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정하게 배꼽 밑 부분만.... 그리고 등뒤의 엉덩이 윗부분만.....가지런하게 (약간 가지런하지 않더라도...) 일정하게 규칙적으로 흉터가 있다면 한의학적 치료가 맞습니다. 2) 평상시의 행동이나 말투를 생각하시다가 그것을 보시고 의심을 품으셨다고 하는데... 사람의 인격은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3) 요즈음은 한의학적으로 그런 흉터를 만들어 내지는 않습니다만... (고소당할수 있음) 옛날이나.. 시골에서는 산에서 쑥을 구해서 말려 잘게 썰어서 피부에 직접 얹여놓고 그런 방법으로 시술했습니다. (그런 흉터를 가진분들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4) 그정도 흉터가 생길정도로 치료에 성의를 보이신 분이라면 인내심이 깊고 자기를 사랑할줄 알고 치료에 적극적이었다고 사료 됩니다. 5) 정확하게 보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서 틀릴수도 있겠지만 여러가지 정황상 한의학적 치료 맞는것 같습니다. 6) 그리고 글을 쓰신분은 본인의 마음을 다스리시기 바랍니다. 그런일로 사랑이 흔들린다면.... 못난남자입니다. 사나이가 여자에게 해줄수 있는것은 무한한 이해심과 배려 입니다. 그럴자신 없고 옹졸하게 생각이 든다면 본인의 수양을 더 쌓으시기를 권합니다. 이상입니다. (참고) 인간의 몸에는 혈( 혈액으로 생각하시면 됨) 있습니다. 혈이 몸을 자양시키지요. 그런데 혈은 기를 따라 움직입니다.(기즉행혈) 몸에는 기는 일정하게 움직이는 길이 있습니다. 이것이 경락 입니다. 이 기가 움직이는 경락안에는 기가 모여있는 혈자리가 있습니다. 혈자리에는 기가 모여 있지요 그곳을 자극 (침으로...) 하면 기가 격발하여 빨리 움직이고 그러면 따라서 혈과 진액 같은것들이 같이 움직이고 그러면서 몸은 음양평형을 이루는겁니다. 말이 복잡해지는데...몸 앞쪽에만도 임맥.독맥 배꼽밑쪽에도 많은 혈자리가 있습니다. 등쪽에는 더 많은 혈자리가 있고요.... 그리고 그 혈자리를 떠나서라도..아시혈이라고 혈자리 를 떠나서 아픈곳에 직접 침이나 뜸. 부황을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목이 뻐근하면 목을 만지게 됩니다. 그러면 약간 편안해지잖아요.. 그런 원리 입니다. 내용은 긴데 간단하게 설명 드렸습니다.
한의사로써 한말씀.
1) 일정하게 배꼽 밑 부분만.... 그리고 등뒤의 엉덩이 윗부분만.....가지런하게 (약간 가지런하지 않더라도...) 일정하게 규칙적으로 흉터가 있다면 한의학적 치료가 맞습니다.
2) 평상시의 행동이나 말투를 생각하시다가 그것을 보시고 의심을 품으셨다고 하는데...
사람의 인격은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3) 요즈음은 한의학적으로 그런 흉터를 만들어 내지는 않습니다만... (고소당할수 있음) 옛날이나..
시골에서는 산에서 쑥을 구해서 말려 잘게 썰어서 피부에 직접 얹여놓고 그런 방법으로 시술했습니다. (그런 흉터를 가진분들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4) 그정도 흉터가 생길정도로 치료에 성의를 보이신 분이라면 인내심이 깊고 자기를 사랑할줄 알고
치료에 적극적이었다고 사료 됩니다.
5) 정확하게 보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서 틀릴수도 있겠지만 여러가지 정황상 한의학적 치료 맞는것 같습니다.
6) 그리고 글을 쓰신분은 본인의 마음을 다스리시기 바랍니다. 그런일로 사랑이 흔들린다면....
못난남자입니다. 사나이가 여자에게 해줄수 있는것은 무한한 이해심과 배려 입니다.
그럴자신 없고 옹졸하게 생각이 든다면 본인의 수양을 더 쌓으시기를 권합니다.
이상입니다.
(참고) 인간의 몸에는 혈( 혈액으로 생각하시면 됨) 있습니다. 혈이 몸을 자양시키지요. 그런데
혈은 기를 따라 움직입니다.(기즉행혈) 몸에는 기는 일정하게 움직이는 길이 있습니다.
이것이 경락 입니다. 이 기가 움직이는 경락안에는 기가 모여있는 혈자리가 있습니다.
혈자리에는 기가 모여 있지요 그곳을 자극 (침으로...) 하면 기가 격발하여 빨리 움직이고
그러면 따라서 혈과 진액 같은것들이 같이 움직이고 그러면서 몸은 음양평형을 이루는겁니다.
말이 복잡해지는데...몸 앞쪽에만도 임맥.독맥 배꼽밑쪽에도 많은 혈자리가 있습니다.
등쪽에는 더 많은 혈자리가 있고요.... 그리고 그 혈자리를 떠나서라도..아시혈이라고 혈자리
를 떠나서 아픈곳에 직접 침이나 뜸. 부황을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목이 뻐근하면 목을 만지게 됩니다. 그러면 약간 편안해지잖아요.. 그런 원리 입니다.
내용은 긴데 간단하게 설명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