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으려고 하니까 은행에서 말하기를 아파트에 벽산건설에서 가압류가를 걸어 대출을 해 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분명 계약 당시에는 확정분양가로 하고 일체의 추가 비용이 없으며 모든 책임을 시행대행사가 지며 계약 확인자로서 벽산건설도 그 계약에 동의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 놓고 나중에 자기들끼라 짜고 조합원들에게 추가 비용을 부담시키는 교묘한 수법으로 계약서를 작성하여 그것을 빌미로 불로소득을 챙기려는 수법입니다.
처음부터 치밀하게 준비를 하여 법의 허점을 이용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조합원들과의 계약은 피해가 없는 것처럼 안심시켜 놓고 이면 계약을 통해서 조합원들을 함정에 빠뜨리는 수법은 전형적인 부동산 투기 업자들이 하는 수법입니다.
어떻게 대형 건설업체가 이런 일에 가담할 수 있을까요?
법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모든 분담금을 벽산건설 통장에 지불하였고 공사가 끝나 준공까지 떨어지고 등기 이전까지 다 되어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여 조합해산까지 동의 하였는데 아무런 통보도 없이 이유도 알리지 않은 상태에게 남의 재산에 가압류를 걸어 아무런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대형 건설 업체로서 할 일 인가요?
하도 답답해서 무슨일인가 하여 벽산건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도 담당자가 없다고 하고 담당자가 오면 전화를 주겠다고 해놓고 연락을 주지도 않고 하여, 계속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냐고 항의를 하니까 “알아서 하라 법대로 하라”고 하니 힘 없는 서민이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야 할지 답답합니다.
정말 집없는 서민이 평생 뼈빠지게 돈을 모아 근근히 지방에 집 한칸 장만하였는데 건설업체와 시행대행사가 결탁을 하여 이렇게 서민의 눈에서 피 눈물이 나게 만들 수 있는 건가요?
계약 당시부터 조합아파트가 문제가 많이 발생된다는 소문을 들어서 많이 망설이다가 모든 책임을 벽산건설과 시행대행사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해서 믿었는데,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모의한게 틀림없습니다.
돈없는 서민이 어떻게 대형건설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한다는 말입니까?
왜 가압류를 걸었는지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였는지도 모르면서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적으로 대응한다고 문제가 해결 될수 있을까요?
다른 조합원들한테 연락을 해 보았더니 다들 영문을 몰라 황당해 하더군요. 어떤 분은 가압류가 걸린 것도 모르고 있는 분도 있었습니다. 벽산건설이 조합원에게 어떤 법적 약점을 잡고 이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달라는 돈 다 주었습니다. 건설업체와 시행대해사가 자기들끼로 조합원 모르게 계약을 체결하여 조합원에게 책임을 전가할 수 있는건가요?
처음부터 남지 않는 장사였다면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지 공사 다 끝나고 이런식으로 이득을 챙기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따져 보면 수십억원은 남겼을 텐데 무엇이 부족하여 이러는 건가요?
제발 이러지 마세요.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선량한 피해자가 더 나오지 않기 위해서 벽산건설과 같은 업체는 이 땅에서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조합원들이 대부분 연로하셔서 아무것도 모르고 이디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이렇게 네티즌 여러분에게 하소연 합니다.
서민들 울리는 건설사 비리(벽산건설)
벽산건설에서 분양 받는 분들 조심하세요
벽산건설이라는 업체만 믿고 조합아파트를 분양받았는데 이게 왠 날벼락입니까?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으려고 하니까 은행에서 말하기를 아파트에 벽산건설에서 가압류가를 걸어 대출을 해 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분명 계약 당시에는 확정분양가로 하고 일체의 추가 비용이 없으며 모든 책임을 시행대행사가 지며 계약 확인자로서 벽산건설도 그 계약에 동의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 놓고 나중에 자기들끼라 짜고 조합원들에게 추가 비용을 부담시키는 교묘한 수법으로 계약서를 작성하여 그것을 빌미로 불로소득을 챙기려는 수법입니다.
처음부터 치밀하게 준비를 하여 법의 허점을 이용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조합원들과의 계약은 피해가 없는 것처럼 안심시켜 놓고 이면 계약을 통해서 조합원들을 함정에 빠뜨리는 수법은 전형적인 부동산 투기 업자들이 하는 수법입니다.
어떻게 대형 건설업체가 이런 일에 가담할 수 있을까요?
법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모든 분담금을 벽산건설 통장에 지불하였고 공사가 끝나 준공까지 떨어지고 등기 이전까지 다 되어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여 조합해산까지 동의 하였는데 아무런 통보도 없이 이유도 알리지 않은 상태에게 남의 재산에 가압류를 걸어 아무런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대형 건설 업체로서 할 일 인가요?
하도 답답해서 무슨일인가 하여 벽산건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도 담당자가 없다고 하고 담당자가 오면 전화를 주겠다고 해놓고 연락을 주지도 않고 하여, 계속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냐고 항의를 하니까 “알아서 하라 법대로 하라”고 하니 힘 없는 서민이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야 할지 답답합니다.
정말 집없는 서민이 평생 뼈빠지게 돈을 모아 근근히 지방에 집 한칸 장만하였는데 건설업체와 시행대행사가 결탁을 하여 이렇게 서민의 눈에서 피 눈물이 나게 만들 수 있는 건가요?
계약 당시부터 조합아파트가 문제가 많이 발생된다는 소문을 들어서 많이 망설이다가 모든 책임을 벽산건설과 시행대행사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해서 믿었는데,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모의한게 틀림없습니다.
돈없는 서민이 어떻게 대형건설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한다는 말입니까?
왜 가압류를 걸었는지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였는지도 모르면서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적으로 대응한다고 문제가 해결 될수 있을까요?
다른 조합원들한테 연락을 해 보았더니 다들 영문을 몰라 황당해 하더군요. 어떤 분은 가압류가 걸린 것도 모르고 있는 분도 있었습니다. 벽산건설이 조합원에게 어떤 법적 약점을 잡고 이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달라는 돈 다 주었습니다. 건설업체와 시행대해사가 자기들끼로 조합원 모르게 계약을 체결하여 조합원에게 책임을 전가할 수 있는건가요?
처음부터 남지 않는 장사였다면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지 공사 다 끝나고 이런식으로 이득을 챙기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따져 보면 수십억원은 남겼을 텐데 무엇이 부족하여 이러는 건가요?
제발 이러지 마세요.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선량한 피해자가 더 나오지 않기 위해서 벽산건설과 같은 업체는 이 땅에서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조합원들이 대부분 연로하셔서 아무것도 모르고 이디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이렇게 네티즌 여러분에게 하소연 합니다.
이 글을 많은 네티즌에게 알려서 힘 없는 서민을 도와 주세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