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새해..........빛고을에 새로운 변화.....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혹,,,단독주택에 한한건지도....) 새해 밝기 며칠전...........현관문앞에 빨간 쓰레기통 비스무리.... 쥔집아줌마께...뭐냐고 물으니.... 이제 새해부터....마트에서 내달마다 스티커를 구매해서 붙여야 한다고... 음식물 쓰레기는 분리수거해서 저 빨간 통에 이틀에 한번씩 내놔야 한다고.... 안그러면 벌금 받으니......신경써야한다고.... 자세히 읽어보니....쓰레기통안에는... 뼈다귀 ...이쑤시개등등 잡다한 것도 함께 넣으면...돈받으러 올꺼라는...친절한 안내문까지... 아~~ 또 귀찮은일 생겼네.... 차라리....쓰레기 봉투값을 배로 올릴거이지...무슨 분리수거는... 암튼..........................................무쟈게 귀찮은 일이 생겼지요.... 쓰레기통을 밖에 내놓았다가 다시 저녁에 찾아가야하고.... 그러다가 잃어버리면...!?(뭐....시청에 재산이므로 어쩌고 저쩌고...이사를 갈땐....꼭 반납하고 이사가면 ...암턴...주거니받거니 확실해야한다고...써졌던거 같은데...) 암턴....어떻게든 그런 고생안하고 삐대볼라고...... 한동안 잔멀빡을...ㅋㅋㅋㅋ 코딱지만한 집에 오빠야랑 둘이 사니...당연 음식물쓰레기도 그야말로 찌끄레기... 쥔개네 집에선 갈비니 생선이니 ...암턴...안먹거나 못먹거나... 치킨도 오빠야는 별로라하는지라....먹고싶을 땐 걍~밖에서 친구들랑... 그래서...간간히 나오는 음식물들은.... (찌개 찌끄레기.... 김치 쪼가리...밥풀떼기 등등등...) 물을 살짝 붓고 믹서기에 윙윙~~~ @@ 갈아서 변기에 쓰윽~~ 콸콸~끄르륵~~ 요로코롬 2달가량을 아주 잘~버텼는데....(지금 생각해도 무지 대견하네~) 흠~~ 그것도 부지런해야지요...한번...건너뛰니...차곡차고 쌓이는게 점점 감당하기 힘들고 냄새도 나고...=3=3=3=3 그래서 결국 스티커를 사서....며칠전에...쓰레기통을 내놓았는데... 그 빨간게 아직도 집으로 돌아올 줄 모르고... 아무래도 뉘가 뜀쳐간 것 같은데... (냄새나는 쓰레기통을 왜 가져간건지...당췌...이해가 안되고....) 그러다 오늘 문득 ....골목앞에 놓인 쓰레기통을 보니.... XX동 XXX-XX 번지...누구누구 라고...적혀있는거이.... 이제 생각해보니....스티커만 사서 붙이고.... 이름도 안적어 놓고....쓰레기통만 달랑 내놓은 기억이.... 암튼................... 울집 빨간 쓰레기통 스티커는 3월분 1회용으로 끝나고 말았지요 ......... 이제 새로운 대처방안을 찾아야하는데....우찌해야하는지.... 정말로 이사갈때 쓰레기통 값 물어내라는거 설마 아니겠죠 뭐,,,, 아마도 다시 당분간...다시 믹서기에 도움을 요청해야지요.... 암튼..........갈수록 게을러지고 요령만 늘어가는게.... 멀빡도 잘 굴려야지요...잘못 굴리면 괜히...낭패만 보고 ㅎㅎㅎ 너무 편한것만 찾고 잔머리 굴리면 못써요....ㅋㅋㅋ 요즘은 덧셈뺄셈도 어려워라 하는 쥔갭니다.... 암튼.....모두를 즐거운 저녁되세요~~~=3=3=3=3 흠~~ 요즘 너무 조용해!!!!!! 둥둥둥둥~~ 사건번호....XXXX번.... 집나간 쓰레기통을 찾습니다.... 색은 빨간색이며...생긴데로 주변에 널리고널렸습니다... 3월에 스티커가 붙었으며....다만 ,,,,쥔개꺼는 대략...깨깟합니다... 특이사항 연고지가 적혀 있지 않으므로... 발견하신 분은...가까운 언덕위에 하얀집으로 연락 바랍니다.... 사례금은....가까운분에 한해...3월 쓰레기통 무료이용권....이상!!! ================================================================================= 갈수록.........심해지는 3초에 건망증....... 오늘 아침 양치중에........화장실 창쪽에....눈에 띄는 빨간통,,,,(역시나 빨간....) 잠시 저게 뭐더라 뭐더라... .................일욜에 몽창 볶아 놓은 멸치볶음.........?! 저게 왜 화장실에 며칠간 썩고 있는건지... 잠시 생각해보니..........일욜저녁......라묜을 먹더 오빠야... 모처럼(?!) 치카치카 양치중...화장실을 향하는데.... "이것 냉장고에 넣어라~~" 건네준게 멸치볶음..... 암생각없이....받아들고...바로 화장실로 들어간거이.... 4일동안...눅눅한 화장실에 ............그대로 방치......... 자세히 보니...뚜껑도 꽉 잠기지도 않고 살짝~ 열린게.... 암턴...................뚜껑을 열어보니...아직도 고소한 냄새는 =3=3=3=3 아직 맛은 있겠더만.... ㅋㅋㅋ 암만 먹을게 없는 집이라지만....그래도 가려 먹어야지요.... 눈물을 머금고....비닐봉지에....확~부어버리고.... 요즘 봄을 타는지 우울증에 괜히 먼산만 바라보고 분위기 잡는 진순이 내일은 고칼슘 멸치로 몸보신이나....==3=3
울집 쓰레기통은 뉘가 가져갔나!!?!?
