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절 인내의 여왕이라고 하기가 좀..애매모호한 지경이군요.ㅋ 간간히 남친문제루..여기 들러 글도 쓰고 리플도 달고 했었는데.. 뭐..오늘은 마음 정리도 할겸..해서 글을 씁니당. 물론..리플을 보고픈 맘두 있구요. 근데 웃긴건 지금껏 몇번의 글을 써보았지만.. 전부 헤어지란 말만..올라와 있더군요. 하긴..제 주변에서두..헤어지란말..수도 없이 들었으니까.^^;; 사람이란게 참 간사하기두 하구..알다가도 모르는거 같구 그래요. 생각이..하루에두 수십번..바뀌고..그러니까요. 그쵸?? 작년 여름땐..싸웠다 하면..연락을 2주건..3주건 하지 않고..저 혼자 속앓이 하는편이었는데 그때..왜 그랬는지는.. 그 친구의 스타일인걸..나중엔 알았드랬죠.. 작년겨울과 올초..에 걸쳐선.. 취업문제로 참...예민하게 굴고..그래서 싸움을 피하려고.. 노력하고..그랬건만.. 그래도 저한테 대하는 태도가.. 정말..심하다 싶더군요. 극히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서도.. 취업때문에 걱정도 저 나름대로 많이 했고 정보도 모아서 전해주고.. 전화와서 이런저런거 물어보면 대답 성심성의껏 다해주고 졸업식이면 졸업식..발렌타인데이면 발렌타인데이..새해면 새해.. 등등.. 챙길건 제가 다 챙겨줬었죠.. 이런거 물론 해주고 싶은 제맘도 섞여있지만 힘든 그를 위해..잠시나마 휴식을 안겨주기 위해..뭐 그런것들도 있었죠. 우리가 연인사이라면.. 한달에 두세번 정도밖에 만나지 않는거.. 그정돈..하고 넘어가야 하지 않겠어요.. 취업이라는 보호막으로..친구집에서 신세지고(그가 그의 친구집에) 전화도 뜸하고 만나는건 더 힘들고.. 그리고 졸업이라는 보호막으로 이사람 저사람 못만났던 사람 다 만나고.. 전화 받는것도..부실하게 하구... 전화 내용은 뭐.. 제가 물어보면 대답하는 식이구.. 저에 대해선 거의 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물어보는게 없었죠. 그런거 저런거..다 참았습니다. 취업하구 나면..나아지겠거니 했어요. 글구..그때되면..못해준거..다 해주겠지. 뭐..이런 심정으루..다 받아줬어요. 근데...이게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제가 왜 뒤늦게..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참..제 자신이 바보같아요. 그게 답이 아닌데... 답이라는 식으루.혼자 유추하구.. 유도하고.. 그래서 위로삼았던 거였죠. 섭섭함..화남, 짜증남.. 이런거 저런거.. 있으면서도 위로가 되었던것이.. 혼자 상상했드랬죠.. '이래서 그렇게 행동한거야..; 라는 식으루.. 저혼자 긍정적인 주문을 걸었던거였죠. 언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서로 존중하고.. 상대를 아끼고..사랑한다면.. 나처럼..그도 나를 이렇게 생각해야하는것이다.. 참...남녀간의 이런..만남과..마음...애정..시간.. 이 모든게..어렵네요. 쉬울거 같지만...굉장히 심오한..신비스런.. 생각하면 할수록..너무..꼬이기만 하는... 사람의 마음과 머리를..너무나 복잡하게 하구..괴롭게 하구 그래요.. 암튼...결론은...긍정도 부정도 아닌.. 그냥..제 현실을 받아들이자는거에요.. 새로운 인연이 오면...그 인연을 만나고.... 혼자 지내야 하면..혼자 지내고.... 그와의 관계는..이쯤에서 조금씩 정리를 하구 싶네요. 더 늦기전에..ㅠㅠ 그동안..1년이 넘도록.. 바보짓해온것들...너무..후회되요. 하지만...그런생각보담... 늦지않게 정리하는것이라 생각하려구요.. 더 끄는것 보단..지금 정리한다는게 낫잖아요.그죠.ㅋ 날이 많이 추워요.. 오늘은 금요일.. 술을 마시기로 했답니당. 회사 동생과 마시기루했거든요.(물론 여자요.) 그애두..이런저런 고민있구..서로 이야기 하면서.. 금욜을 떼울까 해요. 낼은 제 베스트 프랜드 들과..저의 쌓인 이야기들을 꺼내려구 한답니당. 모두 즐건 주말 되세요. ^^
이런경우 무슨 제목을 붙여야 하는지몰겠군요.
