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저에게 헤어짐을 말하더라구요.. 넌 이제 자유라고.. 이러던데 갑자기 멍하면서 눈물로 울고 불고 난리를 이틀간 쳤었죠..동거아닌 동거로 사귀는 3년동안 다른 사람들은 저희가 결혼할 사람 처럼 보엿을터인데.. 항상 같이 다니고 결혼식이던 명절이던.. 그러던 남친의 마음의 변화가 왔는지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한..일주정도는 안정을 취하지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일하면서도 나오는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죠 .. 무엇보다 제 생활을 못한다는것에 웃고 있어도 울고.. 저 역시 제 남친과 결혼을 약속 했기에 남친 부모님이며 친척들까지 만나뵈고 했었는데..
그러면서 남친이..자기를 좀 냅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한..이틀연락안하고 제가 먼저 밥이나 먹자..해서 저번주 주말에 만났죠..좋은 방향으로 예기를 해볼려고..그런데 남친의 뜻이 굽혀지지가 않네요..
이유도 모르는 헤어짐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그렇게 말했죠 .
더군다나 쉽게 사귄게 아니고 남친이 지금 나이가 있기에.. 그러면서 일주를 보냈죠..이번주 월요일 남친이 아무일없는듯 넘 밝은 목소리로 지금 자기 은행간다고 .. 적금 타는 날이라서 맛난거 사주고 싶다고 저녁먹자고 했죠..그래서 전 그래.이래서 같이 저녁을 먹었는데 남친 사귀던때랑 똑같습니다.행동이 사귀던 사람이랑 싫어서 헤어진거면 그렇게 애뜻하지는 않아도 저렇게 태연한건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남친집으로 갔죠 ..안된다고 했지만 제가 마지막이라고 해서 ..못이기는척 갔죠..
가서 또 예기를 했죠.. 이유가 뭐냐고 하니 절대 안알려주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저주를 퍼부었죠... 나 미티는 꼴 보고 싶냐고..제발 예기좀 해달라고.. 그날은 울지 않았습니다.
절대로 울면 안된다 생가했기에. 그래서 그렇게 저주하는 남친이 제게 다시는 저랑 만나지 않겠다했습니다. 그러더니 남친 그 담날 또 연락이 왔네요..그냥 안부처럼.. 그 담날도.. 그러다 어제도 또 만났습니다. 남친에 제 서적을 빌려간다 하기에..어차피 제가 이제 볼게 아니여서 공부하라는 식으로 알았다고 ..그러니 저녁을 같이 하잡니다. 그래서 전.. 울 둘 사이의 원점을 제 나름대로 생각한것이 있고 나이는 아직 어리지만 신중하게 생각한것이기에.. 영문으로 프로포즈의 편지를 섰죠.. 사실 남친이 처음 헤어지자 하기 전에 울둘이 결혼하기가 희박하다고 그러더니.. 헤어지자 하였거던요.. 글서 저는 최대한 생각해서 여자로서 먼저 프로포즈했죠 이건 여자로서 자존심이고 잠시 지나간 소나기일거라고 다시 시작하자고 내년에 결혼하자니 남친 안됩답니다..단호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을 예기했죠 물론 울둘 집에서도 반대할꺼 뻔할테고 힘들거다..이렇게 예기하니깐.. 자기는 지금이 좋데요.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사귈때는 너를 살리기 위해.힘들었고 나를 또 살리기 위해 힘들었는데 지금은 편하데요..
대체 이건 어떤 사이인지..제 남친..가끔 연락하고 밥도 먹고 여행가고 싶으면 같이 가고.일년동안..그러잡니다. 하고 싶은거 다하고.. 그래서 일년동안 우리는 그럼 무슨 사이냐고 헤어진 사이 랍니다..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제 남친 마음이 도대체 무엇인지..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결혼도 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전화와서 애교섞인 목소리로 말을 하더군요..
저한테 마법을 쓸 수 있다면 그 사람 맘에 들어갔다오고 싶어요..
저 남친과 나이차가 7살입니다.