2005년 새해..........빛고을에 새로운 변화.....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혹,,,단독주택에 한한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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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밝기 며칠전...........현관문앞에 빨간 쓰레기통 비스무리....
쥔집아줌마께...뭐냐고 물으니....
이제 새해부터....마트에서 내달마다 스티커를 구매해서 붙여야 한다고...
음식물 쓰레기는 분리수거해서 저 빨간 통에 이틀에 한번씩 내놔야 한다고....
안그러면 벌금 받으니......신경써야한다고....
자세히 읽어보니....쓰레기통안에는...
뼈다귀 ...이쑤시개등등 잡다한 것도 함께 넣으면...돈받으러 올꺼라는...
친절한 안내문까지...
아~~ 또 귀찮은일 생겼네....
차라리....쓰레기 봉투값을 배로 올릴거이지...무슨 분리수거는...
암튼..........................................무쟈게 귀찮은 일이 생겼지요....
쓰레기통을 밖에 내놓았다가 다시 저녁에 찾아가야하고....
그러다가 잃어버리면...!?
(뭐....시청에 재산이므로 어쩌고 저쩌고...이사를 갈땐....꼭 반납하고
이사가면 ...암턴...주거니받거니 확실해야한다고...써졌던거 같은데...)
암턴....어떻게든 그런 고생안하고 삐대볼라고......
한동안 잔멀빡을...ㅋㅋㅋㅋ
코딱지만한 집에 오빠야랑 둘이 사니...당연 음식물쓰레기도 그야말로 찌끄레기...
쥔개네 집에선 갈비니 생선이니 ...암턴...안먹거나 못먹거나...
치킨도 오빠야는 별로라하는지라....먹고싶을 땐 걍~밖에서 친구들랑...
그래서...간간히 나오는 음식물들은....
(찌개 찌끄레기.... 김치 쪼가리...밥풀떼기 등등등...)
물을 살짝 붓고 믹서기에 윙윙~~~ @@ 갈아서 변기에 쓰윽~~ 콸콸~끄르륵~~
요로코롬 2달가량을 아주 잘~버텼는데....(지금 생각해도 무지 대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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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것도 부지런해야지요...한번...건너뛰니...차곡차고 쌓이는게
점점 감당하기 힘들고 냄새도 나고...=3=3=3=3
그래서 결국 스티커를 사서....며칠전에...쓰레기통을 내놓았는데...
그 빨간게 아직도 집으로 돌아올 줄 모르고...
아무래도 뉘가 뜀쳐간 것 같은데...
(냄새나는 쓰레기통을 왜 가져간건지...당췌...이해가 안되고....)
그러다 오늘 문득 ....골목앞에 놓인 쓰레기통을 보니....
XX동 XXX-XX 번지...누구누구 라고...적혀있는거이....
이제 생각해보니....스티커만 사서 붙이고....
이름도 안적어 놓고....쓰레기통만 달랑 내놓은 기억이....
암튼...................
울집 빨간 쓰레기통 스티커는 3월분 1회용으로 끝나고 말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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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대처방안을 찾아야하는데....우찌해야하는지....
정말로 이사갈때 쓰레기통 값 물어내라는거 설마 아니겠죠 뭐,,,,
아마도 다시 당분간...다시 믹서기에 도움을 요청해야지요....
암튼..........갈수록 게을러지고 요령만 늘어가는게....
멀빡도 잘 굴려야지요...잘못 굴리면 괜히...낭패만 보고 ㅎㅎㅎ
너무 편한것만 찾고 잔머리 굴리면 못써요....ㅋㅋㅋ
요즘은 덧셈뺄셈도 어려워라 하는 쥔갭니다....
암튼.....모두를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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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요즘 너무 조용해!!!!!!
둥둥둥둥~~
사건번호....XXXX번....
집나간 쓰레기통을 찾습니다....
색은 빨간색이며...생긴데로 주변에 널리고널렸습니다...
3월에 스티커가 붙었으며....다만 ,,,,쥔개꺼는 대략...깨깟합니다...
특이사항 연고지가 적혀 있지 않으므로...
발견하신 분은...가까운 언덕위에 하얀집으로 연락 바랍니다....
사례금은....가까운분에 한해...3월 쓰레기통 무료이용권....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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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심해지는 3초에 건망증.......
오늘 아침 양치중에........화장실 창쪽에....눈에 띄는 빨간통,,,,(역시나 빨간....)
잠시 저게 뭐더라 뭐더라...
저게 왜 화장실에 며칠간 썩고 있는건지...
잠시 생각해보니..........일욜저녁......라묜을 먹더 오빠야...
모처럼(?!) 치카치카 양치중...화장실을 향하는데....
"이것 냉장고에 넣어라~~" 건네준게 멸치볶음.....
암생각없이....받아들고...바로 화장실로 들어간거이....
4일동안...눅눅한 화장실에 ............그대로 방치.........
자세히 보니...뚜껑도 꽉 잠기지도 않고 살짝~ 열린게....
암턴...................뚜껑을 열어보니...아직도 고소한 냄새는 =3=3=3=3
아직 맛은 있겠더만....
ㅋㅋㅋ
암만 먹을게 없는 집이라지만....그래도 가려 먹어야지요....
눈물을 머금고....비닐봉지에....확~부어버리고....
요즘 봄을 타는지 우울증에 괜히 먼산만 바라보고
분위기 잡는 진순이 내일은 고칼슘 멸치로 몸보신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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