟아내는 알수없는 형체들의 그것....
친구놈들 그것들이 자기들에게 튀진않을까 죄다 도망가고..
남아있는건 그녀와...나....;;
그상황에 내가 어떻게 했겠는가...
그녀의 옷에 묻은 알수없는 그것들을 딱아내고... 청소하고...
그녀는 모했냐고?? ㅡㅡ^ 골로갔다;;뻗어서 코골며 자고있더라;;
내겐 너무 감당하기 힘든 그녀의 모습은 이로끝나지 않았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본날이였다..
그녀역시 높은 굽의 하히힐을 신고 나왔드랬지;;
ㅡㅡ 마치 자기가 전지현이 된듯... 발이아프다며; 신발을 바꿔신잔다;;
서울시내바닥에서;;;
나? 남자다! 당연히 바꿔신어줬지;; 그...그녀... 조텐다;;
나의 큰 운동화를 신고는 좋다고 펄쩍펄쩍 뛰어다니더니;;
아니나 다를까;; 큰신발 신음 자빠진다;;
그녀는.. 100명도 넘는 사람들이 지나가는 그곳에서;;
땅이 좋다고 뽀뽀하고 해딩하고 뒹굴러댔다; 뭔소리냐고?
자빠졌다;; 나? 정말 챙피해서 숨고싶었다...
그래도 나? 남자다;; 그녀를 일으켜세웠더니;; 이건왠;; 코피;;허걱;;
손으로 쓰윽 문질르더라.. 그녀가;; 볼따구에 피범벅됐다;;
그래도 조텐다;; 헤벌쭉 웃으며 내이름한번 불르더니;;
기절하드라;; 헉;;
급한마음에 병원으로 달려가는데;;
이상한 느낌...... ㅡㅡ 그녀 쑈한거다! 챙피해서 쑈했단다;;
미치고 팔짝 뛸노릇!! 거기다가 집에오는 전철안에서;; 전지현과 차태현이 했던놀이;;
싸대기 때리기를 하잔다;; 말려도 소용없다;; 했다;; 사람들? 우리 미친년놈들 보듯이 쳐다보고
웃고;; 정말 챙피해서 혼났다,,
이뿐인가? 6년동안 그녀의 엽기적인 행각은 멈추지 않았다.. 물론 지금도 쭈욱;;
한번은 영화가 보고싶은데 돈이 없었다며;; 커플링을 팔아먹고 영화를 보고오지않나;;
내가다니던 남자학교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차려입고 수업중에 찾아오질않나;;
나의 가을소풍;; 놀이공원으로가서 잔뜩 헌팅할 계획에 부풀려있던 나와 내친구놈들의
계획이 철저히 짖밟히는때도있었다;; 자기 학교안가고 우리소풍에 따라왔드라;;
또? 첫눈오는날 어디어디서 만나자고 약속을했다;;
첫눈오더라;; 나? 수업중이였다;; 그녀? 물론 수업중이였다;;
그런데;; 그녀;; 미쳤는지 정말 나갔단다;; 나? 물론 안나갔다;;
수업중에 갑자기 씩씩되며 얼굴은 벌거케 상기된 광년이';('쿨럭'' 그녀다;;)한명이;;
교실문을 드륵 열며 선생님의 시선 아랑곳 하지않고 나에게 나오라며 버럭버럭 소리질러대드라;;
나? 그날 엉댕이 30대나 맞았다;;
이뿐이 아니다.. 지금까지 그녀의 엽기적인 행각들은 수도없이 많다..
큰길가에서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다니기;; 비오는날 우산집어던지고 뛰어다니기;;
어느땐 제정신이 아닌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내게 천사같던 그녀가... 천사가 아니고;; 악마다ㅡㅡ 날 잡아죽이려한다;;;쿨럭;;
이쯤에서 마무리해야겠다;; 다 말하면 끝나지도 않을테니....
대학에 입학해 신입생 환영회를 했던날이다;;
시간맞춰 모임장소로 가니;; 많이 듣던 목소리의 웃음소리;;
헉;; 그녀가?? 왜?? 우리과 선배들을 매수했더라;; 천사같은 행동으로....
나?신입생환영회에 여학우들과 눈도 못마주쳤다;; 그녀가 한마디 하길;;
"우리 아가가 아빠 학교갔다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하하하하하~" 라고;;
나 .. 아직도 유부남에 애딸린 남잔줄 안다;; 학교? 물론 챙피해서 못다니고;; 휴학이란걸했다;;
1년도 못다녀서;;; ㅜㅠ 암울하다;;
이쯤되면 헤어질때도 되지 않았냐고?? 왜 계속 그녀를 만나냐고?
물론;; 헤어지자고 말했었다.. 그녀? 통할리가 없다..
그녀는 완젼 여우+구미호 다..
그녀와 이별을하고 집으로 돌아왔더니;;허거덩;;
우리부모님과 저녁식사하고있더라;;... 천사같은 모습을하고 호호 거리며,,
완젼 K.O당했다;; 그녀에게...
머리좀식힐겸 강원도로 놀러를 갔었다;; 물론? 그녀몰래;;
그녀? 나몰래 핸드폰 수호천사 가입해놨더라;;
위치추적당해서 잡혔다;; 강릉시내바닥에서 개끌려가듯;; 그렇게 집으로 끌려왔다;;
난.. 그녀에게 꼼짝없이 잡혀있는신세다;; 아무래도 평생을 벗어나질 못할테지;;
그런데;; 두둥~ 냐하하하하~내가 입대를한다;; 하하하하하!!! 나? 신난다!!
그녀? 벌써부터 불안에 떨기시작했다;; 냐하하하하
설마 군대까지 따라오진 않겠지;;
그런데 어느새 내 맘속에 그녀는 천사같은 그녀는 사라졌지만...
악착스럽고 우왁스러운 그녀 그 모습 그 자체가 깊이 새겨져있었나부다..
그녀를 두고 가자니 이젠 내가 불안하다.. 행여나;; 그럴일은 없겠지만;;
바람이 나진 않을까;; 하긴 남자들? 그녀 실체알면 도망갈꺼다;; 하하~
기다려 달라고 말하지 않아도 기다릴 그녀지만..
그래도 왠지 불안하다.. 그녀에게 기다려달라고..
그리고 6년동안 하지못했던.. 사랑한다 한마디 오늘은 해줘야겠다...
내게 엽기적인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녀가 되어버렸다.. 이미 오래전에...
읽어주신거 감사감사;; 하하~
그녀가 쫌 많이 엽기적이긴 한데요;;
그래도 제겐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럽답니다^^
그냥 가시지 마시고;; 추천 한번 꾸욱;; 힘든거 아니자나요??
그녀;; 아마 제가 이런거 올린거 알면;; 절 반쯤 죽이려 들껍니다;;
뭔가 뇌물이 이써야 하지 않겠어요?? 도와주실꺼죠??^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