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년이 와도 씨는 계속 뿌려야 한다.

정구200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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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凶年이 와도 씨는 계속 뿌려야 한다.
              
                           參戰勇士 國家之大本

 

 요즘 經濟가 어려워 하루에도 工場과 食堂이 수십 곳에서 문을 닫고 地下鐵역과 기차역 待合室에는 수많은 露宿者들이 삶을 포기한양 처량한 모습을 볼수 있다. 옛날 6-70년대로 보면 거지들이 아닌가. 왜 이른 현상이 일어날까? 가면 갈수록 더 좋은 環境 속에서 살기 좋은 세상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泰山이란 말과 같이 점점 옛날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5-60년대로!...

 

 지금 많은 國民들이 生. 死. 의 갈림길에서 헤메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이 메이고 통곡할 이판에  정치판은 난장판에다. 싸움판이며 개판이다.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니당 내당 하며 싸우는 꼴이란 이젠 정말 지겹고 구역질이 난다. 政治人들의 골프회동이니 하며 자주 골프를 통해 뭔가의 有待感을 갖거나 의논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제가 볼때는 血稅의 浪費에다 시간낭비라 생각한다.

 

  나는 젊은 시절 職場生活을 하면서 시간을 아껴서 회의를 하고 戰略을 세우는 습관을 배웠으나 現實은 그렇지 못한 것만은 사실이다. 정말 이 社會는 勝負에 있어서 冷酷하며, 정치인들이 정말로 국민을 위하는지를 묻고 싶다. 한국의 골프장여건도 좋지 않은 환경에서 길어서 골프장에서 시간을 보낼 여유가 있다면,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유대관계가 중요하다면, 나는 정치를 그만두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저 좋아하는 취미생활이나 하라고....

 

 그 시간에 이런 게시판의 글들을 읽으면서 정말로 국민의 원하는 것이 무었 인지 알아서 먼 將來의 국가의 百年大計를 고민하며 참모들과 장기적 단기적 전략을 세우고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들 듣는데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外國에서는 정치인들은 選擧運動을 발로하며 일일이 집집마다 다니면서 한 표 을 부탁할 뿐만 아니라 다닐 때는 꼭 혼자서 다니지 여려 명을 달고 다니지 않는다고 한다,...

 

 항시 TV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매일 매일 회의니 모임이니 회동이니 하며, 해외 연수 간다 면서 해외 觀光이나 즐기고 정치인들의 나들이에는 많은 사람들이 同行한다는 것이다. 그 사람들은 다 직업 없는 자원봉사자들인지 아님 뭐하시는 분들인지, 제발 좀 높으신 분들 行次에 관여하지 말고 자기 할 일에 沒頭했으면 한다.

 

  任期雄辯 식의 現場에서의 훈시나 지시에만 급급하지 말고 장기적 대책마련에 골몰해야 할 것이며. 선거 때만 되면 有權者들 앞에서 내가 적임자라고 큰소리치며 꼭 하겠다 이루겠다하며 고개를 90도로 숙이시는 분들이 선거가 끝나고 나면 목이 빳빳해지고 미성년자들도 아닌 기자들이나 그 외 주변인들에게 반말이나 욕지거리를 쉽게 하는 그런 정치인은 좀 안보였으면 한다. 외국의 정상들의 태도를 보면 그들에게서는 자연스러운 이웃집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본다. 政治人 高位公職者 指導者 언제나 謙遜하고 낮아지며 한말에 責任을 질줄 알고 약속을 지키는 사람을 기대한다.

 

 이 이야기는 모든 정치인들에게 드리고 싶다. 아마도 앞으로 있을  총선 대선 도전에 큰 敎訓이 되리라 본다. 모든 정치인들은 군자가 되어야 하고 聖人이 되어야 하며 생각이 성실해야 할 것이면 마음이 바로잡아져야하고 몸이 닦아지고 특히 옳고 그른 것. 先. 後와 公과 私를 알아야 하고 그 다음 집안이 바로잡히면 나라가 잘 다스려지며 국민이 便安하고 국민이 편안하면 天下가 太平聖代가 될 것이다.

 

 위대한 지도자. 정치인. 국무위원. 들은 한마디의 말을 했다면 두 마디를 들어야 하며. 주변에 묻기를 좋아하고 가까운 이의 忠告를 살피기를 즐겨하며 주변사람의 斷點을 숨겨주고 粧點은 북돋아 주기를 좋아해야 할 것이다. 각기 다른 의견을 모아서 그 중앙의 政策을 국민들에게 베풀어야 만이 위대한 지도자라 할 수 있다. 庶民들은 먹고살기 위해서는 凶年이 와도 씨는 계속 뿌려야 한다.

 

 스스로 겸손하고 낮추어 百姓들의 아픔을 함께 하는 정치인 백성들은 결코 "미련하지도" 않고 "어리석지도" 않으며 "귀로들을 줄도" 알고 "입으로 말할 줄도 알며". 세상을 보는 "눈으로 볼 줄도 안다는" 것을 銘心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지렁이도 밣으면 꿈틀거리고 고인 물도 밣으면 치솟는다고 했다. 깊은 바다 속이라고 시간이 가지 않고 어두운 동굴 속이라고 시간이 그대로 서있는 것은 아니다.

       

 ★越南參戰勇士 鄭 定 久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