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얼굴 쳐다보기가 겁나네요 bb 제가 초딩때 어떤 까진 누나한테 얼굴 쳐다보다가 "뭘 꼬라봐~" 라고 하면서 나한테 귀싸대기를 때리더군요 싸대기 한대 맞고 기절해서 이후론 기억이 안나고요 깨어나보니 벤치에 눕혀있더군요 그 이후로 여자가 무서워서 말거는 것도 무섭고요 좀 놀게 생긴 여자들만 보면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어서 날 죽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곤 합니다 정신과에 가서 치료 좀 해볼까 하는데 가보니 여자선생님이더군요 ㅠ_ㅠ 바로 나와버렸죠 학원이나 태권도장에서 여자분들이 저에게 먼저 말걸고 잘해주려고 하는데 그것도 겁나서 담남부터 안나가죠 덕분에 요즘 세상 살기도 싫습니다 이상한건 조폭같이 생기고 덩치큰 남자들하고는 잘 노는데.... 여자들하고 이야기 하려고 하면 엄청나게 거부감이 들고.... 뭐 그런거 있잖습니까 어떤 대상에게 말을 해선 안되는 그 이상하고 미스테리한 기분 말이죠 말을 걸면 곧 바로 죽을 거 같다는 그런 기분... ㅠ_ㅠ ㅠ_ㅠ ㅠ_ㅠ 여자분들하고 재밌게 놀고 싶은데 실천하기가 어렵네요 치료 방법 없을까요?
여자들이 너무 무서워요
여자들 얼굴 쳐다보기가 겁나네요 bb
제가 초딩때 어떤 까진 누나한테 얼굴 쳐다보다가 "뭘 꼬라봐~" 라고 하면서 나한테 귀싸대기를 때리더군요
싸대기 한대 맞고 기절해서 이후론 기억이 안나고요
깨어나보니 벤치에 눕혀있더군요
그 이후로 여자가 무서워서 말거는 것도 무섭고요
좀 놀게 생긴 여자들만 보면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어서 날 죽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곤 합니다
정신과에 가서 치료 좀 해볼까 하는데 가보니 여자선생님이더군요 ㅠ_ㅠ
바로 나와버렸죠
학원이나 태권도장에서 여자분들이 저에게 먼저 말걸고 잘해주려고 하는데 그것도 겁나서 담남부터 안나가죠
덕분에 요즘 세상 살기도 싫습니다
이상한건 조폭같이 생기고 덩치큰 남자들하고는 잘 노는데....
여자들하고 이야기 하려고 하면 엄청나게 거부감이 들고....
뭐 그런거 있잖습니까
어떤 대상에게 말을 해선 안되는 그 이상하고 미스테리한 기분 말이죠
말을 걸면 곧 바로 죽을 거 같다는 그런 기분...
ㅠ_ㅠ
ㅠ_ㅠ
ㅠ_ㅠ
여자분들하고 재밌게 놀고 싶은데 실천하기가 어렵네요
치료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