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헤어지자는 말이 나온건 남자쪽이였지만, 그래도 헤어지자는 말이 아니라 자기가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안좋아져서 힘들어졌다구 하면서 저한테 잘 못해줄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대신했죠!! 그래서 어쩌겠어여... 힘들다는데..... 가뜩이나 저희는 서로 먼거리 연애를 해서 그애가 힘들어할때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했거든여... 용기도 너무 부족했고여...
저는 그 말에 아무런 대꾸를 할수 없었습니다.. 마지막엔 그 남자가 잘지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나마 작은 용기를 내어서 나중에 안힘들어지면 보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벌써 5개월이 지났네여... 전화는 커녕 문자한번도 발신번호 금지로도 온 적이 없었습니다..
싸이를 통해서 그애가 여친을 사귄걸 알게 됬어여..근데 저랑 헤어지고 1~2달 정도 지나고 사겼더라구여 ㅡㅡ;; 그럼 그 친구가 저에게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전혀 없겠져??
헤어질때 이런 말 하는남자는 어떤 건가요??
저는 헤어진지 5개월이 지나고 있는데.. 아직두 미련을 갖구 있습니다..
솔직히 헤어지자는 말이 나온건 남자쪽이였지만, 그래도 헤어지자는 말이 아니라 자기가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안좋아져서 힘들어졌다구 하면서 저한테 잘 못해줄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대신했죠!! 그래서 어쩌겠어여... 힘들다는데..... 가뜩이나 저희는 서로 먼거리 연애를 해서 그애가 힘들어할때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했거든여... 용기도 너무 부족했고여...
저는 그 말에 아무런 대꾸를 할수 없었습니다.. 마지막엔 그 남자가 잘지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나마 작은 용기를 내어서 나중에 안힘들어지면 보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벌써 5개월이 지났네여... 전화는 커녕 문자한번도 발신번호 금지로도 온 적이 없었습니다..
싸이를 통해서 그애가 여친을 사귄걸 알게 됬어여..근데 저랑 헤어지고 1~2달 정도 지나고 사겼더라구여 ㅡㅡ;; 그럼 그 친구가 저에게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전혀 없겠져??
저는 언제나 연락이 올까??하며 오늘도 기다리고 있거든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