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와 학부모, 면담...

.....2005.03.16
조회1,561

바야흐로 면담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반장선거도 끝났고...........

이제는 면담의 시간입니다.

정말 솔직하게..

궁금합니다.

 

맨 손으로 가시나요?

작년에는, 생글 생글 웃으면서..

여름이면 어느 무더운 날..

솔직히 아이스크림정도는 보냈습니다.

 

엄마가 맨날 바뻐?

너한테 좀 관심이 없다부다..

~~라고 말하는 교사에겐 얼마를 준비해야할까요?

 

학년촌데.... ??

맨날 바쁘다니요?

행사에 안간것도 아니고, 아니 있지도 않았구요.

도대체가 뭐를 바라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