그런데 제 남친 그동안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이달 월초에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갑자기 저에게 헤어짐을 말하더라구요.. 넌 이제 자유라고.. 이러던데 갑자기 멍하면서 눈물로 울고 불고 난리를 이틀간 쳤었죠..동거아닌 동거로 사귀는 3년동안 다른 사람들은 저희가 결혼할 사람 처럼 보엿을터인데.. 항상 같이 다니고 결혼식이던 명절이던.. 그러던 남친의 마음의 변화가 왔는지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한..일주정도는 안정을 취하지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일하면서도 나오는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죠 .. 무엇보다 제 생활을 못한다는것에 웃고 있어도 울고.. 저 역시 제 남친과 결혼을 약속 했기에 남친 부모님이며 친척들까지 만나뵈고 했었는데..
그러면서 남친이..자기를 좀 냅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한..이틀연락안하고 제가 먼저 밥이나 먹자..해서 저번주 주말에 만났죠..좋은 방향으로 예기를 해볼려고..그런데 남친의 뜻이 굽혀지지가 않네요..
이유도 모르는 헤어짐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그렇게 말했죠 .
더군다나 쉽게 사귄게 아니고 남친이 지금 나이가 있기에.. 그러면서 일주를 보냈죠..이번주 월요일 남친이 아무일없는듯 넘 밝은 목소리로 지금 자기 은행간다고 .. 적금 타는 날이라서 맛난거 사주고 싶다고 저녁먹자고 했죠..그래서 전 그래.이래서 같이 저녁을 먹었는데 남친 사귀던때랑 똑같습니다.행동이 사귀던 사람이랑 싫어서 헤어진거면 그렇게 애뜻하지는 않아도 저렇게 태연한건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남친집으로 갔죠 ..안된다고 했지만 제가 마지막이라고 해서 ..못이기는척 갔죠..
가서 또 예기를 했죠.. 이유가 뭐냐고 하니 절대 안알려주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저주를 퍼부었죠... 나 미티는 꼴 보고 싶냐고..제발 예기좀 해달라고.. 그날은 울지 않았습니다.
절대로 울면 안된다 생가했기에. 그래서 그렇게 저주하는 남친이 제게 다시는 저랑 만나지 않겠다했습니다. 그러더니 남친 그 담날 또 연락이 왔네요..그냥 안부처럼.. 그 담날도.. 그러다 어제도 또 만났습니다. 남친에 제 서적을 빌려간다 하기에..어차피 제가 이제 볼게 아니여서 공부하라는 식으로 알았다고 ..그러니 저녁을 같이 하잡니다. 그래서 전.. 울 둘 사이의 원점을 제 나름대로 생각한것이 있고 나이는 아직 어리지만 신중하게 생각한것이기에.. 영문으로 프로포즈의 편지를 섰죠.. 사실 남친이 처음 헤어지자 하기 전에 울둘이 결혼하기가 희박하다고 그러더니.. 헤어지자 하였거던요.. 글서 저는 최대한 생각해서 여자로서 먼저 프로포즈했죠 이건 여자로서 자존심이고 잠시 지나간 소나기일거라고 다시 시작하자고 내년에 결혼하자니 남친 안됩답니다..단호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을 예기했죠 물론 울둘 집에서도 반대할꺼 뻔할테고 힘들거다..이렇게 예기하니깐.. 자기는 지금이 좋데요.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사귈때는 너를 살리기 위해.힘들었고 나를 또 살리기 위해 힘들었는데 지금은 편하데요..
대체 이건 어떤 사이인지..제 남친..가끔 연락하고 밥도 먹고 여행가고 싶으면 같이 가고.일년동안..그러잡니다. 하고 싶은거 다하고.. 그래서 일년동안 우리는 그럼 무슨 사이냐고 헤어진 사이 랍니다..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제 남친 마음이 도대체 무엇인지..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결혼도 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전화와서 애교섞인 목소리로 말을 하더군요..
휴.. 넘 답답해서 오빠친구에게 전화를 했죠.. 도와달라고..
답답해서 죽겠어요..어떻게 좋게..잘 될 방법이 없는지..
남친이 자기 여자 생기면 소개시켜준다고.. 결혼할 여자도 너한테 허락맡을거라고..
제가.. 이랬죠 진짜 잔인한 사람이라고..
그래도 좋습니다.. 그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