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나~참 멀게도 와 버렸다 이런 걸 권태기라 하나보다 나는 애기 하고 픈게 너무 많아 하지만 넌 그걸 받아주지 않는구나 술,담배.. 담배는 그렇지만.. 술은 왜 안되니..? 너가 못 마시니깐 그런거지 이해를 못하니깐.. 갑갑하다. 이런 구속도 싫다. 우선 우린 대화가 안되었어 어떻게 그리도 대화가 안되는지..원.. 넌 너 입장에서만 애기하고 나는 그걸 이해시킬려고 그러니. 참 황당하다..근데 넌 왜 그러니.. 왜 그런걸 모르냐고 답답하다.. 이젠 힘에 버겁다. 대화를 하면 수긍하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넌 없다.. 없어 항상 너 말만 옳고..그렇지.. 나는 항상 너 앞에선 작아진다. 없어보이는 나 자신이 너무 불쌍해.. 지금은.. 이렇게 맘이 아프다 왜 널 만났는지.. 맘이 아프고 왜 너에게 정을 줬는지 맘이 아프고 널 만나서 이렇게 힘들어하고 잇는데.. 못 헤어나니 힘들고.. 너가 나를 못 알아주니 서럽고. 이해라는건 눈꼽만큼도 없어서 서럽고. 너랑 결혼해야하는건지.. 머리가 복잡해서 미칠것 같다. 왜 모르니.. 너가 지금 뭘 잘못하고 있는지를 왜 모르냐고.. 어떻게 하면 너가 얼마만큼의 나에게 상처를 줬는지 알겠니? 넌 그래도 욕을 하지. 난 용기가 없어서 못한다. 차마 못하겠더라.. 하지만 넌 자연스레 나오는 너의 욕들...나를 너무 비참하게 햇었당 그럴때면 눈물이 나는 나도 참 한심하고. 내 자신이 나태해지고 잇다. 정말 우울증 치료를 받아야 할것 같다. 지현아 그렇게도 내가 잘못한거니? 술이 뭐가 그리 잘못이니.. 어떻게 너가 원하는 사람이 완벽하게 될수 잇겠니? 살 빼라. 술먹지 마라. 자주 나가지 마라. 친구 만나지 마라. 다 구속이지.. 그럼 난 뭐하면서... 하루하루를 사니.. 그냥 집 회사 운동 그것 뿐으로만 살아란 말이니.. 너가 원하는건.. 집 지키는 강아지인것 같은 발상들이야.. 왜 그걸 모르니.. 뭐가 그리 불안해서 날 이렇게 구속하고 있니? 나는 8년을 만나면서 행복했던적이 딱 1번이었단다 아니 내가 지금 널 만나면서 행복하지 않다는데.. 넌 너가 원하는데로 못하니깐 안행복하다 햇지.. 그런말이 어디 있냐? 하이구.. 답답다.. 이젠 서럽다 못해 지쳐간다. 이젠 시간을 빌어 잊을볼께 노력할란다. 정말로..
정말 우린 안되는구나~
혀나~참 멀게도 와 버렸다
이런 걸 권태기라 하나보다
나는 애기 하고 픈게 너무 많아
하지만 넌 그걸 받아주지 않는구나
술,담배.. 담배는 그렇지만.. 술은 왜 안되니..?
너가 못 마시니깐 그런거지 이해를 못하니깐.. 갑갑하다.
이런 구속도 싫다.
우선 우린 대화가 안되었어
어떻게 그리도 대화가 안되는지..원.. 넌 너 입장에서만 애기하고 나는 그걸 이해시킬려고 그러니.
참 황당하다..근데 넌 왜 그러니.. 왜 그런걸 모르냐고
답답하다..
이젠 힘에 버겁다. 대화를 하면 수긍하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넌 없다.. 없어
항상 너 말만 옳고..그렇지.. 나는 항상 너 앞에선 작아진다.
없어보이는 나 자신이 너무 불쌍해.. 지금은.. 이렇게 맘이 아프다
왜 널 만났는지.. 맘이 아프고 왜 너에게 정을 줬는지 맘이 아프고 널 만나서 이렇게 힘들어하고 잇는데.. 못 헤어나니 힘들고.. 너가 나를 못 알아주니 서럽고. 이해라는건 눈꼽만큼도 없어서 서럽고.
너랑 결혼해야하는건지.. 머리가 복잡해서 미칠것 같다.
왜 모르니.. 너가 지금 뭘 잘못하고 있는지를 왜 모르냐고.. 어떻게 하면 너가 얼마만큼의 나에게 상처를 줬는지 알겠니?
넌 그래도 욕을 하지. 난 용기가 없어서 못한다.
차마 못하겠더라.. 하지만 넌 자연스레 나오는 너의 욕들...나를 너무 비참하게 햇었당
그럴때면 눈물이 나는 나도 참 한심하고.
내 자신이 나태해지고 잇다.
정말 우울증 치료를 받아야 할것 같다.
지현아 그렇게도 내가 잘못한거니?
술이 뭐가 그리 잘못이니.. 어떻게 너가 원하는 사람이 완벽하게 될수 잇겠니?
살 빼라. 술먹지 마라. 자주 나가지 마라. 친구 만나지 마라.
다 구속이지.. 그럼 난 뭐하면서... 하루하루를 사니.. 그냥 집 회사 운동 그것 뿐으로만 살아란 말이니..
너가 원하는건.. 집 지키는 강아지인것 같은 발상들이야..
왜 그걸 모르니.. 뭐가 그리 불안해서 날 이렇게 구속하고 있니?
나는 8년을 만나면서 행복했던적이 딱 1번이었단다 아니
내가 지금 널 만나면서 행복하지 않다는데.. 넌 너가 원하는데로 못하니깐 안행복하다 햇지..
그런말이 어디 있냐? 하이구.. 답답다..
이젠 서럽다 못해 지쳐간다.
이젠 시간을 빌어 잊을볼께
노력할란다.
정말로..