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야기 듣고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명지니바라기2005.02.28
조회539

전 23이구요 육군병장입니다. 소위말하는 상근이죠

그래서 집에서 군생활하는데. 친구들이 제 후임이라 가치 편하게 군생활하고있어요

문제의 발달은 친구내집이 식당을 해서 자주 놀러가서 일도 돠주고 밥더 먹구 하는데

하루는 친구가 아는 후배가 인사드리러온다고 하더라구요 고등생활때 동아리 후배라구 

첨에전 그런갑다했어요~ 

한 30분쯤이 지나 친구집에 그 후배가 왔고 전 별다른생각 없이 피시 카트라이더를

하고 있었고 그후배는 친구와 또다른친구 그리고 친구 형이렇게 4명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죠

사실 볼링 몬침니다 70나오면 잘나오는거 사람수가 5명이니 짝짝이 할수도 없는노릇이공

제가 꽁지가 됬쬬 친구와후배 한팀 또다른 친구와형 그리고내가 꽁지로 껨을했죠

사실스포츠가 그렇듯이 사람을 근방친하게 만들더라구요,,,

제가 성격탓인지몰라도 제생각을 잘 표출을 안해요..

근대 그후배가 괸찬더라구요.. 그렇게 볼링을 치고 저희가이겼습니다..

당연히 돈은 친구가 냈쬬 설마후배한테 내라하겠어요

저흔그길로 친구할머니가 운영하는 노래방~~ 갔써요

근대 그후배와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같은거에요

전신곡보다 예전곡이 좋거든요 예를들면 내사랑내곁에. 뭐를잘못한거니.. 이런 곡들요

생각해보세요 처음 만난사람과 취향등 비슷한점이 많으면 끌리는거

그런데 제친구가 한가지단점이 한참놀다 사라지는거에요 술마시다가도 사라져서 당혹스럽게 하는데

그행동이 그자리에서도 나온거죠 그래서 그후배가 그친구를 찾으로 나갔는데..

노래방시간이 다끝나서도 안오는거에요.. 형은 친구만난다고 가버리고

또다른친구와 저는 추운데서 벌벌벌 30분가량 떨었죠 그리곤

저나했더니 아버지 마중간거였어요.. 저희동내가 차없음 다니가 불편한..

그런대라.. 저흰 기다리기를 30분정도 더기다린후에야 친구가 오드라구요

외케늦었냐니깐 후배집에 대려다주려고갔다가 집문잠겨서 그랬따는거에요

문제는 저와제 다른친구는 뒤?가 급해서 참고있던중이라.. 빨리타서는

공원 화장실로 달렸쬬 그렇게 세벽1시가량이 돼서야 다모이게됐는데

할일이 없드라구요 (상근은 주말에 쉬어요 주5일근무해요^^)

그래서 친구 할머니집에서 술마시기로하고 술을 사들고 안줏거리 이것저것 사서

갔죠 그렇게 술마시다가. 그친구놈이 스르륵 자버리공 저와 다른친구 그리구 후배

주거니받거니.. 얼마나 마셨을까 파장분위기가 되서 저뿐만아니라 다른친구도 잠이와서

잘려고 이불을 피는데 후배와 다른친구가 다투는거에요 서로 자겠다고

다른친구왈 : 여긴 내가 항상 자던대야 니가딴대가서자(이친구는 남여구별없이 말합니다..)

후배 : (지지를 안더라구요) 시러 오빠가 딴대서자 나여기서 잘끄야

그렇게 티격태격 전 중간에서 암케나자자~~..

끈태 후배가 이불하나 남은걸 가저오더니 피고는 저에게 오빤 여기서자 그러곤 제 옆에서 자는거에요

술김에 걍 잤습니다.

그렇게 자는데.. 제가깊은잠을 못자는 편이여서 뒤척이다가

눈을 떴는데 후배가 저쪽을 돌아보면서 자고있는거아니겠어요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버서 저도 모르게 뽀뽀를 강습했쬬

근대 그후배가 깨더니 뿌리치지를 안는거에요

그렇게 정신차리고 일어나서 많은이야기했쬬

거기서 안사실이지만 그후배는 절 몇번봤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술자리에서 몇번왔는데 전 걍 무의식적으로 넘겼죠

그래서 섭섭했다면서 머 그런 이야기등등 사실 많은이야기 나누었쬬

그래서 그일이 있은후에 매일 만났습니다. 근대

그후배직업이 간호조무사여서 서울로 일하로 가는날이 몇일 안남은거죠

그리곤 서울가버렸어요

문제는 갑자기 폰이 정지돼있는거에요

그렇게 정지된지 4일지났는데.....

011은 정지될때 맨트가 2종류더라구요 고객의요청과 고객의사정

전자는 본인이 정지시킨거구 후자는 회사에서 정지시킨거

근대 그애는 후자에요 제가 지금 답답해 미치겠거든요

어떠게해야할까요 지금 사정상 갈수있는 상황도 아니고 또 간다해도

있는곳도 모르고

누가 속시원하게 리플점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