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혼녀... 남친은 총각....

입장이 바뀌었네요2005.02.15
조회204

저 이혼녀 하고 3년간 사귀고 있습니다..저도 글올렸는데 함보시구요...

 

저는 이해 해 줬습니다.....애가 있는것 까지도.....

 

이해 못해줄 남자라면 믿음을 가질수 없죠,,,,

 

그럼 속시원히 털어 놓고 끝내세요..

 

정말 내 남자고 이해해 주겠다 싶으면 얘기하세요..저처럼 이해해 줄수 있을테니까요

 

저도 정말 힘이 드네요......님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네요.....

 

여자에 대해서...물어 볼 말이 너무 많아요...님이 제 여친과 비슷한 상황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