지금은 절 인내의 여왕이라고 하기가 좀..애매모호한 지경이군요.ㅋ
간간히 남친문제루..여기 들러 글도 쓰고 리플도 달고 했었는데..
뭐..오늘은 마음 정리도 할겸..해서 글을 씁니당.
물론..리플을 보고픈 맘두 있구요.
근데 웃긴건 지금껏 몇번의 글을 써보았지만.. 전부 헤어지란 말만..올라와 있더군요.
하긴..제 주변에서두..헤어지란말..수도 없이 들었으니까.^^;;
사람이란게 참 간사하기두 하구..알다가도 모르는거 같구 그래요.
생각이..하루에두 수십번..바뀌고..그러니까요. 그쵸??
작년 여름땐..싸웠다 하면..연락을 2주건..3주건 하지 않고..저 혼자 속앓이 하는편이었는데
그때..왜 그랬는지는.. 그 친구의 스타일인걸..나중엔 알았드랬죠..
작년겨울과 올초..에 걸쳐선.. 취업문제로 참...예민하게 굴고..그래서 싸움을 피하려고..
노력하고..그랬건만.. 그래도 저한테 대하는 태도가.. 정말..심하다 싶더군요.
극히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서도.. 취업때문에 걱정도 저 나름대로 많이 했고
정보도 모아서 전해주고.. 전화와서 이런저런거 물어보면 대답 성심성의껏 다해주고
졸업식이면 졸업식..발렌타인데이면 발렌타인데이..새해면 새해..
등등.. 챙길건 제가 다 챙겨줬었죠.. 이런거 물론 해주고 싶은 제맘도 섞여있지만
힘든 그를 위해..잠시나마 휴식을 안겨주기 위해..뭐 그런것들도 있었죠.
우리가 연인사이라면.. 한달에 두세번 정도밖에 만나지 않는거.. 그정돈..하고 넘어가야
하지 않겠어요..
취업이라는 보호막으로..친구집에서 신세지고(그가 그의 친구집에) 전화도 뜸하고
만나는건 더 힘들고.. 그리고 졸업이라는 보호막으로 이사람 저사람 못만났던 사람
다 만나고.. 전화 받는것도..부실하게 하구...
전화 내용은 뭐.. 제가 물어보면 대답하는 식이구.. 저에 대해선 거의 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물어보는게 없었죠.
그런거 저런거..다 참았습니다.
취업하구 나면..나아지겠거니 했어요.
글구..그때되면..못해준거..다 해주겠지. 뭐..이런 심정으루..다 받아줬어요.
근데...이게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제가 왜 뒤늦게..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참..제 자신이 바보같아요.
그게 답이 아닌데... 답이라는 식으루.혼자 유추하구.. 유도하고..
그래서 위로삼았던 거였죠.
섭섭함..화남, 짜증남.. 이런거 저런거.. 있으면서도
위로가 되었던것이.. 혼자 상상했드랬죠..
'이래서 그렇게 행동한거야..;
라는 식으루.. 저혼자 긍정적인 주문을 걸었던거였죠.
언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서로 존중하고.. 상대를 아끼고..사랑한다면..
나처럼..그도 나를 이렇게 생각해야하는것이다..
참...남녀간의 이런..만남과..마음...애정..시간..
이 모든게..어렵네요.
쉬울거 같지만...굉장히 심오한..신비스런..
생각하면 할수록..너무..꼬이기만 하는...
사람의 마음과 머리를..너무나 복잡하게 하구..괴롭게 하구 그래요..
암튼...결론은...긍정도 부정도 아닌.. 그냥..제 현실을 받아들이자는거에요..
새로운 인연이 오면...그 인연을 만나고....
혼자 지내야 하면..혼자 지내고....
그와의 관계는..이쯤에서 조금씩 정리를 하구 싶네요.
더 늦기전에..ㅠㅠ
그동안..1년이 넘도록.. 바보짓해온것들...너무..후회되요.
하지만...그런생각보담... 늦지않게 정리하는것이라 생각하려구요..
더 끄는것 보단..지금 정리한다는게 낫잖아요.그죠.ㅋ
날이 많이 추워요..
오늘은 금요일.. 술을 마시기로 했답니당.
회사 동생과 마시기루했거든요.(물론 여자요.)
그애두..이런저런 고민있구..서로 이야기 하면서..
금욜을 떼울까 해요.
낼은 제 베스트 프랜드 들과..저의 쌓인 이야기들을 꺼내려구 한답니당.
모두 즐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