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아이를 시어머니께서 봐주셨습니다. 그러다 작년엔 시댁근처루 이사를 가서 저녁마다 애를데리고 오구 있는데(도보 5분거리) 우리 딸이 지멋대로입니다. 어쩔땐 저따라 저희집으로 오궁 어쩔땐 할머니랑잔다구 자궁.. 그러다 올해부터 유치원을 댕깁니다. 그전엔 애가 작을땐 200,000원드렸구염 작년엔 100,000원드렸습니다. 유치원에서 끝나서 집에 오면 4시30이랍니다. 제가 퇴근해서 시댁가믄 7시구염.. 이게 참 남감합니다. 유치원비가 들어가면서 사실 좀 부담이 생기는데. 어머님 용돈을 드리던걸 안드릴려니 게 참.. 난감하네염... 드리자니 경제적인 부담이 있구염.. 올 하반기엔 둘째도 봐주신다고 하셔서 둘째봐주실땐 또 200,000원을 드릴껍니다. 물론 기저기 분유이런 기타비용들은 저희가 다 대구염... 홀라당 용돈안드리다가 둘째 맞길때 또 드린다구 하면 속보이기도 하궁.. 제가 생활비를 줄여서라도 그냥 용돈을 드려야함이 맞는지.. 그냥 애기 과자사주셔염 그리고 한달에 50,000원만드릴껀지 저희 신랑 한달용돈이 50,000~100,000원입니다. 주유비는 카드로 넣구염.. 올해부터 쪼들리면서 살라구 하는데.. 참 민감한 부분인거 같아염.. 맘들 어떻게 생각하셔염... 저두 한달용돈 50,000원에 두부부 핸폰비 합치면 80,000원나옵니다.
시어머니 용돈
저희 큰아이를 시어머니께서 봐주셨습니다.
그러다 작년엔 시댁근처루 이사를 가서 저녁마다 애를데리고 오구 있는데(도보 5분거리)
우리 딸이 지멋대로입니다. 어쩔땐 저따라 저희집으로 오궁 어쩔땐 할머니랑잔다구 자궁..
그러다 올해부터 유치원을 댕깁니다. 그전엔 애가 작을땐 200,000원드렸구염 작년엔 100,000원드렸습니다.
유치원에서 끝나서 집에 오면 4시30이랍니다. 제가 퇴근해서 시댁가믄 7시구염..
이게 참 남감합니다. 유치원비가 들어가면서 사실 좀 부담이 생기는데. 어머님 용돈을 드리던걸
안드릴려니 게 참.. 난감하네염... 드리자니 경제적인 부담이 있구염..
올 하반기엔 둘째도 봐주신다고 하셔서 둘째봐주실땐 또 200,000원을 드릴껍니다.
물론 기저기 분유이런 기타비용들은 저희가 다 대구염...
홀라당 용돈안드리다가 둘째 맞길때 또 드린다구 하면 속보이기도 하궁..
제가 생활비를 줄여서라도 그냥 용돈을 드려야함이 맞는지.. 그냥 애기 과자사주셔염 그리고 한달에
50,000원만드릴껀지 저희 신랑 한달용돈이 50,000~100,000원입니다. 주유비는 카드로 넣구염..
올해부터 쪼들리면서 살라구 하는데.. 참 민감한 부분인거 같아염..
맘들 어떻게 생각하셔염... 저두 한달용돈 50,000원에 두부부 핸폰비 합치면 80,000원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