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만 보낼수 있는가...

알고싶은 사람2005.03.21
조회339

조금은 답답하고 힘들지만. 글을 한번올려봅니다.

제가 그녀를 만난지 언120여일 .....처음본순간 이여자 노치면 안되것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바로 작업을 걸어 서 성공했슴다.(작업맨아님-_-;;) 그녀랑 저는 너무나도 이뿌고 잘맞는 그런사이가 되어버렸읍니다...성격차이도 없고 그러타고해서 서로 안어울리는것도 아니고

 

속궁합도 나름대로 잘맞고요..(--^) 제나이가 이제 29입니다..여친은 25 4살차이죠...궁합도 안본다라는..요즘들어 슬슬 여친과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집에서도 장가가라는 말도하고요.

 

그래서 은근슬쩍 떠보았는데.자기는 아직결혼 생각 자체가 없다고 그러더군요,,,사랑하지만 보낼수 있는가...

그냥 자기는 결혼이라는 것에대해서 생각자체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또 그런만한 자신이 없다고

 

그러더군요 아직은 ..혹시 그러면 나랑결혼하면 어떨거 같은가라느 생각을 해보았냐고 물어보았죠

생각만 해보았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오빠랑 결혼하고싶다는 생각은 들지않는다고 그러더군요

 

제가 좀서운한 마음을 보이자 여친도 기분이 별로 않좋았나봐요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지만

한시라도 떨어져 있기 싫어하고.. 그런마음이지만.. 전결혼을 하고싶고.그런심정인데

 

답답하네요...집에서 선도보여준다고 그러고..친구들이 소개팅해준다고 그래도 다마다하고 지켜온 사랑이지만..갑자기 좀 기분이 착찹하네요.....여친이 그러더군요 29살될때까지는 결혼생각이

 

없다고...아직은..내년이 되면 또 어떠케 바꿜지 모르지만...... 솔직히 저도 결혼이라는 굴래를 벋어버리고 싶지만.. 왜 너무 사랑하니까..이여자랑 같이 살고 싶다 결혼 하고 싶다..그런생각입니다.

 

제가 만일 결혼을 안한다는 것때문에 여친과 해어진다면 바보같은 짓이겠죠??

아니면 다른방법이라도 있을까요...이여자를 놓치기가 싫어서 그래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